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도넛츠님~^^*
정말 너무너무 잼있게 잘놀아주시네요~
다온이도 정말 즐거워하네요~^^*
사과싸개와 배싸개의 색깔을 오늘에야 알았네요 ㅎㅎ
우리 쑥맘님들은 재활용의 귀재들~^^*
앞으로도 다온이와 즐거운모습 자주 올려주셔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저번에 올리셨을때도 깜짝 놀랐었는데..
이번에도 또 깜짝 놀래키시네요...^^
어쩜 이리도 잘 놀아주시는지......
오늘도 한수 배우고 갑니다...^ㅡ^
울집도 오늘 맘먹고 놀아줘야겠어요...^^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재밌게 놀이 하듯 영어를 배우면 애들이 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이는것 같죠?
개인적으로 저 사과나무와 꽃들 너무 예쁘네요~~~
메모 해 뒀다가 꼭 활용하도록 할께요~~!! 추천날려요~♡
ㅋㅋㅋ...
저도 저 사과싸게로 벽화를 꾸민적이 있는데... 거실벽에 저 사과싸개로 이쁘게 꾸몄다고 생각했는데..
전부 무섭다고 해서.....한 마디로 실패죠..캬캬캬...ㅠ.ㅠ
정말 재밌게 놀아주시네요...
울 제이랑 같은 개월수라 더욱 귀엽게 보입니다...
다온이를 보니 가은이와 함께 했던 예전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러면서 어김없이 예전엔 넘넘 부지런히 놀이를 찾아 놀아주었었는데~
지금은 그에비하믄 넘넘 아무것도 해주는게 없음에 반성하게 됩니다.
정작 필요할때가 지금인데~~
아마 그땐 다양한 놀이를 해주면서도
조금 이른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었지요..
이런 아이러니가..쩝!
다온이 보니 넘 예쁘고 다온마미님의 열정이 부럽네요^^*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