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군여..... 술먹으면 다 용서된답니까
그동네 목사 아닙니다.
최근에 목사가 아이 성폭행한 사건도 있습니다.-.-;;;;;;;;;;
9월11일자 뉴스입니다.-.-;;;;;;;;;;;;;;
그아이도 9살 정도 된 아이랍니다.
놀이터에서 놀고있는 아이한테 컴이 고장났는데 한번봐주련 해서..
집에 델고가서 추악한 짓을 하고..
또 장소옮겨서 또 그랬다고 읽다가 말았습니다..
너무너무 화가나고 억장이 무너집니다..
우리나라는 성폭력에 대해서는 너무나 관대합니다.....
이번기회에 아동에 대한 폭력 및 성폭력에 관한 법률이 제정비 되어야한다고 생각힙니다.
최소 무기징역..과 화학적이거나 물리적 거세...
초범일지라도요.
인권인권하는데..
그러면 섬하나 감옥으로 만들어서 무기수로 아예 못나오게 해야합니다...
인권이 아니라 그들은 짐승보다 못합니다....
추방해야합니다..섬에 가둬놓고 평생 거기서 지들끼리 살아라고 해야합니다...
한번에 죽이는거 너무 아깝습니다...
그냥 일반죄수들과 같이 감옥에 넣는것조차 허용되서는 안됩니다...
아동성범죄자 신상공개 인터넷 열람은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2010년 1월 1일 이후
범죄를 저지른 자만 한정되어..
나영이사건 범죄자는 해당안된데요.
범행당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라는데...
그곳에 거주하시는 부모님이나 유치원,학원 원장님은 경찰서에 가시면 열람가능하답니다.
그 신상을 인터넷에 올리면 명예훼손으로 처벌받는다네요.
참...전과도 있던데...12년 확정 너무합니다.
세상에~~ 말세임다..
전 어제 밤새 한숨도 못잤습니다.
제옆에서 곤히 잠든 아이의 얼굴을 보니
심장이 벌렁거리고 내내 가은이의 팔을 어루만졌습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그래도 정의는 살아있다고 생각했는데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이 사회가 염증이 납니다...ㅠㅠㅠㅠ
제이님이 올리신 글 읽다 울렁거리고 눈물이 나 키보드 두드리기도 어렵네요..
몇 번을 쉬었다가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12년도 많다고 항소라니....시청앞 광장에 묶어놓고 돌던져 죽여도 시원치 않을판에..
지가 먹고싶은 술먹고 죄지은게 억울하다면,
반듯하게 학교 가다 이런 짐승같은 일을 당한 나영이와 나영이 부모님의 억울함은 생각해 봤는지..
그리고, 술먹고 실수한거람서 저렇게까지 범행을 감추려고 애를 만신창이를 만들었답니까??
술취해서 하는 실수는 쌍방간에 의견 차이가 술로 인해 감정이 격해져서 돌발 행동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지,
가만히 있는 힘없는 어린아이를 납치해서 짐승같은 짓을 하는걸 말하는 건 절대 안니지요!!
더더군다나, 힘쎈 어른이 힘없는 어린 아이를 힘으로 눌러 저딴 짐승같은 짓을 했다는게 더 화나고 역겹습니다.
솔직히 저놈한테 나영이가 당한 고통의 몇배의 고통을 당하게 해도 시원치 않습니다.
우리가 낸 세금으로 교도소에서 저런 짐승 먹이고 재우는 것도 아깝고요...
술먹었다고 용서해주고, 정신병있다고 용서해줌...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들은 재수가 없었다고 생각하고 말아야합니까??
또, 성범죄자들이 이번 사건을 악이용하지 말란법 있습니까??!!
우리 사회는 왜 약자에겐 넘 가혹하고 강자에겐 왜이리도 너그러운거죠??
가장 안타까운건 저 짐승을 사형시킨다해도 나영이와 나영이 부모님의 상처를 씻을수 없다는거...
그리고 나영이가 전처럼 돌아갈수 없다는게 정말 맘 아픕니다...
목사가 아니겠지요.
목사인 척 한 비그리스쳔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 새끼가 저와 같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고 싶지도 않고
저런 눔의 짐승같은 넘 때문에 기독교가 욕을 먹는 것도 듣고 싶지도 않네요.'
저런 인간은 신앙으로 목회를 한 것이 아니라 밥벌이 수단으로 목회흉내를 낸 것이지요.
술먹고 만취한 상태로 그런 잔인한 짓을 하면서 자신의 범행을 감추기 위해 정액을 씻어낸답니까?
제발 그 교회 어디에 있는 무슨 교회인지 알려주세요.
하나님은 무슨 정의도 없고 자비도 없나요?
잘못한 대로 심판받게 그냥 두는 정도도 못한답니까?
술 먹고 저지른 짓이라도 자신이 한 일이라면 부끄러워서라도 목을 메고 죽어야지요.
정말 밤 잠 설치고 ..
제가 아주 신실한 기독교인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사람이지만
어제 밤에는 나영이네 가족을 위해 기도가 저절로 나오더군요.
12년이 길다고 항소했단 소리에..
미친것 아닌가 했습니다.
같은 종교인은 아니지만,
이런 x때문에 덩달아 신앙을 가지신 분들이 함께 욕먹진 않을까 걱정이예요...........
항소하고 싶어하더라도,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제정신이라면
몇대 때려서 말려야하는거 아닌가?!
팔다리를 묶어서라도 이런 미친짓은 안된다고 말해야하지 않나..
허경영처럼 제10차원의 세계에 사는 짐승이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