코디가 나름 멋진데요?
누가 알아요 나중에 이런 스타일이 유행할지...
다른 사람들이 웃었다지만 사실 아이를 키워봤다면 대부분
어떤 상황인지 안봐도 비디오일듯... 아마 귀여워서 웃은 사람들도 많을꺼예요.
전 그런식으로 생각하면서 그냥 내버려 둔답니다.
환영합니다~~~~~^^*
아이와 마음씨름하기가 정말 제일 힘든것같아요
상처주지 않고 어떻게 잘 이끌어줄지...
ㅋㅋㅋㅋㅋ 아이들 고집은 참 꺾기 힘들어요....
그래도 저렇게 착용하고 나갈 수 있게 해준것만도 넘 대단하신데요??
전 아마 억지로라도 벗겼을꺼네요....
그래도 나름 어울리는데요??ㅋㅋ 아래의 사진을 보니....ㅋㅋㅋㅋ
혹박샘님 말씀처럼..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담이네요...^ㅡ^
두고두고 못 잊을 일이 될 거예요. ㅋㅋ
제 아이도 계절이 바뀌면서 긴팔, 반팔 바꿔입히려면 싫다해서 어찌나 고생했는지.
여름에 윽박질러 반팔을 입혀 나갔더니 살이 드러난 양 팔을 등 뒤로 감춰 유모차 뒤로 들어가게 하더군요.
그리고 계속 징징 거려요. '진부지..." 긴 바지 달라고요.
아이가 좋아하니 같이 즐기셔요. 남의 시선이 무에 그리 중요해요.
사람들더러 "지가 옷장서 꺼내서 고집부리고 입길래 고생해보라고 그냥 둡니다." 하고 씨익 웃으시면 돼요.
만일 그런 행동이 반복되면 계절이 지난 옷은 손이 닿지 못하는 곳에 두시고
고집을 부리면 이야기를 만들어주세요.
"여름에 털모자, 장갑 낀 아무개가 나중에 어찌어찌 되었다."고 약간 부정적 결말로 얘기해주세요.
(저는 '손이 없어졌다'는 둥, '입이 삐뚤어졌다'는 둥 했네요..)


자, 아빠 신입을 위해서 특별히 많은 사람들이 파티에 왔습니다!!
환영합니다!

너무 예쁜 아이사진 제가 대신 올려드려요~~
계시글 쓰시면서 이미지 삽입 버튼 누르시면 게시글에 사진이 삽입되어 올라간답니다~~
그나 저나 넘 반갑습니다. 환영해요~~~~
그리고 에피소드 넘 재미?? 있어요ㅜㅜ
그날 얼마나 힘이 드셨을지 알고도 남겠어요..
우리 딸아이 친구가 꼭 요렇게 털모자 차림에 목에 목도리까지 두르고
외출하려해서
한여름에 엄마가 무진장 애를 먹었지요.
외출할때마다 실갱이를 하더니,.,, 그것도 다~ 한때 랍니다.
그만할때 아이가 왜 한군데 꽂히면 그것을 고집하려는 게 강한가 봐요.
아마 좀 지나면 괜찮아 질듯해요~
아이스크림과 음료수까지 ...^^*~~~~~
힘내셔요!!!!
앞으로 게시판에서 예쁜아이의 다른모습도 자주 볼 수 있었으면 해요!!
반갑습니다. 힘내시라 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