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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4-5세영어1] 묵힌 책을 꺼내어 먼지를 털고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반짝이
  • |
  • 2009-10-12 18:25
답댓글

방치되고 있는 둘째, 저희집에도 하나 있어요.

덕분에 묻어가야될텐디.. 너무 빡실까봐.. 걱정이 앞서네요.

 

저희둘째는 42개월? 4세여요.

엄마가 충동적으로 산 jfr을 집에 들고가서는, 암생각없이 "이책 니것이여~" 했드니만

끌어안고 침대발치에 두고 맨날맨날 꺼내보고.. 그러더구만요.

미안해 죽는줄 알았어요.

 

시디 노래가 좋아서, 맨날 대여섯권씩 보는데, 문제는 항상 1번에서 6번책 까지만 본다는것 허허..

땡글이가 돌쟁이 되기전에 얼렁 구슬이 진도땡기셔요. 흐흐..(부추겨야징..)

 

저도 화이팅이 필요하므로 외치고 갑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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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10-08 23:01
답댓글

울 둘째도 얼마전에 만 3세가 되었어요.

만 3세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영어 시작해 주려고 했는데..(여지껏 방치..)

아직 이러고 있네요.

이슬맘님 뒤에 서서 저도 이제 슬슬 시작해 보렵니다.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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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10-09 00:17
으메 초코님 둘째가 있으셨구나...
아이궁.
기냥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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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0-08 16:30
답댓글

ㅋㅋㅋㅋㅋㅋ 이슬맘님 멋져부러~~~

솔직히.. 첫째 위주로 진행이 되가다보니.. 둘째들은 그냥 거저 따라오기 바쁜디....

액티... 사실은 저에게 좀 어울리진 않지만...  재령이땜시 하게 되더라구요....

재령이가 학습지를 하겠어요... 그렇다고 책을 읽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참여할수 있게 만드는것이 액티!!!

이슬맘님의 액티들 무지 기대됩니다.....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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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10-09 00:19
일단 재료를 사야 하는데... 에이궁~
울 고집쟁이 아들넘은 안 따라와요. 이젠 빈둥대기 선수가 되어 버렸어요. 흑-
전 혼자 못 노는 애들을 보믄 왤케 애처로울까요~ 엄마 귀찮게 하고...
어쨌거나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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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09-10-08 14:07
답댓글

이제부터 본격적...

이제부터 본격적이라고 하셔서 살짝 충격을. ^^

그럼 지금까지 해오신 그 많은 것들이

워밍업이었단 말이셔요?^^

 

그 에너지 좀만 떼어서 저한테좀 나눠주실 생각 없으셔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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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10-09 00:24
여태까지는 걍 일상생활의 일부분으로다가 충동적으로... ^^;;
근디 확실히 재료 준비가 힘들어서 어디 패키지로 공작 재료 파는 데 없나 기웃거리고 있어요. ㅋ
원래 액티는 미술재료를 탐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야~ 요로코롬 생각해 놓고는 아유~
문구점에만 들어가면 눈이 팽팽 도네요. 재활용? 걍 음악 소리만 들리면 싹 다 쓸어서~~~
...그 전에 이 책상을 어떻게 정리를 좀 해 봐야 하는데 말입니다. 가위 하나 찾는데도 하세월이 걸리니 말이죠. 애들하고 책 읽음서 빈둥거리는 건 좋아하는데 청소로는 에너지가 안 가네요... ㅎㅎ
예림맘님 저한테서 에너지 얻어 가심 게으름증 옮으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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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09-10-08 12:10
답댓글

와우~~~

책을보니 왜 제가 부자된것같죠?ㅎㅎ

저도 기대만땅이여요~^^*

저도 함께 홧팅 씨게 외쳐불께요잉~~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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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10-09 00:25
그죵? 책 보믄 부자된 것 같죠~
살 때는 얼마나 뿌듯했는지... ㅎㅎㅎ 차근 차근 읽다보면 애가 울기 일쑵네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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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08 11:01
답댓글

기대 만땅~~~~~!!!!

입니다...

흐미...저 많은 책들을....

저도 책만보면 다 될것 같은데...말하면서 [내가 잘못 말한건 아니겠지?]라고 생각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그래도 구슬맘께서 보따리를 푸셨으니....옆에서 열심히 배워야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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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10-09 00:28
제이맘님은 타고 나신 액티꾼이던데... ㅠ_ㅠ
전 진짜루 색종이 하나를 봐도 '정리한다' 밖에 안 떠올라요. ^^;;
그려서 이렇게 몸부림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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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0-08 09:24
답댓글

앗싸~~이슬맘님께서 묵혀두었던 책장을 열었으니...

이제 어떤 글을 쓰실지..벌써부터 두근두근두근두근....벌렁벌렁벌렁...

 

우리 토깽이도 제가 힘들게 힘들게 더듬더듬 영어로 얘기하면

"그렇게 얘기하지 말고 한글말로 해 줄래??"" 이럽니다...ㅡ.ㅡ

 

조 위에 땡글이 손이 살짝 깜짝 출연해주었네요..아구..귀여워라..

 

근디 이슬맘님 도대체 몇 시에 주무세요??

아님 저 시간에 일어나신건가??

 

항상 이슬맘님 글은 새벽에 올라와있어서..궁금해서 여쭤보아요~~*^___________^*

 

저도 이슬맘님께 홧팅~~외쳐드릴게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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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10-09 00:34
저작권법이 무서우니께 어케 안 들키게 요리 조리 피해가며 써야겠죠? 히히~
토깽이도 그러는군요. 하... 4살이여...
요즘에는, 걍 다섯살에 하는 게 맘이 편했을 걸...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반응이 있으니까 걸 동력 삼아 계속 하는 거겠죠.
가끔 밤 새고 애들 낮잠 잘 때 같이 자는데 요즘 구슬이가 낮잠을 안 자서 거의 제정신이 아니네요.
며칠 전에는 컴퓨터 하면서 졸았답니다. ^^;; (컴퓨터 하면서 졸기는 대~단히 힘들죠잉~)
아침에 일찍 깨워야 애들이 낮잠을 자는데 계속 늦잠을 자게 되니...
어케 이 악순환을 끊어 버릴 방도를 궁리중입니다. 홧팅!!! (전 진짜로 홧팅이 필요해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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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0-08 08:47
답댓글

있다 들어올려고, 로그인 안하고, 글만 읽으려했는데..ㅎㅎㅎ

4-5세 영어를 올려주셔서, 흐흐흐..

로그인 안할수가 없어서...

들어왔어요.ㅋㅋㅋ

출근한지 얼마 안됐는데, 쑥질부터..참.. --;

 

아이, 그렇게 하지 말고... 에 배꼽빼고 갑니다.ㅎㅎ

우리애들은 그리 유창한^^ 언어를 아직 구사못하기에..

휴~ 다행이다..그러고 있어요.ㅎㅎㅎㅎㅎㅎㅎ

 

오늘아침엔 일어나서, 밖을 보니, 완전 겨울이더만요..흐미..

구슬맘님,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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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10-09 00:40
그러게요. 아침에 예남매맘님 글 읽고 애들 DVD 볼 때 옷정리를 시작해가지고는 오전 내내 벌여놓은 거 정리하느라 제가 아주 오늘 죽을똥을 쌌슈~
이래 저래 얻은 옷에 버리지 못하고 쌓아둔 옷에... 8년치 옷이 다 있어요. 상자마다 그득 그득...

이슬이한테 엄마 졸리다고 빨리 집에 들어가자고 하니까 커피 마시고 버티래요. ㅋ
오늘은 구슬이 생일이라서 케익 먹을라다가 넘 식상해 걍 삼겹살에 무슨 과실주를 마셨는데, 이슬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 엄마잔, 아빠잔 다 자기가 따라주고... 아이가 좀 크니까 요런 재미가 또 있네요. 음흐흐흐~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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