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이유가 괜찮을 듯 한데 메이지 보다는 쉽진 않습니다.
보통 메이지 다음단계로 까이유나 리틀베어를 권하는 편이지요~
우선 메이지에 익숙하다면 비해 말이 조금 빠르다 생각이 들겁니다.
3살짜리 까이유가 동생 로지와 엄마아빠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선은 엄마와 아이가 생활영어표현들을 배우기에 그만이지요~
보통 까이유로 영어디비디 시작해서 함께 생활영어를 배우는 경우가 많답니다.
까이유의 대본은 그대로 엄마 영어공부 책이 되지요.
아마 또래의 아이와 가족들이 등장하는 친숙하고 공감이 가는 이야기라
아이가 좋아할 듯 하긴 하지만
몰에서 샘플화면을 한번 보셔요~
외에 맥스앤 루비도 여자아이들이 보기엔 괜찮지요~%%^^*
주말 잘보내셔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