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 우리 벨벳님 칼럼 쓰시는 구얌?..^^ 왕축하드리옴돠~!!!!!!!!!!^0^
역쉬..멋진 엄마..^^ 은아에게서 우리 벨벳님 노고가 그대로 묻어나오는 걸 느꼈는디..^^
아고..지가 지금 시간이 없는 관계로 바로 나가봐야 되는디..워쨌거나 다시 한 번 감축드려욤~^0^
우리 벨벳님두 메리 추석~^.~
와 축하드려요... 일년넘게 잠자리 책읽기 하신 그 정성에 감탄감탄 했었는데. 이렇게 칼럼 쓰셔서 이야기 보따리도 풀어주시고 감사해요... 좋은얘기 기대 많이 할께요...
가끔 너무 너무 지칠때는 살짜쿵 이도 저도 다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지만 이리 채찍질을 해 주는 글을 볼때면 다시 정신을 차리곤 한답니다.
벨벳언니 글을 읽으면 참 따뜻한 분일 것 같아요.
만난적은 없지만 이미 쑥이를 통해서 옆집 언니 같이 느껴지는 벨벳 언니~~
칼럼이 생겨서 너무 좋구 또 반갑구 그래요~~~
좋은 글.. 감사해요.
그리고 꼭 명심 할께요~~~
벨벳님..
읽으면서 뜨끔했어요.
저한테 하시는 말씀같아서.. ^^
(꾸준히 해라, 비교하지말라, 욕심내지 말아라
보고 계시나요? @.@)
ㅋㅋ
정말.. 꼭 명심해야할 말씀만 하시네요..흐^^
벨벳님, 칼럼 생겨 너무 좋네요.
자주 찾아갈께요..
막 엄마표 영어에 입문하신 분들이 꼭 읽었으면 하네요.
정말 마음가짐에 대해 잘 쓰신거 같아요.
지금 진행하시는 분들이나..새로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읽어두면 많은 도움을 받을것 같습니다.
이제보니..글도 잘 쓰시네요...줄줄 잘 읽혀지는것이....
바로 머리에 입력되고..가슴에 와닿고...
다재다능하신거 같습니다..^^
유아기때 시간을 들여서 하는 이유가 영어에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서...
넘 가슴에 와닿아요 ㅜㅜ 날다마 반성하는 어미입니다...그 마음가짐이 자꾸 흐트러져서..
벨벳님 애정합니다... 춥~ ^^
ㅋㅋㅋㅋ 벨벳님... 안그래도 칼럼에 가서 인사드리려고 했는디..
이리 친절하게 유게에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벨벳님 글 정말 멋진데요...
정말 필요한 이야기들만 가득해요.....
앞으로 벨벳님이 어떤 이야기들로 감동시켜주실지 벌써부터 기대되요...^ㅡ^
좋은글 맘에 꼭꼭 담아두고 갑니다....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요...^ㅡ^
으흐흐흐~~~~
칼럼에 글쓰면 저절로 유게에 올라오는줄 알았었네요^^;;;;;
아흑 부끄러워랑~^^*
요거 그냥 글쓰는거랑 달리 완전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