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엄마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너무 미리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은 하루하루 큽니다...아직 학교 가려면 시간이 남아있으니 책 많이 읽어주시고,
유아시기에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학교 갈 걱정은 조금 더 있다 하셔요....^^
저도 고민고민하던게 생각나서 글올립니다.
저희 딸은 1월생이었는데 빨리 보내지 않고 제 나이에 보냈어요.
빠른 편이긴해도 8살과는 또 차이가 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1학년이 된 지금 너무나 자신감있게 잘 따라가고 있답니다.
저는 늦게 보내시는게 가능하시다면 늦게 보내시는것에 한표드려요.
<아웃라이어>라는 책이 있는데요.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보세요. 결정에 도움받으실꺼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