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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빈이맘
  • |
  • 2009-09-30 08:33
답댓글

소중한 아이 하나를 죽인거나 다름없습니다.

어쩌지요... 그아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우리 딸 지금 자고 있는데요... 눈물이 나네요..

무섭습니다. 어찌 이 험한 세상에 아이를 내보내야할지요...

어떻게 인간의 탈을 쓰고 그 작은 아이를 그토록 모질게 짓밟을 수 있단 말입니까..

몸집도 작고.. 부서질까 만지기도 여린 아이를요!!!!

정말 억장이 무너지네요!!!

죽여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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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mic
  • |
  • 2009-09-30 01:46
답댓글
서명했습니다.. 평소 뎃글 정말 안좋아 하는데... 내가 당한것 처럼 너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너무나말도 안되는 이런일이 어떻게 일어 납니까.. 그것도 교회에서.. 그런데 어떻게 12년형이라니... 종신형이나 사형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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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09-09-30 00:22
답댓글

넘 끔찍하네요.

생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정말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는게 창피합니다.

나영이와 그 부모님이 겪고있을 고통을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저며오네요.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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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09-09-29 23:49
답댓글

앞으로 아이의 삶과 그 부모님을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집니다.

딸도 있고 아들도 있는 엄마로써..

딸은 물론이고 아들..정말 사람답게 잘 키워야 할텐데요.. 사람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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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9-29 22:13
답댓글

추가사항까지 더이상 읽을수가....

사형을 원합니다...

짐승만도 못한 짓거리를 잔혹하게 한놈인데

인간이라고 부를수조차 없는 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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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스터
  • |
  • 2009-09-29 12:58
답댓글

죽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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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니맘
  • |
  • 2009-09-29 10:31
답댓글

그동안 너무 바빠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왔습니다.

글 다 못읽었습니다...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리고...

하늘이 노래집니다........

이제껏 살면서 상상도 못해본 추악한 방법입니다.

이게 사실인가요??

그놈은 인간이 아니기에 감옥에 넣을 필요도 없고 그냥 짐승죽이듯 사살하는것이 오히려 어울리겠군요... 짐승을 감옥에 넣으면 오히려 해외토픽감이 되겠군요..............

아...

아침부터 정말 너무 충격이 커서....

손이 떨려서...

키보드 두드리기도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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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9-29 09:09
답댓글

눈은 아래 글을 읽으면서도,

이게 무슨 일인가...

계속...

눈은 글자를 읽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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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로로
  • |
  • 2009-09-29 08:05
답댓글

이 살인마같은 놈이 술먹고 기억이안난다고합니다.  그래서 12년밖에 안나온거구요.  판사... 딸가진 부모라면 자기가 여자라면,, 12년으로 될까요???  술먹고 사람죽이면 형이 낮아지나요??? 옛날에 여성학배우면서 여자들이 공부를 많이해서 판사감사되야한다고 했던거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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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우니맘
  • |
  • 2009-09-29 08:04
답댓글

저도 서명하고 왔습니다.

이런 인간을 다시 사회로 돌려보낸다면 우리나라는 정말 후진국 아닙니까?

대통령한테 청원이라도 넣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시위라도 있으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서명이 헛된것이 아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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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글루
  • |
  • 2009-09-29 00:24
답댓글

정말 아이 어떻해요...너무 분하고 화가나서 눈물이 납니다...어우 정말 저 짐승같은 넘을 죽여야만 하는데...정말 쳐죽일넘...어떻해 어떻해...정말 어떻해야 하죠? 누가 방법 좀 알려주세요..청원이나 이런거 보다 더 강력한 방법 없나요? 법원앞에가서 시위라도 한다면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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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9-09-28 23:24
답댓글
가슴이 찢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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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
  • |
  • 2009-09-28 23:20
답댓글

아...가슴이 벌렁거리고 손이 벌벌 떨리네요....

진정이 안됩니다...

아이가 너무 가엽고 ....부모는 어떨까요...

 

짐승만도 못한 것...사형도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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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사관맘
  • |
  • 2009-09-28 22:55
답댓글

저도 서명했어요. 너무 가슴아프고 화가 나는 건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 같겠지요.

서명이 어느정도 힘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이번기회에 어떻게 해야 우리들의 의견을

가장 효과적으로 반영시킬 수 있는건지

확실히 알아보는 기회는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오프라 쇼 보면 이런 식의 법안을 통과시키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아주 자세히 가르쳐주던데

우리도 누군가 그렇게 끌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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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9-28 22:40
답댓글

저두 몇줄 읽다가 속이 울렁거려서 못읽었어요....ㅠㅠ

속이 넘넘 답답하네요.........

기가차서 말문이 막혀요.....ㅠㅠ

 

판사의 자식이 그랬다면.......

저런 판결을 내릴 수가 있는걸까요??

'범인은 인간으로써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짓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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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09-28 22:28
답댓글

저는 못 읽겠어요..ㅠㅠ

첫 몇 줄 읽다가 그냥 내려버렸네요..

너무 화가 나고 소름이 돋아서 더 이상 읽을 수가 없어요..

제 마음이 이런데...

 

판결을 내린 판사..

무슨 생각을 하는 사람인지 궁금합니다.

 

어떤 힘이라도 보태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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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토미맘
  • |
  • 2009-09-28 22:14
답댓글

다 읽기도 힘들정도입니다.

저걸 인간이라는 것이 했다는건가요?

저걸 알고도 겨우 그런 판결을 내린건가요?

그 아이나 부모는 어떻게 살으라는건지 정말 똑같이 해주고도 분이 풀리지않을 일이군요

그아이의 몸과마음의 평생상처를 어찌해얄지...정말 정말 말이 나오질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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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09-09-28 21:18
답댓글

그런데 청원 넣고 민원 넣으면 형량이 바뀝니까?

그냥 우리끼리 분풀이로 끝나는 것은 아닐까요?

청원. 민원 넣어서 형량이 바뀔 거 같으면 법이 존재하는 이유가 없잖아요.

사람 죽이고도 정신병이라 하여 감형받고 사면받고...

법에 대해 아시는 분 대답 좀 해주세요.

만약 이렇게 서명운동 하는 것이 헛짓이라면 너무 허망할 거 같아서요.

정말 도움이 되는 서명운동인지요..?

서명 하고도 이것이 도움도 못되고 오히려 속만 타오를까봐 걱정이됩니다.

마음같아서는 똑같이 해주고 싶고 산 채로 가죽을 다 벗겨내고 싶지만

우선은 아이가 이겨냈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큽니다.

몸도 마음도.. 그 부모도.. 평생을 고통속에..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삶을 살아야 하는 그들이

무엇에라도 마음 기대고 살 수 있었으면... 그래도 앞으로 사는 날동안 웃는 날이 더 많았으면 하는 소망이 더 간절합니다. 나쁜 쉐끼야 지금 벌 안 받으면 지옥불에라도 떨어질테니 말이죠.

어떤 악인도 변호받을 권리가 있다지만 판사는 자신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 사람이 형을 살고 나온 뒤 또 다른 희생자가 꼭 생겨야만 살짝 후회할런가요..

잘난 자식들 판사 만들 때 인간의 감정을 제대로 넣어서 만듭시다. 진정한 정의는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는 거 아닌가요. 모두가 찢어죽여 마땅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그만한 벌을 받아도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딸만 둘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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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9-28 20:49
답댓글

이런놈은 지가 한대로 고~~~~대로 당하게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고 그냥 형만 살게해선 절대 뉘우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곱게 사형시키기도 억울합니다.

그게 얼마나 잔인하고 무시무시한 짓거리였는지

그대로 몇배의 고통으로 당해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나서 죄값은 죄값대로 사형으로 가던지..

정말 화가 나 참을 수가 없슴니다.

그 아이는 무슨잘못으로... ㅠㅠㅠ

그 아이의 부모마음이 얼마나 참담할런지 짐작할 수조차 없습니다.

이 사회가 그저 무섭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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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airie
  • |
  • 2009-09-28 20:44
답댓글

나영이 사건이 대형포털사이트나 대형신문사에서 기사화 되는게 쉽지 않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범인의 인적이 올라오는 글은 포털에서 삭제시키고 있던데요.

12년이 너무 많다고 항소를 한 상태라고 하네요.

다른 성폭행범들도 만취상태면 형이 가벼워지겠네요. ㅠㅠ

아고라 서명은 물론이고, 민원도 신청해봤는데, 뭐...큰 기대는 안하고 있어요.

그게 더 슬프네요.

참..민원신청하는 곳입니다.  

http://www.assembly.go.kr/renew07/apl/capp/user/u_info.jsp?M_idx=1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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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nuts
  • |
  • 2009-09-28 20:38
답댓글

저 너무 가슴이 떨리네요. 사람 맞아요?

딸을 둔 엄마로서 너무 끔찍해서 글을 차마 다 읽을 수 없네요.

지난주 아동 성폭행자들에게 발찌한 지 1년이 된 내용을 방송에서 보여 줄 때도

너무 기가 막혀서 화가 치밀어 보다 말았는데 이런 기가 막힌 내용이 있었군요.

이건 너무 하네요. 이건 살아야 할 가치가 없는데...

인권보호라는 말이 너무 아까워요...

사형시켜야죠.. 그 아이와 그 부모는 어떻게 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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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
  • |
  • 2009-09-28 20:15
답댓글

어떻게 세상에 이런 일이...   살이 떨리고 심장이 후들거린다 ..    저런 것을 술 취한 상태에서 한 짓이라는 이유로 정상참작? 야이 판사 ***야, 술 취해서 한 짓은 가중처벌해야 한다. 니 딸이 당해도 그런 일로 정상 참작하냐. 니가 당해봐야 그 심정을 알겠냐. 저 판사 누군지 알아봐야겠다.

대한민국 이런 법 가지고는 개판나고  망합니다.

저 범인 무조건 사형시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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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9-28 20:13
답댓글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

 

가슴이 찢어지.. 고있어요

영화 time to kill 보다 더 끔찍한.

정말 한국 맞죠?

손이 떨려서 ........

곱게 사형시켜서는 안될 짐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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