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흘려듣기 시작해보려는데 도움 부탁드려요...

컨텐츠

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벨벳
  • |
  • 2009-09-29 02:11
답댓글

흘려듣기~본격적으로 시작한건 저희(현재6세)는 5세부터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자칫 그냥 소음으로만 받아들여질뿐 얻어지는것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맞을꺼에요~

예를들어 미국에서 2년을 사는 한인의 경우 영어를 거의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유인즉슨 의사소통은 한국사람들끼리 하면되고 길거리에나 그외에 들리는 영어는 그냥

생활소음으로 여기기때문이랍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노래로 당분간 흘려듣기 하셔도 좋을듯싶어요.

그리고 흘려듣기를 하던중에 엄마가 중간에 살짝살짝 반응을 보여도 좋아요.

아이에게 직접적인 질문을 하거나 말걸지 마시고 그냥 재미있는 부분에서 웃거나

작은 사건이 일어나는 부분에서는 어머나~쯧쯧 어쩐대...하는등의..

엄마가 듣고 있구나..하고 아이가 생각하면 아이도 건성으로 듣다가 엄마의 반응을보고

흘려듣기라도 조금더 관심을 가지고 듣게 된답니다.

그리고 특정의 아이들은 청각이 예민한 아이들이 있다고 합니다.

작은소음도 그 아이에게는 정말 큰 고통이라고 하더군요..어떤집은 청소기사용을 전혀 못한다고도 하네요.

유치원생활도 못해서 엄마가 고민이 많더군요.

조금씩 소리에 적응훈련을 시작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이부분에 관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는것이 좋으실것같아요.

제생각에는 DVD는 잘보는데 오디오만 거부한다는것은 청각이 예민해서 그런것같지는 않은데요..

입체학습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대부분 평면학습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재미있게 보던 DVD를 영상없이 소리만 들으려니 재미가 없는게 당연하구요..

오디오는 그냥 책에 있는 오디오로만 진행하시는건 어떨까 싶기도 해요^^*

앞으로 진행하시는것 소소한것이라도 함께 하면서 서로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이맘
  • |
  • 2009-09-29 23:29
같은 개월수네요(6월생,아들)...그리고 흘려듣기 시기도 같구요...
저는 여름내 아이가 밖에서만 생활하는 바람에 흘려듣기를 제 육성으로 다 했습니다.
몇 문장 안되는 책부터 글밥이 조금 있는 동화책,동요를 모두 외워서 제가 불러 주었습니다.
아이는 자전거를 타고 다녔기에 제 옆에 좀처럼 있지 않았는데 아이는 다 외우고 있었습니다.
분명 흘려듣기는 효과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저희 아들이 맥스앤루비를 넘 좋아하더니 지금은 외워서 상상놀이를 하고
잠들기 전 소리만 들으면서 대사를 따라 합니다.
첨엔 저도 소리만 들려주는게 굉장히 힘들었고 한번 더 보겠다고 울고불고..
어떤상황인지 아시겠죠
저는 하루에 한번(40분)만 보여줍니다.
그전에 아이에게 쉼없이 말로 보여주기 전에 하루에 한번만이야 약속하고
보여 주었는데 어느날 아이는자막이 올라가니 스스로 티비를 끄더니
소리만 듣고 싶다고 표현을 해주더라구요..
그 고비가 지나고 나면 저희 아이처럼 잠자리에서 상상을 하면서 귀를 쫑끗하고
들으니 어찌보면 집중듣기나 다름이 없어 보입니다.(제 생각에)

아이가 원하지 않으면 하지 않으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젠가 라이트님이 다은이가 시디를 듣기 시작했다고 글을 올리신게 기억이 납니다.
님의 아이도 스스로 듣기를 원하는 날이 올것이니
기다려 주심 어떨까요?

저도 초보맘이고 큰애라서 도움보다는 제 경험을 말씀드렸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