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는 컴퓨터를 너무 좋아 하는데...그게 재능으로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큰 아이는 음악적인 재능..
작은 아이는 수학적인 재능..
어쨌던 이번 기회에 아이들의 재능을 제대로 알고 재능에 맞는 교육을 시키고 싶네요..^^
4살,5살 연년생 울아들들은 놀고 어지는데 재능이 있는것같아요
둘이서 집안 구석구석 뒤져서 얼마나 잘 노는지~
집안 살림으로 버스,기차,비행기,소방차 등을 만들어 엄마도 타라며 부르고,
공원,시장,할머니집,유치원,친구집,이모집,병원,농장,동물원등 갈곳도 많고
무진장 바쁜 울아들들입니다
사실 엄마 입장에서야 이광경을 보면 한숨이 먼저나오는게 사실입니다.이를 다 어찌치우리....
하지만 아이들 둘이서 이렇게 신나하며 몰입해서 노는 것보면
대견하고 이게 바로 창의력수업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연년생키울때는 정말 힘들기만 했는데 지나고 나니 지금에는 정말 둘이라서 다행이다싶네요
두아이의 장단점이 서로서로 보완되어 저절로 커버가 되고
둘이서 물론 많이 다투기도하지만 대화하며 노는 것을 보니 엄마랑만 노는 것과는 다른 뭔가가 있더라구요
아직 특별한 재능이랄건 없지만 잘놀고 책좋아하고 잘먹는 울아들들이 너무 멋져보인답니다
저 도치엄마 맞죠?ㅎㅎ
8살 큰딸은 일찍부터 음감과 감성표현이 두드러졌는데요, 조금 어설픈 구석이 있긴하지만 특별히 배운적은 없는데 5살부터 노래만들기와 동화쓰기 가끔씩 해요.
그리고 3살 둘째딸은 아기때부터 소근육 발달이 빨랐는데 지금도 정교한 맞춤을 잘해서인지 작은 블럭으로 제법 예쁘게 놀이터등을 만들구요, 에디슨 젓가락은 이미 떼고, 지금은 보통 젓가락 연습 중이랍니다.
큰 재능들은 아닐지 모르겠지만 엄마이기에 항상 많은 가능성을 열어주고 싶은 맘이네요.
5살 남아인데요, 리듬감이 좋은편인거 같아요..
아직 5살 개구장이라 특별히 잘하는것은 없는것 같지만 한번 들은 리듬은 곧잘 피아노도 쳐내고 따라하네요 ^^
노래는 엄마닮아 소질이 없지만 리듬에 개사하는 것은 거의 래퍼 수준이에요.
아이 편곡 솜씨에 식구들이 하루에 한번은 웃어요~
행복 바이러스 보균자라고나 할까요 ^^
6살, 4살 아둘둘맘입니다.
큰아들은 원숭이띠특성이 많은 아이입니다...여기저기 많은 관심이 있고 요즘은 공룡과 우주에 관심이 많답니다.
작은 아들은 형 하는대로 많이 따라 하는 아이지요. 개띠의 특성이 많이 보이는 전형적인 둘째입니다. 그래도 몸으로 하는거 좋아해서 운동하는거 자전거 타는거 좋아하지요..대근육이 더 발달한듯 합니다.
4살 7살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작은아이는 퍼즐맞추기와 그림그리기 책읽기를 좋아합니다.
큰아이는 블럭과 책읽기 좋아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아마도 박물관 다니기와 놀이터에서 뛰어놀기.
그리고 땅파기 일것입니다...
아들만 둘 둔 엄마입니다.
큰아이는 5살 작은아이는 3살이네요.
큰아이는 한번 본걸 기억을 잘 한답니다. 처음 갔던 길도 두번째는 기억하고 여기 어디 가던길인데...하고 말할정도이구ㅇ. 책을 보아도 한번 보았던 내용을 잊지않고 혼자 중얼거릴정도... 차에 관심도 많아서 국산차는 물론이고 외제차이름을 알고있구요 심지어는 그차의 바퀴만보고도 어~저차는 왜 다른 차바퀴를 달고있어하고 말할정도랍니다.
이런 아이에게 많은 경험을 해주고 싶은데 둘째가 있다보니 쉽게 어딜 데리고 다니질 못하네요 동생이 생기기전에는 동물웡 미술관 참 마니 데리고 다녔는데...
이런 좋은 이벤트에 티켓걱정 안하고 온 식구가 같이 갈수 있다면 참 좋은 경험이 될거같네요
여섯살 울아들은 레고를 무지 좋아하고 잘합니다.
유치원 다녀오면 뚝딱 간식먹고는 그만 하자고 할때까지 블럭을 만들고 놀이를 합니다.
그리고 책에 나오는 그림들을 잘 기억해 놓았다가 비슷한 그림 컷이 나오면 기가 막히게 찾아 냅니다.
29개월 아이인데...책을 두세번 읽어주면 다 외워요..
퍼즐을 조각많은 어려운퍼즐도 다 맞추고, 동요를 영어,한글섞어여 100개는 외워요
한글단어랑 영단어 읽을줄 아는것도 몇개 되구요
이게 똑똑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은 다 총명하잖아요) ....
근데 정말 잘한다고 생각되는건 운동이에요
놀이터에서 자기보다 몇살많은 아이들이랑 큰애들 타는것도 척척타요 ㅎㅎ
안녕하세요?
저희집아이는 태어나면서 책을 많이 접해주었더니 17개월무렵부터 책을 하루 100권이상씩 읽어달라고 조르고 밤에 잠도 4~5시간밖에 안자고 책만 읽어주었습니다. 지금은 4세(38개월)되었는데요 어린이집 보내면 아이가 꽤 총명하다고 말합니다. 호기심도 굉장히 강하고 궁금한게 너무 많고 과학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에요
도르래원리, 중력의법칙, 천둥과 번개가 왜 동반되어 치는지, 구름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비는 어떻게 내리는지..그리고 최근에는 천제와 우주에 관심이 많아요 호기심이 많고 원리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무언가에 몰입하면 몇시간이고 집중해있지요 .엄마가 어떻게 뒷받침 해줘야할지 늘 신경쓰입니다.
정말 당첨되면 좋겠습니다. 신기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6살 유나는 문어춤을 너무나 잘 추어요 정말 깜찍합니다. 약간 통통한 편인데 정말 유연하게 잘 추어요. 항상 잘 웃고 잘 물어보는 유나가 잘 자라고 있어서 엄마는 정말 감사하답니다.
저는 6세 딸, 4세 아들을 두었답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이 너무나 잘 자라주는 모습이 너무 감사할따름이네요.
저희 아이들은 호기심도 많고 학습도 빠르고 응용력도 좋고...뭐랄까요...한번 배운건 잘 흡수하고 잘 활용한답니다.
이런점에서는 큰딸이 조금 더 앞서는데요. 원에서도 선생님들의 칭찬이 자자해요. ^^ 한번 말씀해 주신 거나 설명해 주면 습득력이 뛰어나서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즐겁답니다. 물론 엄마인 입장에서 아이를 가르치는게 답답한점이 많지만 그러면서도 아이가 잘따라와주는거 같아 다행스럽네요.
큰딸이 가장 관심있어하는 부분은 기계나 공구같은 건데요. 참 특이하게도 집에 뭘 고치러 사람들이 오면 그 옆에 앉아서 찬찬히 보고 있다가 아저씨가 가시면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네요. ^^ 이런 호기심을 잘 키워서 뛰어난 아이가 되었음 좋겠어요.
우리딸은 손재주가 좋아요.
18개월정도가 되었을때 집에서 아이와 심심한 나날을 보내다가 동사무소에서 하는 비즈수업에 나가게되었는데 아이가 너무어려서 처음에는 지겨워서 울기도 많이 했었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뒤 우리 아이가 그 시간을 그리 지겨워 하지 않고 잠시 자리를 비운시간에 자기가 하고 있더군요.
물론 구슬하나끼우는데 1분정도의 시간이 걸리지만 아이가 지겨워 하지않고 끈기를 가지고 한다는게 대견했습니다.
지금도 문구점 앞에서 비즈를 사다가 자기 팔찌는 자기가 만들어서 하고 다닌답니다.
어린이집에서 친구에게 자랑도 하고 선물로 주기도 하고...무척 자랑스러워하면서 자신감도 많이 늘었습니다.
5살 남자아이입니다...글쎄 2돌이 지나자마자 퍼즐을 척척 맞추더라구요
지금은 180p정도 되는 퍼즐을 혼자서 맞추고, 밑그림이 없는 퍼즐도 혼자서 잘 맞추는 편입니다
요즘은 레고에 꽂혀서 매일매일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5살 아이가 하기에는 좀 어렵다고 하는데 울아들은 완전 빠져있답니다
유치원에서도 공간지능쪽에 발달이 되어있다고 하네요
헤이리라면 저희집(파주)에서도 가깝네요..저희 가족이 자주 놀러가는 곳인데
이번 기회에 울아들과 또 나들이를 했음 좋겠네요
좋은 결과 기다려볼께요^^*
제일 좋아하는 것은 과학이에요. [학교 과학반]에서에 홛동을 정말로 좋아하고,
초등학교 1학년인데, [원소 기호]에 관심이 많아, 인터넷에서, 찾아, 적어 놓고. 수시롤 외운 답니다.
[한자는 준4급]을 따고,
[바이올린]은 [전국 콩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2번]이나 확득 했어요.
주어진 모든 것을 [심혈]을 기우려서 하는 손자가
[아이큐 박물관]에 너무나 가고 싶어 합니다.
꼭--좀 보내 주세요.
우리 알콩이는 핸드폰 설정 바꾸는데 선수랍니다..
참, 특이한 재능이죠..
모든 핸드폰을 기종에 상관없이 몇번 뚝딱 만지면 설정기능 변경이 언제든 가능하며,
기종에 관계없이 문자발송도 어찌나 잘하는지..
미래의 꿈도 핸드폰 판매원이래요..ㅋㅋ
지금은 웃고 있지만...앞으로 더 멋진 꿈으로 바뀌길 기대한답니다..ㅜ.ㅜ
7살 여자인데 운동 신경이 다른 아이들과 좀 남다른거 같다 남자아이와 달리기 시합을 해도 울 딸이 이긴다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유치원 미니올림픽에서 리본체조를 해서 금메달을 받았구여 지금은 수영을 하고 있는데 다른 아이들보다 빨리 하네여 운동신경이 남다른거 같아여
7살 아들인데요. 수학을 참 좋아해요! 그래서 수학에 관련된 놀이나 학습을 좋아해서 되도록 많이 데리고 다니려고 해요. 어린이집에서 초등2학년 문제를 무리없이 풀고 있네요. 그리고 가요 개사를 참 재미있게 잘해요.
앞에 나와서 막춤도 잘춰요.
초등2 아들 재능은 많은데 정말 특출난 것은 책을 잡으면 다 읽을때까지 손에서 놓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단한 집중력이지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기특해요. 요즘은 IQ에 관심이 많아서 자기가 아이큐 테스트하면 얼마나 나올까 궁금해 하던 차에 이런 좋은 박물관 체험이 있다니 ... 우리 아들하고 꼭 가서 더욱 머리가 좋아지는 체험을 하고 싶네요
제게 기회 주셨으면 합니다 아들이 넘 좋아 할 거에요
재능이라? 넘 어려운 질문이라 뭐라고 말해야할지? 아직 잘 모르겠네요..아직 찾지는 못했어요.그냥 자기가 뭘 좋아하니? 물어보면 난 블록 맞추는것 좋구.말하는것 좋구.책 읽는것 좋아.아참 또 좋아하는것이 있어~~ 엄마가 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라고 말합니다^^ 참고로 아이의 나이는 6세이며 남아이네요.저가 보기에는 언어와 수학.블록(아이링고,레고..단계별로....)에 재능이 있는듯합니다.그냥 아이가 좋아하는것 뭐가 있을까 해서 여러군데 알아보고는 있지만 저가 짧은 지식으로 아이를 보여주고 느끼게 해 줄려고 하니?힘든것은 사실이네요.하지만 이런 계기로 인해서 아이에게 많은것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 주고 싶습니다^^ 아참 그리고 이곳 제목도 참 독특하고 재미있네요.아이에게 궁금증을 많이 주고 보여줄듯합니다.기대가 많이 되는군요.
울아들은 한문에 남다르게 좋아하는듯 합니다....마법 천자문을 몇번씩 다 읽고 내가 모르는 한자들도 또박또박 하게 다 읽으면서 저를 가르쳐 주더라고요..
저는 한자에 약한데 울 아들은 한자에 많은 흥미와....관심을 보이는것이 참 대견에 보이네요~~
우리 아이는 언어에 뛰어난 재능이 있는것 같아요 지금 32개월인데도 어휘력이 아주 풍부하답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린아이가 무슨말을 그렇게 잘하느냐고 칭찬할정도로요. 아무래도 책을 많이 읽어서인듯합니다. 그리고 영어에 대한 감각도 아주 훌륭한 편이죠. 색깔이나 동물이름들도 영어로 알고 말할수 있고 영어에 대한 관심도 아주 많아 가끔 저에게 엄마 이건 영어로 뭐야 이렇게 말할정도죠..영어동요도 듣고 따라 부를정도죠.
이런 아이에게 좋은 체험을 해주게 하고 싶네요.
초등1학년 우리딸 재능??? 아직 못 찾고 있어요... 영어,바둑,피아노,미술 ,태권도를 열심히 하는데 늘 짜증도 내지도 않고 즐겁게합니다... 딸아이 말로는 제일 좋은게 영어라고 합니다... 제가 봐도 1년5개월 배웠는데 원어민 선생님과 자유로운 대화가 가능합니다.. 다른 아이들도 다 그렇게 잘 하겠지만 우리딸은 영어로 노래하는게 즐겁데요.. 우리 아이가 좀 더 다방면으로 잘 할 수 있도록 아이큐 박물관에 가고 싶어요... 꼭 부탁드려요...^^
울 아이 재능이라 솔직히 말하면 열심히 찾는 중이에요.
큰아인 만 3돌이 안됐는데 말을 너무 잘하네요. 잔소리로 들릴 정도로 재잘재잘....
둘짼 만능 손가락 꾼이에요. 검지 손가락으로 뭐든지 찔러보는 호기심 많은 아이랍니다.
5살짜리 울 아들은 언어에 재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영어로 자기 의사표현을 할만큼정도의 수준은 되구요, 또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You are my sunshine"노래도 율동과 함께 잘 부른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밝게 웃는 얼굴로 "오하이요~, 굿 모닝!"일본어와 영어로 인사도 할 줄 알구요. 저녁엔 "굿나잇, 오야스 미나사이, 슬립 타잇, 플레젠트 드림즈." 엄마에게 꼭 뽀뽀하고 잠이 든답니다. 항상 보채는 법 우는 법 떼쓰는 법 없고 어른들 앞이나 친구들 앞에서 예의바르게 행동합니다. 언제나 생글생글 웃는 얼굴이구요.. 정말 재능이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단연코 집중력이네요. 게임을 할 때에도 또래보다 집중력이 높은 것 같아요 어른들이 하는 모노폴리나 스크래블 같이 1시간 이상하는 게임도 계속 같이 하려고 하거든요. 4살때 영어책에 스티커 붙이기를 하는데 무서운 집중력을 보여줘서 거의 장장 4시간 이상을 엄마와 함께 붙였네요.. 책보는 것을 좋아하고 직접 쓰는 것은 아직이지만 영어로 스토리도 많들어 책을 쓰도록 불러줄 줄 알구요, 숫자에도 관심이 많답니다. 숫자 10안팍으로 덧셈도 잘하구요. 짝수 홀수 개념도 인지하고 2배로 수세기도 잘하구요. 여러가지 면에 재능이 많은 아이이지만 사실 엄마로서 제일 자랑스러운 부분은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도 많고 선생님께도 인정 받는 사랑스러운 아이라는 점이네요.^^
마음을 잘 헤아릴 줄 압니다!
네살난 울아이.. 아직은 음악에 소질이 있거나 그림을 뛰어나게 잘 그리거나 기억력이 남들보다 좋다거나 영어가 술술 나온다거나 기분업되면 춤을 출줄알지만 특출나게 잘춘다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그런데 울아이, 더 어릴적에도 누가 때리면 너도 때려줘라해도 차마 때리지못하고 갖고 놀고 싶은걸 다른 아이가 하고 있으면 친구가 울면 마음아플까봐 차마 뺏지못하고 엄마를 찾고 우는아이를 보면 걱정하느라 자리를 못뜨고 할머니가 앞에가시다 차가 지나가면 할머니 조심하시라고 걱정부터 하는 아입니다.
먼저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걸 배웠으니 앞으론 더 많은걸 배우도록 도와줘야겠죠! 평범한 울아이, 재능을 발견하기위해 머리가 좋아지는 아이큐박물관 꼭 가보고 싶네요~
미술 영상과 이미지 그리고 색채감각이 탁월합니다. 음악에도 소질이 있구요.
뭐든지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분야로 밀어주고 싶어요.
여섯살 큰 아들은 욕심이 아주 많아요. 무엇이든 이겨야 되기 때문에 운동신경이 아주 발달 되었어요. 그래서 축구, 농구, 배트민턴, 야구, 줄넘기, 두발 자전거타기, 요즘은 인라인 열심히 배우고 있어요. 그리고 애교도 많아 수시로 선생님과 친구들, 엄마아빠에게 편지와 상장을 준답니다. 흥미 있는것을 좋아해서 짧은기간 집중할때는 놀랄정도로 빠져들고 수학 미술 체육 한자 국어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집니다. 영어는 하기는 하지만 좀 싫어하지요. 하지만 영어게임은 아주 좋아한답니다.
4살 둘째딸은 아직은 자기맘대로입니다. 혼자서는 하지 않지만 일단 오빠만 있으면 경쟁이 붙어서 뭐든 열심히 합니다. 오빠를 방해도 많이 하구요. 오빠에게 주워들은게 많아 또래에 비해 영어를 잘 한답니다. 그리고 말도 똑부러지게 잘하고 인사도 잘하지요
초3 큰아이는 아직 확실히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과학 수리 부분에 감각이 있는것 같습니다. 게다가 무엇이든 배우는 것에 두려움이 없으므로 잘 이끌어 주고 싶습니다만 아직은 다방면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라 한정짓고 싶지는 않습니다.
5살 작은 아이는 그야말로 천방지축입니다. 그리기를 좋아합니다만 성장단계상 특징인 것 같아 재능이 있는지는 아직 모르겠고 책 읽기를 무척 좋아하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기회에 아이에 대해 더 세심히 지켜보아야 겠다는 반성을 해봅니다.
그림그리기에 소질이 있어 보여요
우리 아이는 기억력이 뛰어납니다.
무슨 이야기를 해주든지 잊어버리지 않고 모두 기억했다가.
상황에 적합하도록 표현해 낸답니다..
벌써 7살이 되었는데 이젠 어른도 못당해 낸답니다.
4살 아들은 책을 한권읽어주면 그다음부터는 한글을 몰라도 책내용이랑 정말 비슷하게 읽어내는 재주가있습니다.
6살 딸래미는 정리정돈을 정말 잘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재주아닌 재주지만 정말 이쁩니다^^
아이들 둘다 퍼즐을 무지 좋아합니다.
레고도 요새 재미를 붙여서 잘 갖고 노내요...
요번에 박물관에 갔다오면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갖고 즐거워할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재능이 있어요.
어떤 시제나 소재만 주어지면 하나씩하나씩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죠.
가끔은 엄마 아빠가 깜짝 놀랄정도로 기발하고 독특한 생각들이 있어요.
아이의 창의성이 잘 발휘될수 있도록 교육에 신경써야겠단 생각도 드네요.
우리 아이는 남을 배려하고 공정하게 생각하는 재주가 있어요.
또 신나게 뛰어 노는 재주도 있구요.
그러다보니 친구들을 비롯한 주위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재주도 있네요.
재주같지 않은 재주로 보이지만
훌륭하고 꼭 필요한 자질이라 여겨집니다.
우리아이는 아무래도 음악에 관심이 많아 보이네요..그래서 곧 피아노늘 시작할까 생각중인데요 아직 네살이라 좀 이른감이 있어서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