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되고 있는 둘째, 저희집에도 하나 있어요.
덕분에 묻어가야될텐디.. 너무 빡실까봐.. 걱정이 앞서네요.
저희둘째는 42개월? 4세여요.
엄마가 충동적으로 산 jfr을 집에 들고가서는, 암생각없이 "이책 니것이여~" 했드니만
끌어안고 침대발치에 두고 맨날맨날 꺼내보고.. 그러더구만요.
미안해 죽는줄 알았어요.
시디 노래가 좋아서, 맨날 대여섯권씩 보는데, 문제는 항상 1번에서 6번책 까지만 본다는것 허허..
땡글이가 돌쟁이 되기전에 얼렁 구슬이 진도땡기셔요. 흐흐..(부추겨야징..)
저도 화이팅이 필요하므로 외치고 갑니다. 화이~~~팅!!
울 둘째도 얼마전에 만 3세가 되었어요.
만 3세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영어 시작해 주려고 했는데..(여지껏 방치..)
아직 이러고 있네요.
이슬맘님 뒤에 서서 저도 이제 슬슬 시작해 보렵니다.
화이~~링~~~!!
ㅋㅋㅋㅋㅋㅋ 이슬맘님 멋져부러~~~
솔직히.. 첫째 위주로 진행이 되가다보니.. 둘째들은 그냥 거저 따라오기 바쁜디....
액티... 사실은 저에게 좀 어울리진 않지만... 재령이땜시 하게 되더라구요....
재령이가 학습지를 하겠어요... 그렇다고 책을 읽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참여할수 있게 만드는것이 액티!!!
이슬맘님의 액티들 무지 기대됩니다.....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ㅡ^
이제부터 본격적...
이제부터 본격적이라고 하셔서 살짝 충격을. ^^
그럼 지금까지 해오신 그 많은 것들이
워밍업이었단 말이셔요?^^
그 에너지 좀만 떼어서 저한테좀 나눠주실 생각 없으셔요? ㅋㅋㅋ^^
와우~~~
책을보니 왜 제가 부자된것같죠?ㅎㅎ
저도 기대만땅이여요~^^*
저도 함께 홧팅 씨게 외쳐불께요잉~~
홧팅~!!!!!!!!!
기대 만땅~~~~~!!!!
입니다...
흐미...저 많은 책들을....
저도 책만보면 다 될것 같은데...말하면서 [내가 잘못 말한건 아니겠지?]라고 생각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그래도 구슬맘께서 보따리를 푸셨으니....옆에서 열심히 배워야겠습니다...
화!이!팅!
앗싸~~이슬맘님께서 묵혀두었던 책장을 열었으니...
이제 어떤 글을 쓰실지..벌써부터 두근두근두근두근....벌렁벌렁벌렁...
우리 토깽이도 제가 힘들게 힘들게 더듬더듬 영어로 얘기하면
"그렇게 얘기하지 말고 한글말로 해 줄래??"" 이럽니다...ㅡ.ㅡ
조 위에 땡글이 손이 살짝 깜짝 출연해주었네요..아구..귀여워라..
근디 이슬맘님 도대체 몇 시에 주무세요??
아님 저 시간에 일어나신건가??
항상 이슬맘님 글은 새벽에 올라와있어서..궁금해서 여쭤보아요~~*^___________^*
저도 이슬맘님께 홧팅~~외쳐드릴게요...홧~~~~~~~팅!!
있다 들어올려고, 로그인 안하고, 글만 읽으려했는데..ㅎㅎㅎ
4-5세 영어를 올려주셔서, 흐흐흐..
로그인 안할수가 없어서...
들어왔어요.ㅋㅋㅋ
출근한지 얼마 안됐는데, 쑥질부터..참.. --;
아이, 그렇게 하지 말고... 에 배꼽빼고 갑니다.ㅎㅎ
우리애들은 그리 유창한^^ 언어를 아직 구사못하기에..
휴~ 다행이다..그러고 있어요.ㅎㅎㅎㅎㅎㅎㅎ
오늘아침엔 일어나서, 밖을 보니, 완전 겨울이더만요..흐미..
구슬맘님, 좋은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