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멋진 북클럽이시구만요...
저희 집 얘들은 아직 어려서 지금은 못하지만 서두 얼렁 커서 언니 오빠들처럼 훌륭한 모습 보여주길 기대할
뿐이구만요...
글고 우리 3기 북클럽 멤버 여러분 다시 한번 힘내보자구요!!! 홧팅!!!
울 알리샤님 살빠지셨다는디 혹시 저 땜시? 그럼 안되는 디요.... ^*^:;
얼마 안되지만 저의 남은 기운이라도 팍팍~~ 드릴테니 힘내시와요~~
제이맘님 저희북클럽 들어오셔요.^^
아직 정원 남아 있을것 같은데용.
반장님.정말 대단하셔요~.
정말 저런 사진들은 어떻게 찾으셨는지..
편집도 예술이네요.^^
우리 북클럽이 반장님도 기가 막히게 잘 뽑았어요. 자랑해야지^^
정말...북클럽을 다시 보게됐네요..
이정도 열의가 있으실거라고는....
시간만 되면 저도 참여하고 싶어요..어제 괜히 북클럽을 기웃기웃했네요..
대런맘이 어디계신가 했더니...^^
어제 이 글보고 제이에게 city와 country의 차이를 물어보니 아직 잘 모르겠다는군요.
하긴..요즘 시골도 도시같고..도시도 시골같아서..
결국[시골쥐와 서울쥐]책을 읽어주니 그제서야 이해를 한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괜히 북클럽도 아닌데 저희도 한번 그려봤습니다..^^
글에서 열의가 잔뜩 묻어나는것이...
정말....나도 해볼까? 하는 꼬심발림을 당한 기분이 드네요..^^*
쭉 내려오다..
으미... 사진올린거보고.. 뜨아..
울 아그들 이 사진은 어서 찾으셨대...
역시 못하는게 없는 대런맘이셔용....
멋지다..!!!
반장하시랴..
홍보부장하시랴..
에너지 만땅..
참말로 나랑 친구 맞남요??ㅋㅋ
앞으로 쪼매 더 열공하겠습니다...반장님...
에너지 백만스물 둘!!
일당 백, 에너자이저 ..모라 불러 드리리까?^^
워찌 이리 바지런한지..
대런맘이 있어 즐거운 북클럽이네요^^
대런맘님~~ 저 감동했어요^^
우와..역쉬...역쉬...(감격해서 말이 안나옴)
홍박사님도 부러워한 막강 북클럽..자랑스럽습니다~~~
대런맘님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막강 수다(?) ㅋㅋ 플러스 넘치는 매력 덕분이죵^&^
아궁 1기 북클럽 멤버들의 질투가 장난아닌뎁쇼!??ㅋㅋㅋㅋ~
벌써 5기인가요???
북클럽의 열기가 넘 뜨거워요!
가끔은 육아에 미션수행이 살짝 부담스러울때도 있지만
열공무드~~에 편승할 수 있어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울 3기 알리샤님두 홧팅!!입니다.
넘 말라서 보약이라도 한채 지어드리고 픈 알리샤님~~~
미션내다 쓰러지시는건 아닌지.. 걱정되야요~
3기는 공교롭게도 다들 일이 생기셔서 처음부터 반이상의 멤버가
함께 출발을 못해서..
사실 넘 안타까워요!
그래도 함께하시는 분들의 열의가 어찌나 뜨거운지..
헥헥 소리내믄서 쫓아가고 있지요~
그래도 멋진작품 읽으믄서 밤새 킥킥거리는 스스로가 대견스럽고 기특하답니다. ㅎㅎㅎ
이젠 북클럽이란 단어가 아주 친근합니다.
여러분 홧팅입니다. ~
저도저도 질투나요~^^*
대런맘님 덕분에 배가 아주 기냥 제대로 아픈디요?
대런맘님~~이쁜아이들사진찾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덕분에 또 제눈이 호강합니다~
1기멤버들 우리 언제 다시 뭉치나요?ㅋㅋㅋ
홍박샘님의 목표는 충분히 달성되셨네요~
1기멤버들 샘 제대로 납니다 ㅋㅋ
흐미~~~~ 요거요거 질투나는디요..
아그들도 참여하는 북클럽... 참 즐거워 보이네요....
1기 반장님~~~
우리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북클럽으로 만들어 주셔용...^ㅡ^
홍박사님...
4기 넘 이뻐해 주신다.......
너무 티나게 이뻐해 주시면...
1기 삐집니다.....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잘 알고 지내는 분들이시라...
더 재밌어 보여요..^ㅡ^
앞으로도 홧팅!!!!
전 북클럽 오프했는줄 알았시유~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하니 더욱 좋네요.
울 아들놈은 청개구리띠라서 도무지 엄두를 못내고 있네요.
사진 올려준 대런맘님은 센스쟁이에요!!
이야~~쑥쑥의 엄친아, 엄친딸들이 다 모였네요~~
정말 신나는 북클럽이 될 것 같아요..
아...그리고 박사님...샘나서 죽겠어유..ㅠㅠ
1기 북클럽도 더욱 분발해야겠어요..아자아자..
와...
멋져요..
정말 막강하신 분들이네요... ^^
글 읽고 나니, 북클럽이 더 궁금해지는데요...
놀러갈께요..
훔쳐보기라 하시니, 더재밌어요..큭큭..
내가 우리 북클럽보다 4th 클럽을 더 좋아하는 이유를 알겄지요?
1st 멤버들 샘 나라고. ㅋㅋ
이 북클럽이 댄스클럽이 되는 그날까지~~
서로 너무 좋아서 춤 추면 댄스클럽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