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풋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아이가 이미 엄마가 하는 말을 이해 하기 시작하는것도 일종의 아웃풋이며
엄마가 짚으라는것 가서 척척 짚어내는 것도 아웃풋이랍니다.
보통 아이가 직접 입으로 영어를 제대로 할줄 알아야 아웃풋이라
생각하시고 초조해 하시는데 그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물론 엄마가 써주는 생활영어의 양이 아웃풋은 정확하게 이어지기는 합니다만~
입으로 내뱉게 되는 아웃풋의 시기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금처럼 무한한 인풋 계속해 주십시오.
어느날 갑자기
마미~ 볼~ 대디 아주 간단한 아웃풋부터 단어부터 시작한 아웃풋이 문장으로 이어진답니다.
그리고 그때조차도 아웃풋을 너무 촛점을 두기보다는 아직까진
끊임없는 인풋에 촛점을 맞춰야 함을 잊지마시구요~
그러다 보면 엄마역시 쉬이 지치게 되고 가끔은 자신도 모르게 아이에게
아웃풋에 대한 스트레스를 주게됩니다.
^^*
홧팅!!!하셔요~~ 29개월 아궁 이뽀라~~ 넘이쁠때네요!!
가끔씩 휘스휘스님의 육아이야기도 들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