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왔는데, 여기에서도 나영이 사건에 분노하시는 분 많이 계시는군여..
근데, 게시판에 나영이사건이라고 되어있는 제목을 바꿔주세요.
사건 자체에 너무 화가나서 이런 나라에서 우리 아이들을 제대로 키울수 있을까 하는 절망감에
우울해지는데, 피해자의 이름으로 된 사건명이 다시한번 우리 어른들을 부끄럽게 하네여.
조두순 사건이라 명해주세여.. 제발.. 이글을 읽고 제목 변경해주세여..
말도 안 되네요.
텔레비전에서 나영이 사건이라 해서 궁금했었는데...
정말 형이 짧네요.
마음에 아프네요.
tv가 없어 쑥 켰다 이제야 알게됐네요.
손이 마구 떨리네요. 답답합니다.
저 아이가 이 세상을 제대로 살 수 있을까요? 부모는 형제는 이웃은?,,,,,
도대체 몇사람의 인생을 망쳐논건가요?
12년이라니 말도 안됩니다.
이 나라 법은 짐승들을 위해 만들었답니까?
술때문에그랬다는것은말이안됩니다. alcholism이란논문으로 박사학위받은분이계시는데요 그분말씀이술이먼저가아니고나쁜행위를하기위해술을먹는거라하더군요.예를들어술안먹으면천사인남편이술먹으면난봉꾼이된다는이야기주위에서한번쯤들어봤을거예요.그남편은술때문에마누라를때리는게아니고때리기위해마신다네요.섬뜩하지요.사실이라네요.착한아내들이속고있는거라고말씀하시대요
분노가 치미네요..
저런 인간들은 없애 버려야 하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고 나영이랑 가족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또 안심안되는 세상에 아이를 어떻게 키워가야할지 심장이 떨리네요.
어쩜 좋아요..... 정말 너무 속상하네요.......
치미는 분노를 어찌할지..
살인보다 더한 한 아이의 영혼을 짓밟은 댓가가 12년이라니..
분명 바뀌어야 될 일이네요. 반드시..
서명하고 왔네요.
나영이가 부디 이 시련을 잘 이겨내길..
두 딸아이의 엄마로 간절히 기원하고 또 기원합니다.
항소라..............살 만큼 산 것 같은데 이제 그만
그XX가 믿어마지않는 자비로운 주님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게 어떨까요.
인간이길 포기한 것들은 인간과 더불어 살아갈 자격이 없습니다.
인간이길 포기한 것들에게 인권 운운... 가당치도 않습니다.
구역질이 나서 어지럽네요.
손이 떨리고 심장이 떨려서 글도 쓰기 힘드네요.
저런 XXX 욕나오는거 참기도 힘드네요.
정말 그 자리에서 저놈 어떻게 해버릴거 같네요.
정신병자로 치부하기에도 넘 끔찍해 말이 안나와요.
눈물이 막 나네요.
만약 제가 부모라면 그 나쁜 놈 먼저 죽이고
12년 판결된 판사앞에서 자살할 것 같아요.
넘 끔찍하고 손이 떨려요...
그 놈에게 자식이 있다면 똑같이 해줘야돼요...정말...
우리 딸래미 어디 무서워서 밖에 놀러라도 내 보내겠습니까?
이런 거 보고 또 모방범죄 생길까봐 더 겁나고.
저런 짓 한 놈들은 또 한다는데...잘라버리고 평생 성불구에 성폭행범 낙인을 찍어서
아무도 근처에 못가게 해야합니다.
너무 떨리고 가슴이 아파서..더이상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요.
어떻게 저런일을 할 수 있는지..
정말 탄원 넣는것 밖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는건지요..
12년... 그 시간동안 저 사람은 과연 뭘 할까요..
더 잔인해지고 더 인간이지 않은 .. 동물 이하의 뭔가가 되어서 더 악랑한 악마가 되어서 나오지는 않을까요..
너무 겁나고 무섭고.. 헉.........................
제이맘님이 쓰신글은.. 읽지 못했답니다.
너무 무섭고 살 떨려서..
이 현실이 너무 슬프고 아파요..어쨰야 할런지...
이런놈들은 그냥 죽이는것도 아깝구먼요..
똑 같이 당하게해서. 오래오래 고통받게 해서 죽여야하는데..
꼴랑 12년이 뭐란말입니까..
법은 왜 항상 필요한곳에 없는건지...
이게 사실입니까...
아래 다른 분이 쓰신 추가사항은 도저히 다 읽지도 못하겠습니다.
우연히 유게에 들렀다가, 딸내미가 참여하는 북클럽에서 뵌 아이디라 반가운 맘에 클릭했어요.
울렁이는 맘 추스리고, 서명하러 갑니다 !
세상에 숨어있는 똘아이들이 맘놓을 수 없는 법제화가 시급하군요.
종신형이 되어도 저사람에겐 과분합니다.
유아 성폭행범들은
국가의 세금으로 먹이고 입히고 재워줄 일이 아니라
싱가포르처럼 태형을 도입해서, 태형 100대 + 종신형에 처해졌으면 좋겠어요....
그 치료 병원 응급실에서 일하시는 분을 통해서 전 이전(올 구정쯤이네요)에 들은 얘기였는데, 이제 이슈화 되나보네요(겨우 12년형이라니). 그 때 당시도 역겨움과 울렁거림이 생겼었는데 지금도...그 아버지는 병원에서 눈물도 말라버려 울지도 못했다고 하네요..의사들도 항문만들어주고자 노력했는데 어려웠다는..
사람이 맞나요..정말..
사람의 탈을 쓴... 짐승보다 못한 놈이네요..
아.. 참...
가슴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프네요.
아 토할 뻔... ㅠ_ㅠ
가해자... 50 평생 인간 대접 받아본 적 별로 없지 싶습니다.
인간 세상에 섞여 사는 짐승인 게지요.
이런 기사를 보면 별일 안 당하고 어른이 되어 아이 낳고 영어 교육 걱정하며 사는 게 참 행복한 거구나 싶습니다.
주변에 소외 받고 있는 아이들이 있나 살펴보고, 뭔가 도움이 될 만한 일을 해야겠어요.
우리 애 아니라고 방치해 버린 외로운 아이들이 나중에 무시무시한 가해자가 되는 거겠죠.
에혀... 여자아이들, 공주가 아니라 기사로 키워야겠네요. 걍... 아휴...
서명했어요. 차마 글을 다 못읽었네요...
벨벳님 글 읽고 밑에 제이맘님 글 보다가 저도 하양맘님처럼 몇 줄 읽다가 차마 읽을 수가 없어서
그냥 바로 국회에 청원하고 아고라에 서명하고 왔어요..ㅠㅠ
너무 떨려서 지금 온 몸에 소름이 돋고, 손이 떨려 자판도 잘 못 두드리겠어요..ㅠㅠ
아..정말..저 놈은 어떤 놈이길래 저런 끔찍한 일을 저질렀단말입니까..
그리고 판사도 도저히 이해가 안 갑니다..12년이라..
앞으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이런 일은 다시 일어나지 못하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요..
그런데 할 수 있는 일이 국회에 청원하고 아고라에 서명하는 일 밖에 없어서
너무 가슴이 아파요..
너무 아파요...ㅠㅠ
어머어머.... 요건 무슨일이래요??
벨벳님 글 읽으면서 속에서 부글부글 올라와요....
요새는 여자아이고 남자아이고 없어요....ㅠㅠ
아이가진 부모라면 다 걱정이 ㅠ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정말.... 저 나쁜놈을 어찌......... 정말 울화통이 차올라서리........
딸 둘 가진 엄마로서 너무 손떨리고 마음이 아파서 제이맘님 글은 첫부분만 읽고 도저히 읽을 용기가 안나 접었습니다.
저는 직장맘이라 애가 조금 더 크면 일일이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고 할 수도 없고, 그냥 시골인데 괜찮겠지 이러면서 등하교나 놀이터 알아서 다니도록 안 따라다닐라고 했는데, 9살 먹어도 다 큰 처녀들도 이렇게 무서운 일을 당하니 평생 애를 따라다녀야 하는 건지...
발레 가르칠 게 아니라, 태권도나 호신술 배우게 해야 하는건지..
너무 기가 막혀 눈물밖에 안납니다.
애는 평생, 그 부모도 평생, 도데체 무슨 죄가 있어서 그런 고통을 당해야 하는 건가...
벳벨님 짧은 글을읽고 현기증이나서 답글도 못달고 누워 있다가
다시보니 제이맘님께서 자세히 써주셨네요
저 지금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럽습니다.
정말 뭐라고 말도 안나오네요
치가 떨려서 글을 쓸 수가 없어 멍하니 있다가 국회에 청원넣었어요.
정녕 내가 할 수 있는 게 그것 밖에 없는 건가 하는 무력감.
법조문보다 상식이 더 우위 아닌가?
어떤 판사인지, 어떤 교회인지 악인을 보지 못하는 그들이 더 밉네.
이럴 땐 체면이고 뭐고 그냥 쌍욕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