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렇지만 왜 엄마들은 보통 아이들이 이야기하면
정말 그럴까??? 의혹의 시선부터 보내게 되잖아요~
보통 엄마가 이해가 가니?라고 물었을때 아이가 응~
이라고 대답을 해도 정확하게 어떻게 이해가 가는지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지 거짓말인지 장난인지???
보통 다시한번 확인하려 드는게 엄마 마음이고
검증받은 기관의 인증서라도 받기전엔 자꾸만 정말 그럴까??
의심이 가는게 엄마 마음인가 봅니다.
하지만 가끔은 정말 아이가 하는 말 그대로 믿어주어야 할 필요가 있을때가 있더라구요~
저역시 의심어린 질문을 수도없이 해대는데..
가끔은 이 어미의 어리석음을 자각하게 해주는 행동을 해
놀라게 할때도 많더라구요/
아이마다 모두 다르니 님의 말씀만으로
이렇다 저렇다 단정지어 말씀드리기가 참으로 애매합니다.
단지..
여러 경우를 보건데..
아이가 들린다고 할때.. 당시는 왠지 미심쩍은 구석이 드는게 사실이나
돌이켜 보면 그게 맞더라고 생각되던 때가 훨씬 많더라는것~^^*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