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죄송합니다. 전 고수맘은 아니구요..
혹 5주후에 출산을 하신단 말씀인가요?
축하드려요.
제가 울아이 이미 만37개월때 쑥쑥을 알고서 첨 느꼈던 답답함이 있어서 이해가 갑니다.
우선 선무따(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검색해 보시면 정말 고수이신 분들의 진행기를 친절하고 자세히
보실수 있을거에요.
특히 가은맘님께서 제가 알기론 태아때부터 하신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전 첨 시작할때 피기맘님의 글이 많이 도움이 되었답니다.
글쓴이 피기맘 으로 검색 해보시면 좋은글 많이 있답니다.
특히 그분의 글에는 평상시 놀면서 잠자면서 목욕하면서 하는 대화를 그대로 옮겨 놓으셨거든요.
전 개인적으로 그분글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여기 말그대로 고수님들 많으시니 좋은글 많이 남겨주실거에요.
제가 워낙 틀없이 우리아이 영어를 진행하다보니 딱 정리된것이 없어서...
어쨌든 그림이 예쁘고 내용이 재미있는 그림책만큼 좋은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길게보고하는 영어이니만큼 엄마도 행복하고 아가도 행복한 영어가 되어야 겠지요.
근데 그림책 읽어주다보면 엄마도 행복하고 아가도 행복해 지더라구요.
또 읽어주다보면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들이 보이기도 하고....
어쨌든 앞으로 아이랑 행복한 영어진행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