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 큰 애는 중학교 1학년인데 혼자 해리퍼터까지 갔습니다. 저는 재미있는 책 소개하고 구입해 준 것 밖엔 없어요. 그러다 둘째 5살 꼬맹이는 제가 해 주는 데로 받아들이니 부담백배 입니다. 큰애 한테 신경이 쓰이니 둘째한테는 소홀해지더라구요. 그래도 내가 영어동화를 읽고 영어동화 자원봉사도 하면서 내 자신을 추스리고 있습니다. 꽁이님이나 여러 맘님들의 글을 보면서 자극 많이 받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정말 소의 사진 넘넘 귀엽네요.
어찌 이런 사진을 찍으셨고 또 이래 잘 활용해서 올려주셨는지..ㅋㅋ
꽁이님!! 당신은 쎈스쟁이 우우훗!!!
칼럼을 제안받으실만큼 글력이 좋으시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꽁이님.. ㅎㅎ
평범하시다 하시나..
지금까지 올려주신 글만봐두 평범하시진 않어요~~~
앞으로 칼럼에서 좋은 글 많이 만나볼 수 있어서 제가 다 반갑네요~~
꽁이님이 소의 잡는지 안잡는지.. ㅋㅋ 쑥이를 떠나지 않으시는 이상.. 앞으로 쭉~~ 모니터 켜구 볼텡께~~
걱정마시궁 울 토깽이 이쁘게 키워주셔요~~
욕심을 버리는것!!! 요게 잘 안되는게 엄마 맘인데..
저두 과한 욕심 확 버리구.. 작은 욕심은 쪼께씩 부려감서 이쁘게 키워볼랍니다~~
앞으로도 쭉~~ 화이팅!!!
ㅋㅋㅋㅋㅋㅋ 소의 사진 넘넘 이뻐요...
어쩜 꽁이님 완전 센스쟁이시당........ㅋㅋㅋㅋㅋ
꽁이님 넘 겸손하셔요...
글도 잘쓰시면서......
욕심을 버려라!!!!
정말 중요한 이야기에요.....^ㅡ^
항상 맘에 두고 있지만... 그게 맘처럼 쉽게 되지 않더라구요..
꽁이님처럼.. 즐거운 엄마표 영어를 위해서 화이팅!!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셔요..
저도 칼럼 쓰고 있지만, 그냥 맘내키는대로 쓸때와는 다르게 책임감같은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도 워낙 재밌게 글을 잘 쓰시니 전~혀 걱정은 안되지만요...
소의 사진 귀엽네요. 소의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커버되겠는데요? 화이팅입니다.
첫째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욕심은 더 나고
기대에는 못미치고
매일 아이를 재우고 나서야 반성하기를 거듭하고 있네요...
엄마로서의 내공이 쌓인다는건 욕심낼것과 버릴 것을 구별하게 되는 거 아닐까 싶어요...
와...칼럼을 쓰시는구나...
정말 축하드려요...정말 기대됩니다...
얼굴가린 소의 사진 너무 귀여워요....이궁...넘 이뽀요..
정말 맞는 말씀이세요...욕심을 버리고 아이를 봐야 진행하기가 쉬운거 같아요.
좋은 주제로 시작하신 꽁님....
화이팅!!
꽁이님 화이팅~!!!!!^^*
저도 박수를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꽁이님의 이야기 앞으로 많이많이 올려주셔요~~~^^*
소의야 그러고 있어도 너의 미모를 숨길수는 없단다 ^^*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요기서 토깽이 다시보네요~ㅎㅎ
아무리 봐도 손으로 가린 토깽이 넘넘 귀여워요~^^*
댓글에서도 썼지만...
다시 한번 꽁이네~ 사는 이야기 무지 기대됩니다.
저두 한번더 짝짝짝~~~
ㅋㅋㅋ
소의 창피해서 얼굴 가린거에요?ㅋㅋㅋㅋ
아구 구여워요.
꽁이님..축하드려요..
짝짝짝..
멋진글 기대할께요..
아니, 멋진 글보다는, 그냥까지 해오신것처럼 ^^
친근하게 사는 이야기도 들려주시면서 영어이야기도 들려주시고..
하면 더 좋을것같아요.
소의 이야기두요..흐흐..
너무 축하드려요. ^^
여기 써포터 한명 왔어요.
칼럼니스트 되신거 축하드려요~~^^
엄마의 지나친 욕심과 조급함 버리기...
쉬운 것 같아도 실천하기 정말 힘들어요..
가장 중요한거 짚어주셨네요.^^
내용과 절묘하게 매치시킨 소의사진.
눈 가렸어도 웃는거 다보인다.토깽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남은 하루 행복한 시간 되셔요. 꽁이님~~.^^
꺄악!! 꽁이님, 칼럼니스트가 되신거군요!
부끄럽다고 얼굴 가린 소의가 넘 귀여워요.
앞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글 기대할께요~
환영의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