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남매 사진들이 쑥쑥의 쉼터 같아요.^^
예남매 일상을 보고 있으면 왠지 눈이 편안해져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 엉덩이가 무거워서 애 안데리고 다녀도
산은 잘 못타는데
펄펄 날으셨을 꺼라는 말씀에 그 체력이 부럽네용.^^
오늘도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어요~~^^
언뜻 언뜻 예남매님 진가가 드러나는 구절이 눈에 띄네요.
예남매님은 저더러 체력 좋다 하시지만~ 저야 집에서 쉬면서 하는 일이고~
사실 직장일 하면서 쌍둥이 돌보기가 쉽지 않을 것 같거든요~~
등이 가벼우면 대관령을 날아 다니신다고라고라~ ㅎㅎㅎ 딱 걸리셨어염~
전 산 한 번 타믄 병나는데... ^^;;
사진을 보니 지난달에 준수 업고 서울성곽 갔던 일이 생각나네요.
울 준수도 통통해서 15KG(아마 더 나갈듯...) 이상 나가거든요.
주로 남편이 업었는데 중간에 자꾸 엄마를 찾아 저도 업어주고...
헥헥... 담날 하루종일 어깨가 쑤시던데...
예남매맘님은 저보다 젋으시니 괜챦으시려나요?? ^^
크하하하하~^^*
역시 예남매맘님~!!!!
김치~배추~너무 웃겨요~
그나저나 어쩌자고 예인이를 업고서 등산을 하셨대요~
동영상도 잘보고 덕분에 멋진 계곡과 산구경도 잘했어요~^^*
예인이랑 예준이는 정말 둘이서도 영어를 너무 잘하네요~
보고만있어도 배가부를듯~^^*
베이비~아니~It's pink.도 너무 잼있어요
예남매맘님 덕분에 잘보고 잘듣고 잘웃고 갑니다~^^*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행복한 예인이 표정이 사무실을 환하게 만드네요.
동영상 보는데 오디오가 희한하게 잡혀서 쌍둥이들 목소리가
꼭 도날드 덕에 나오는 꼬마 덕들 소리같이 들렸어요.
있잖아요, 휴이, 루이, 듀이.
제가 그 세 마리 오리인형과 애를 등에 같이 업고 다녔어요,
세 마리의 목소리를 번갈아 내면서.
그것도 힘든데 예인이를 업고 등산하다니. 철인일세.
우와...어찌 산에 오를 생각을...
저도 예전에 2시간 코스를 제이 데리고 간적이 있는데 올라갈땐 그나마 괜찮았는데 내려올때는 경사때문에...
어머님과 나눠서 업어가며 내려온 기억이...
정말 죽는줄 알았거든요.
와..여긴 계곡도 있고..너무 멋지네요. 진짜 예전에는 청솔모 보기가 힘든데 요즘에는 다람쥐 보기가 힘든거 같습니다.
예남매가 이젠 아웃풋도 잘하네요....추카추카....
저 책 들고 가느라...예준이 힘들었겠다...ㅋㅋㅋ 배~~추~~!!
역시 예남매님 아이들 소식은 너무 재밌어요.
즐거운 추석을 보내신거 같아서 보기만 해도 같이 즐겁네요..^^
허거걱, 우리 둘째보다 더 무거운 예인이를 업고...
엄살 심한 저는 상상도 못 할 일이네요. 대단하세요... 다 사랑의 힘이겠죠.
아, 나는 울 딸 너무 사랑하지만 그것만은 못 하것어....
일하며 보내는 추석을 보람있게 생각하시는 마음이 또 너무 예쁩니다.
다들 명절 증후군이라고 해서, 일하는 명절 생각만 해도 싫은데...
저는 실제로 설겆이가 호랑이보다 곶감보다 싫은 사람이라 명절하믄 설겆이 생각에 한 달 전부터 머리가 아픕니다.
아으, 명절 지나면요, 수도꼭지도 보기 싫어요. 저같은 사람도 드물려나,...
전에 홍박샘님도 글 올리신 적이 있고, 우리 쑥쑥맘님들은 다 글 읽어보믄 정말 너무 마음씨 착한 분들밖에 없으셔서 진짜 반성하면서 본 받아야겠어요.
푹 쉬시고, 빨리 원기회복 하시길 바라면서...
우왕 추석 넘 알차게 보내셨네요~
예인이를 업고 4시간을 걸려 다녀 오셨으니
다리 알이 안풀릴 만도 하네요.. 와 대단 하셔요!!
덕분에 예인이와 예준이는 추석과 함께 특별한 기억을 가질수
있어 넘 행복했을 듯 합니다.
제가 요렇게 부러운디..
송편 만드셨구나..
울 딸래미는 어린이집에서 미리 만들었구요~
전 추석날 아침 차례지내러 출발한터라
만들어 주신 송편 만나게 먹기만 했네요.
송편 만들어 본지가 음... 딱 가은이 임신하기 전까지 였네요.
만들믄 예쁘게 잘 만드는디 ㅋㅋㅋ
정말 뿌듯 하셨겠어요~
아니 뿌듯 하셨다니 안봐도 얼마나 열심히 하셨을지 다~~~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도 온가족이 요로코롬 산행에~~
요거이 가족들의 아이들 사랑 맞죠~
울 예쁜 예남매들이랑..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셔요!!
추석에 등산을??ㅋㅋㅋ
전 엄두도 못낼일이구만요......
기운도 넘치셔요.....ㅋㅋㅋ^ㅡ^
전 추석날부터 체하고 몸살까지 걸렸었는데.......
이제 전냄세만 맡아도 ㅠㅠ
ㅋㅋㅋㅋㅋ
예준이 예인이 넘 귀여워요.....^^
이제 제법 어린이 티가 나는데요??ㅋㅋㅋ
울 건령이랑 재령이는 엄마랑 아빠땜시 명절날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집에 왔어요...
집에서 어찌나 궁시렁 궁시렁 불평불만을 늘어 놓으시는지......
예남매맘님 추석날을 살며시 들여다보니...
넘 정겨워 보이네요....^ㅡ^
산에 가본지가 언제인지 가물가물한데... 사진보니... 아이들 데리고 함 가고 싶네요..^^
행복한 한 주 되셔용...^ㅡ^
예남매맘님도 추석 잘 보내셨어요??
예남매들의 아웃풋이 장난이 아닙니다..우와~~
이제 술술 나오는 건 시간문제겠는걸요?? (토깽이도 좀 술술 나와야할터인디..)
저는 제 몸 하나도 산을 제대로 못 타는지라..
소의를 업고 가는 건 도저히 불가능합니다..ㅠㅠ
예남매맘님 정말 대단하세요~~
그래도 요렇게 가을산을 보니 참 좋네요..^^
조만간 우리도 가까운 관악산이라도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