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 일곱분~~~~~ 꼴~까닥~
이런 시댁에 저렇게 좋은 친정이시니 오죽하시려구요. 에구 령돌맘님 시집살이 힘드시겠네...
근디 왜 재령이가 울 이쁜 건령이한테 주먹질일까~ 떽!!
치사랑은 힘들대요. 저도 동생이지만, 언니가 해 준 건 하나도 기억 안 나고 섭한 것만 기억나요. ㅎㅎ
요렇게 쓰고 나니 왜 솔약국의 유치한 아들래미들이 생각나는겨... -_-;;
난 령돌맘님네 친정인 저 진안집이 무지 부러워요!!
완죤 낭만 전원 주택인지라... 여늬 팬션 부럽지 않을것 같아요.
령돌이들이 얼마나 좋아할런지...
큰애가 의젓하니 저런 소리도 하는군요. ㅎㅎ
울 큰놈은 삼총사 만든다고 동생 하나 더 낳아달라고 하고,
둘째는 아기한테 사랑을 뺏길까 두려워서 아기 낳지 말라고 한답니다. ^^
(엄마는 아기 낳지 말고 나만 안아줘!! 하구요...)
아들래미 둘 키우신 보람 있으시겠어요.
산적꼬치도 다 끼워주고..
건령이도 재령이와 다른 규범형인 것이
령돌맘님께는 훨씬 편하실 것 같아요.
규범형은 투덜거릴지언정 제할일은 다하니..^^
근데 시누이가 일곱분이나 되셔요?
저도 시댁에서 시누이가 가장 편하고 좋긴한데
흐미..령돌맘님도 어깨가 무거우시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칼럼도 자주 찾아갈께용^^
안녕하세요 ? 북클럽 1기 멤바 클레어 에미, 초게의 anthropo 에요 ^^
제목이 이뻐서 들어왔는데, 내용도 사진도 넘 이쁘네요.
제가 맏이여서 건령군 심정 백분 이해합니다. 저도 때때로 그렇게 빌었던듯..ㅋㅋㅋ
령돌 형제 관계가 울 딸들 관계와 비슷하네요 ^^
그래도 요번 둘째 생일에 큰애가 '언니가 겉으로는 이 놈, 미워. 그래도 그게 사랑한다는 말인거 알지?'
이렇게 써놓았더군요.
주먹으로 잘(?) 다스릴 수도 있었을 텐데 달님께 고이 소원비는 큰아이의 모습이 참 예쁩니다.
뒷부분 ---------- 이하는 역시 유게맘 ! 포스를 주신다는 ... 깨갱.
와...즐거운 추석을 보내셨네요...꼬치를 정말 잘끼는데요? 듬직한 아들들 두셔서 넘 든든하시겠어요.
게임도 너무 재밌겠는데요.
아이디어 너무 좋아요.
덕분에 오늘도 준비좀 해서 놀아줘야겠네요
활동적인 아드님들때문에 령돌맘이 그렇게 날씬하신듯...^^
확실히 놀이 진행할때 조급하고 빨리 빨리를 외치는 아이들때문에 진이 빠지곤 하는데...
그래도 요 두 형제들은 사이가 넘 좋아보여요...
칼럼 기대 만땅입니다...
ㅋㅋㅋ
동생이 말좀 잘듣게..ㅎㅎㅎㅎㅎㅎ
아구.. 딸이 없으면, 아들들이 딸역할을 하더라구요.
저희시댁도 아들만 셋인데, 막내 도련님이 딸역할을 커서도 하더라구요.
아직도, 아버님이랑 손을 잡고 다닌다는..ㅎㅎㅎ
추석 잘보내셨네요. ^^
다른 며느리들같으면, 있는 짜증없는 짜증을 다 낼터인데,
참 령돌맘님은, 현명하세요.. ^^
여긴 오늘 흐렸네요..비온다는데..
좋은하루보내세요.
아..참..
칼럼 여신거 너무 축하드려요. ^^
(참 일찎도 인사 한다.. T.T)
자주 가서 보고 홧팅해드릴께요... ^^
난 영원한 건령이 팬.
보름달 아래서 구워 먹는 고기맛...최고겠는걸요??
아침부터 군침이...ㅋㅋㅋ
령돌이들이 노는 모습만 봐도 흐뭇하네요~~~
령돌맘님의 샘솟는 아이디어..많이많이 나눠주시와요~~
저처럼 정보부족 아이디어 부족 실력부족인 사람은 요런 거 너무너무 감사하답니다..*^__________^*
요즘 저는 이런 아들램들이 너무 귀여워보인답니다..^^*
령돌맘님도 즐건 하루 보내시고요~~~
칼럼 맡으신거 축하드려요..
이제야 소식이 도착했네요..;;
벌써 두번쨰글이시라니..
이래서 하루라도 쑥쑥에 안들어오믄 시대에 뒤쳐진다는...
위의 두가지 액티 꼭꼭 써먹을게요..
다양한 액티가 필요한데 머리가 영...
흐흐흐 재령이가 이쁠 나이고만요..
아둘둘이랑 엄마랑 정말 그림같이 너무 행복해 보인다...
하나더나려다 또 아들나믄 워째...
내 동생이 그랬잔유....그래서 아들만 셋이유...
늦게나마 칼럼맡으신것도 추카드려요...
역쉬 유게맘들은 바지런햐...저런거는 언제 다 만들고 며느리노릇도 다 하고 엄마노릇 다 하는지 몰러
암튼 령돌맘님 홧팅..
아이고 은아깰까봐 입을 틀어막고 웃었네요^^*
재령이 키우기도 힘들어~에서 완전 쓰러졌어요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령돌맘님네는 게임도 이렇게 잼나게 하시는구만요~
건령이가 의젖하니 아주 형노릇을 제대로 하네요~^^*
이쁜꿈 꾸셔요~맘씨도 솜씨도 미모도 훌륭한 령돌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