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역시 책에 대한 욕심이 넘 많은지라, 마음에 드는 책을 지나치지 못하는 하고 한권 한권 낱권으로 사모은 책이 꽤 되지요. 택배로 책이 오는 날이면 신랑은 또 책이냐며 눈총을 줄때도 있답니다. 그만 멈춰야 하는디 그게 잘 안되지요..
저두 이책이 있는데요... 첨엔 딸내미가 별 반응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저두 시큰둥 몇번 읽었줬을 뿐이었죠...
근데 어느날 생각지도 않게 hug하면서 절 안아주더만요...
에공 그날 전 감동 먹었슴다...
그래서 이작가의 다른 책도 한권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Where's my teddy?라구 곰인형을 찿아다니는 얘기인데 은근 재미가 있더만요. 딸내미도 좋아하네요.
아들이 넘 예뻐요...딸만 둘이어서 그런지 아들만 보면 넘 듬직하고 부럽슴당...
어머나..
아래 사진보고, 누군가~~ 했어요..
하진이 맞나요..
너무 이뽀요.. ^^
밖에 나가면, 딸이라고 할것같아요.
피부도 뽀얗고..너무 이쁘네요
참 많이 컸구요..^^
이책은 저희집엔 영어책만 있는데,처음 열어보고 너무 당황했었어요.
hug의 느낌을 달리해서 읽었던것같아요..
엄마를 만나는 장면에서의 hug 소리는 정말 가슴에 벅차오르는.. ㅋㅋ
암튼, 힘들었다는..ㅎㅎ
알리샤~ 내복이 최고야... 애기가 편한게 최고지, 집에서 맬빵바지 입필순 없자내...
음하하하하하!!!
사실 이 책 리뷰도 리뷰지만 우리 하진이 사진 자랑하고 시퍼서리, ㅋㅋㅋ
다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울 아들이 엄마 얼굴 닮는 건 좋은데... 성격은 안닮았으면 해요~
아이유~~~~~~~~
엄마 얼굴 완전 도장찍어 놓은듯~
아가냄새 퐁퐁 나는것같아요~^^*
아이들 눈 정말 맑아서 보고있으면 정말 빠져든다니까요~
아유 이뽀이뽀~@@@@@@@
완전 이뻐효! 똑닮았어요 호호호
우째~ 탱글 탱글~♡
누구 아이일까요?!...너무 귀여워요^^♡
지금 실컷 안아주시요. 조금 지나면 엄마가 안을래도 돈이나 빵 줘야 돼.
한 번만 안아보자고 쫓아다니기 전 공짜일 때 실컷 안아보이소~~
고 녀석 참 또릿또릿하게 생겼네.
저 이거 영어책으로 봤지요.....ㅋㅋㅋ
원숭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책에선 너무 사랑스럽게 나오더라구요...^ㅡ^
하진이 넘 이뿌당....
ㅋㅋㅋ 여자아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울 아이들 어렸을때 머리도 묶고... 그랬는디.....ㅋㅋ
지금은 진짜 싫어한다는...ㅠㅠ
은주리님의 글은 재밌어서 자꾸 보게 된다는....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