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선배님들이 올려주시는 글이 정말 힘이 되는거 같습니다.
저도 요즘 가끔 초계에 가보면 유계서부터 가신분들이 꽤 되신거 같더라구요.
와... 정말 대견합니다/
그리고 좋은말씀 정말 감사드려요....
왠지 힘이 나는거 같습니다...
가끔 초계에도 가봐야겠어요
싱가폴....우와~~ 상위 2% 정말 쾌거네요....
축하드려요.....
아이들 교육이란것이 끝이 없는 마라톤이라... 이런글들 읽으면 힘이 납니다..
희망이라는것이 생기잖아요..
넘 감사드리구요..
행복한 주말 되셔용...^^
안녕하세요 화랑엄마님,
저도 지금 싱가폴에 있어서 반가운 맘에 댓글 달아요~ ^^
(싱가폴이래~ 혼자 이러면서 막 반가워하고 있답니다)
근데 화랑엄마님과 저는 상황이 많이 틀려요.
저희 아이는 지금 한국나이4살이여서 화랑엄마님께서 말씀하신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줘야하는 나이이고,
제 교육관이 원래 공부보다는 마구마구 친구들과 뛰어놀게 하는건지라 한국에선 맨날 피서다녀온 모자처럼
시커멓게 타도록 뛰어놀러 다녔는데,
여기는 그런 상황이 아닌것 같네요...사실 와보고 많이 놀랬습니다.
유치원을 알아봤는데 유치원이 너무 학구적인 분위기에 공부를 많이 시키는듯 하고, 우리 아이또래의 아이들이 밖에서 뛰어노는 모습을 거의 볼수가 없어서요...
현재는 아이랑 둘이 매일 여기저기 다니고 있는데, 이 생활을 계속 할수는 없고, 정말 고민입니다.
조언 주시면 정말정말 큰 도움이 될거에요.
그리고 좋은 성과 정말 축하드려요^^
화랑엄마님.. 제가 유게도 겨우 보기 땜시 초게는 못가보는데.. 요리 유게에두 글 남겨주시니 넘 고맙습니다.
언제나 어지럽히고 놀고 책도 아무데나 굴리면서 이리 저리 돌아다님서 책을 읽다 놀다 하는 아들내미에 이어 딸내미까지 책을 들고 노니.. 좋기는 한데 치워두 치워두 끝이 없어서... 행복한 비명을 지릅니다.
그래두 우너할떄 한없이 읽어주고 놀아주리라는 육아관을 가지고 있기에..
끝을 알 수는 없지만 일단 해 보자.. 하는 심정으로 키우고 있는데 요렇게 힘 나는 글 올려주시니..
더 확신을 가지고 어지러운 집안도 기분 좋게 보며 넘길 수 있겠네요.
좋은 성과 거두신거.. 축하드려요~~~
저두 열심히 가보렵니다~~~
화랑엄마님~^^*
유게에까지 발걸음하셔서 이렇게 힘내라는 글을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세살영어 여든까지~^^*
건강하시고 행복가득하셔요~~~~~^^*
아.. 참.. 너무 뿌듯한글이세요..
( 제가 왜 뿌듯한지는 모르겠지만서도..^^)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제목으로 딱 너무 잘 표현해주셨네요.
지금 세돌 갓지난 유아를 키우는 맘으로서,
이런 선배맘들 글이 무척 힘이 되고.. 지탱하는 힘이 되고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지른다고 뭐라고 하는 스탈은아닌데..
(같이 어지르니.. --;)
또, 더 어질르고 놀아야지.. 그런 생각하고 갑니다.^^
너무 좋으시겠어요.
시간 나실때, 또,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세살영어 여든까지 가도록.. 즐겁게 가야지..생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