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맘께서 글을 적으신 그대로 듣기와 연상력중심의 프로그램인 튼튼이 딱 맞는 교재인것 같아요.
스토리도 짧고 그림만 봐도 연상력이 됄만큼 정말 재미있게 잘 만들어 졌어요.
또 비디오가 있어서 엄마랑 같이 보면서 율동도 따라하고 교재와 연관이 돼어서 나오니 더 잘 습득을 하더라구요.튼튼이 우리말을 익히는 과정과 똑같이 진행이 돼기 때문에 그냥 자연스럽게 영어도 익히게 됍니다.
울 공주는 작년 6살에 튼튼을 시작해서 지금은 7살인데 간간히 아웃풋도 하고 파닉스 하지 않아도 아는 단어가 나오면 보고 읽는 수준입니다.
지금은 1년 반동안 듣기를 꾸준히 해서 그런지 교재 습득도 아주 빨라 졌어요.
이제 두돌이면 듣기부터 차근차근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아무리 일찍 시작해도 너무 이르지 않다!' 어릴수록 스펀지처럼 빨아 들인다는 말이 결코 거짓말이 아니더라구요. 아이랑 테입을 들으면서 교재도 보고 즐겁게 진행 하시면 아이도 잘 할것 같아요.
카페 http://cafe.naver.com/tuntunmommy.cafe 에 오시면 튼튼진행하시는 엄마들의 글도 읽어 보실수 있고 육아나 교육까지 서로 고민도 나눌수 있는 좋은 카페에요. 그리고 제 블러그 클릭 하셔서 들어가시면 엄마표 그림이랑 울공주 튼튼하는 모습도 많이 있답니다. 꼭 오셔서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