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말씀 넘넘 감사드려요!!!~^^*
동기부여의 힘~
아이들에게 적절한 동기부여를 하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하는것
이야말로 절실한게 아닐까요?
이참에 저도 심리학에 ~ 저도 관심이 꽤있는디...
칼럼이 풍성해져서 넘 좋습니다.
홧팅!!
또다시 한번 반성하게 하는 글이예요..
항상 아이에게 좋은 모습.. 보이려고 노력하다가도 이내 흐트러졌었는데
다시 심기일전하여 좋은 엄마가 되보려구요 ^^
아~~벨벳언냐~~통했어용..~~찌찌뽕~~~
저도 다음 주제로 동기부여에 관해서 써볼라고 했는디....
물론 언니처럼 지식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ㅋㅋ
아~~언니가 너무 좋은 글을 올려서리...^^
은아는 아무리봐도 너무 이쁜 것 같아요..뽀얀 피부하며...공주같은 얼굴..
몬스터만 좋아하는 토깽이가 이제 쪼금 공주에 관심을 보이긴 하는디...
암튼 벨벳님의 글을 보고도 또 많은 걸 느끼게 되고..
아래 제이맘님의 글을 보고도 많은 걸 느끼게 되네요..
다시 한번 뒤돌아보고 가야겠어요..^^
은아랑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글읽다가 예전에 있었던 글이 생각났어요.
예전에 다른 사이트에서 어떤맘이 쓰신글에서...자기는 아이들에게 절대로 화를 안내고 꾹 참는 스타일이라고 하면서 항상 아이들에게 잘한다고 생각하고 살았다고 하네요.
그래도 항상 아이들은 자기 눈치를 봐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데요.
어느날 아이가 신발을 신는데 또 징징대길래 그래도 꾹참고 [자..엄마가 도와줄께 같이 신을까?]라고 했데요.
그러다가 무심고 현관앞에 거울을 봤는데 자기 모습을 보고 너무 놀랐다네요.
억지로 참고있는 모습이 너무 무섭게 느껴졌데요. 완전 귀신같았다네요.
화만 안내지...이 표정을 아이들이 계속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끼치더래요.
그래서 너무 충격을 받아서 집안 곳곳에 거울을 붙여놓고 자기 모습을 들여다 보면서 고쳤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 글을 읽고... 진짜 아이들앞에서 표정을 조심하는 편이에요.
이런 심리학정보는 정말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머리속에 넣고 자꾸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또 좋은 귀절이 있거나 공유하고 싶은 문구가 있다면..올려주세요.
정말 환영입니다.
참.. 구구절절 아.. 맞다.. 아 그렇구나.. 그러면서 읽었어요.ㅎㅎ
벨벳님, 저희는 이란성쌍둥이라그런지..
성격이 너무 달라요.ㅎㅎㅎ
요즘 제가 꼭 강요하지 않아도 하게 만드는..
그런 비법이 뭘까.. 고민이 많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가령, 겨울에 애들 감기대비해서.. 배즙을 엄청 만들어놨는데..
예준이는 잘 먹겠다고 하고 예인이는 안먹는거에요..
예전같으면, 예인이도 먹어봐 맛있어~~ 하면서, 은근 강요하는데..
이젠.. 그래..그럼.. 안먹어도 돼..하면서,
잘먹는 예준이를 보면서, 아구 잘먹네..최고~~ 하니
예인이가 옆에 있다가, 원샷 합니다.ㅎㅎㅎ
그러고 하는말.. " 엄마, 나도 잘먹어.. "
ㅎㅎㅎ
태어나면서부터 경쟁해야하는, 우리애들이 좀 안쓰러웠는데..
요샌 그런것보다, 좋은쪽으로 생각하게 되네요.
무엇보다 제가 편해요.. ㅎㅎ
아마도, 앞으로 애들 커가면서, 꼭 기억해야할 말씀이시네요.
동기부여..
전 달달 거리면서, 시킬 생각은 없는데..
그 방법을 찾는게 힘들다는거..
그런걸.. 잘 유도하는게..아마도 현명한 부모가 아닐까 싶어요.
아마도, 벨벳님은, 이미 현명한 엄마시라는거..^^
주말잘보내세요..
동기부여...
어제아침에 신랑이랑 아이들 키우는 이야기 하면서 나눴던 대화가 저 동기부여였는데....
ㅋㅋㅋㅋㅋ 찌찌뽕~~~~^ㅡ^
좀 다른 부분으로...
학교 수업에 관한 대화를 했거든요...
일반적인 학교는 선생님이 가르치기만 하는 일방적인 수업을 하는 반면에...
요즘 새로 시도되고있는 시범학교중에...
한가지 주제를 놓고... 다양한 의견이 오가면 결론을 이끌어내는 수업방식으로 진행되는...
그래서 시험도 없고.... 맘껏 뛰어노는 사교육이 없는 학교가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적절한 동기부여도 해주고 자발적으로 뭔가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는.......
저두 엄마표 영어를 진행함에 있어서 접근 방법을 이전과는 다르게 바꿔보려구요...^^
벌써 주말이네요...
주저리 주저리 말이 넘 길었지유??
행복한 주말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