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너무 이상적인 모습이 그려집니다.
어제 왜 댓글을 안달았는지.. 보도 그냥나갔나봐요..흐흐.
정말 이슬맘님은 수퍼우먼.. 이세요..
글을 읽으면서어떤 모습일까 상상하면서 읽으니..
더 부럽네요. ^^
칼럼 축하드려요.^^
자주 가서 댓글도 많이 달고..고민도 털어놓고 해야겠어요.
너무너무 좋네요^^
아고..
진짜 세아이들 보고있으니 절로 웃음이..
땡글이의 성향은 좀 나오기 시작했남요?
오빠들이 떠받들어 공주과인지 아님 오빠들이랑 같이 선머슴애과인지 무지 궁금하다는...
참.. 칼럼쓰신다구요?
난. 왜 몰랐던게야..
축하드려요..!!!
더욱 알찬 하루보내게 되셨군요...^^
애들만 보고 있어도 그냥 배가 저절로 부르겠어요.
햐... 진짜 저도 직장만 아니믄 기냥 하나 더 낳는 건데....
애 낳는 데 소질이 있는 건지 첫째부터 알아서 그냥 쑤욱 빠져나오더만요.
다들 벽이 무너지는 느낌이라느니 무지 고생한다느니 겁을 잔뜩 줬거든요.
근데 진짜 애낳는데는 별 고생 안하고 낳고, 키우는 것도 기냥 대충.^^
이슬맘님 보면서 침만 꼴딱 꼴딱 삼키고 있어요.^^;
게다가 아들이 훈남에 자상한 마음씨에... 세상에 뭐가 더 부럽겠수.
그리고 칼럼리스트 되신 거 정말 축하드려요.
새 글 올라오면 댓글 잽싸게 가서 달려고 기다리고 있슴다.^^
세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이슬이는 이제 다 큰 청년이네요.. ㅋ
동생들까지 데리고 놀면서 저리 영어로 조잘대니.. 이슬맘님은 보고만 있어도 배 부르시겠어요.
저도 가끔 윤성이가 누리 데려다 놓고 책 읽어주는 시늉하는거보면 그냥 보고만 있어두 참 뿌듯하던데..ㅋ
딸내미도 아닌 아들내미가 동생들도 저리 잘 보살펴주고.. 정말 복받으신거예요~~~
세아이 데리구 엄마표 해 나가시는 이야기.. 앞으로도 기대할꼐요~
이슬아~이모는 반해부렸다~^^*
이슬맘님 이슬이가 동생들 챙기는모습은 언제봐도 정말 의젖해보여요~^^*
그리고 늦었지만 칼럼 축하드려요~~~~~~~~~
아이둘키우시는맘님들은 존경스럽고 아이셋키우시는 이슬맘님 위대해보입니다~
그속에서도 이렇게 엄마표영어를 하시는 이슬맘님 멋져부려요~^^*
이슬맘님네 이야기 읽으면서 마구 부럽기도 하고요~^^*
앞으로도 유익하고 재미난 이야기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가은맘님 말씀처럼 예전것도 칼럼에 실어주셔요~
저도 열공좀하게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까이유 게시글도 모두 칼럼에 실으라!! ^^*
그간 넘 좋은 글월이 많은데 그것 어찌 다 실으실 안될까요???
오빠를 가만 내버려 두지 않는 땡글이와 구슬이 남매~ㅋㅋㅋ
울 이슬맘님은 암튼 대단혀~
이제 이슬구슬땡글 세남매의 소소한 일상들을 자주 들여다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 가슴이 콩닥콩닥 뜁니다.
사실 조기 조~ 동영상 느므~~ 자~~~알 생긴 울 이슬이가 이 이모야 맘을 죄다 흔들어 놓고
있당께!
홧팅!!! 담편 기대함다!
애 둘만 키워도 저런 현상이 나타나던데요...? 비됴 찍을때.. 좋은 경험담 많이 많이 나누어 주세요. 플리즈~
전에 이슬맘님 글에서 북아트 책을 봤던가요?^^ 저도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디서 알아봐야 하나...했거든요.
좋은 북아트 책 추천 좀 부탁드려요~~~
이슬이 진짜 훈남이네요~~
요즘은 요런 아들들이 눈에 자꾸 들어오네요..ㅋㅋ
이슬이 곁에 앉아있는 구슬이와 땡글이도 너무 귀여워요..^^
이슬맘님의 체계적인 진행..정말 저는 엄두도 못 낼 것 같아요..ㅠㅠ
칼럼 맡으신 거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이슬이 구슬이 땡글이 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이슬이 고놈 참 잘 생겼당...........ㅋㅋㅋㅋㅋ
첨에 이슬이가 여잔줄 알았다는......^ㅡ^
이슬맘님은 복받은겨.....
이슬이... 더군다나 남자아인데... 동생들 책도 읽어주고....
울 건령이는 자기 책 읽을때 재령이가 쳐다만 봐도 성질이십니다.....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제가 교육을 잘못 시킨것 같아요.....
이슬맘님은 항상 모든일을 계획적으로 차근차근 잘 진행하시는것 같아서
부러워요....^ㅡ^
칼럼 맡으신거 넘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세아이이야기 기대 만땅입니다...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