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큰아이두 Owl Babies 를 돌전에 잠자리에서 자주 읽어줬었어요.
그땐 너무 어려서 인지 거부하지 않고 들어주더니만 돌 넘어서고는 읽어주지 못하게 하더만요...
에효~ 참 좋은 내용이고 책이라서 엄마욕심에 계속 밀어부쳐 봤지만 한번 안본다고 하면 절대 안봅니다.
그러다 요즘들어(28개월) 다시 읽기 시작했어요. 요즘은 혼자서 책꺼내들고 책장 휙휙넘기다 맘에 들면 읽어달라고 가져오는데요 제가 보니 아기때 자주 읽어줬던 책을 가져오는 빈도수가 확실히 높더만요.
그래서 깨달은바 좋은 책들은 첨엔 거부반응을 보여도 시간이 지나서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고로 좀 거부반응이 있더라도 몇번 노출시켜주자 뭐 이런쪽으로... 그래도 아주 강요는 못하지만 서두...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리구요... 개구리네 한솥밥은 찿아서 읽혀봐야 것어요...
부엉이 책은 저희도 못읽었어요.
여기에 소개도 여러번 된것 같은데
다음에 맘먹고 대여해봐야겠네요.^^
밑에 개구리네 한솥밥도 재미있어보이네요.
울딸래미는 정신연령이 딱 나이대로라
글밥많은 책보다 저런책을 더 좋아라해요.^^
좋은 책소개 감사해요~~~~^^^
저도 부엉이 책 아직 못 읽어줬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읽어주고 싶은 책이기는 해요..^^
요런 소개를 보면 꼭 읽어주고 싶은 마음이 불끈!!
개구리네 한솥밥 책이 참 귀엽네요..
우리 토깽이도 참 좋아할 것 같아요..
요거 찜해둬야지..^^
오늘도 편안한 밤 보내시고요~~
ㅋㅋㅋㅋ 부엉이책은 유명한책인데..,.. 울집은 읽어보지 못했어요....ㅋㅋㅋ
개구리네 한솥밥은 집에 다른 출판사꺼 책이 있는데요...
울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던 책이거든요....
읽어줄때 문장이 넘 재미나서... 읽고 또 읽어줘도 지루하지 않은책!!!ㅋㅋㅋㅋ
올만에 요거나 꺼내서 읽어줘야겠네요.....
윤성이는 요새 도서관 나들이에 푹 빠졌는가봐요...^ㅡ^
윤성누리맘님 책소개도 너무 이쁘게 해주시네요~^^*
감사감사~^^*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좋은 책을 소개해주시네요.. ^^
저희도 가지고 있는데, 아직 아이들의 owl babies의 느낌을 모르는것같아요.
내가 느낌을 살려서 못읽어줘서 그런지..ㅎㅎ
오랜만에 오늘은 CD를 틀어줘봐야겠어요.
참 예쁜 책이에요.. CD도, 너무 좋구요..
개구리네 한솥밥은, 아직 저희집에서는 찬밥이에요. --;
저희는 정말 엄마의 영향을 너무 직접적으로 받는지,
제가 재미나게 막 읽어주려고 애쓰는 책들은,
애들도 좋아하는데..안그럼 찬밥이에요. --;
또 좋은책 소개 많이 해주세용..히히..
두 권 모두 제가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특히 Owl babies는 한글책으로 있는데,
둘째가 어릴적에 자주 CD로 틀어줬어요.
세째가 맨날 I want to my mummy하쟎아요.
우리말로는 "엄마한테 갈래"거든요.
그 뒤로 둘째가 울면 무조건 "엄마한테 갈래"해서
우리 집안에서 요 CD 금지령이 내려졌지요. ^^
<개구리네 한솥밥>은 보림책으로 있어요.
그 책에는 개구리랑 동물들이 옷을 입고 나와요. (사람처럼...)
소개해주신 책의 그림도 판화라서 투박하고 정겹네요.
요 책은 무엇보다 읽어주는 입맛이 참 좋지요.
저희 둘째도 무척 좋아했어요.
오랫만에 요 책도 보여줘야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