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이 태권브이 할때 표정이 정말 진지!!ㅎㅎ
잠깐씩 보이는 누리, 어서 따라하고 싶나봐요!
귀여워 귀여워요!!
크하하하하
태권브이 포스 아주 제대로입니다.
귀여워라.
마지막 누리의 애교필살 사진~
으아아악 귀여워랑~
오늘 윤성이와 누리 재롱에 즐거웠어요~^^*
ㅋㅋㅋㅋㅋ 윤성이 저 자태를 보니.. 남일 같지 않은디요.....ㅋㅋ
울 아들램들도 트랜스포머나 파워레인져를 보고나면 꼭 저리 놀거든요...ㅋㅋ
우리는 또 아들램이 둘이라.. 서로 장난아니게 놉니다....ㅋㅋㅋ
윤성이 넘 진지한디요....ㅋㅋ^ㅡ^
이뻐랑....
울 건령이는 태권도 도장 근처 갔다가 기합소리에 지레 겁먹고 절대 안가려고 해요...ㅠㅠ
애아빠는 검도 시키자고 하는데... 울 건령이는 무술같은거 넘 싫어해요.....ㅋㅋㅋㅋ
태권 브이같기도 하고 이소룡같기도 하고.
그래도 각이 잘 잡혀있네요.^^
예림이도 학교들어가면 태권도 학원을 보내려구요.
기초체력도 길러주고, 요즘같은 위험한 시대에
여차하면 호신술도 될수 있을 것 같아서..^
공룡. 기차. 로보트...4살이라도 윤성이가 남아의 기호를 다 가졌네요.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이런것 보면 자연의 오묘한 섭리가 느껴져요.^^
ㅋㅋㅋ 윤성이 너무 귀여워요...
6살 되면 정말 윤성이의 멋진 태권도 시범을 보게 될 것 같아요..
아웅..그 때까지 기다려야지..
우리 토깽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팥.빙.수~~라고 불렀는디..
윤성이는 정확하게 핫.이.슈라고 하네요..^^*
누리 사진도 넘 이뽀요~~
기분 좋은 동영상 보고 한 주 힘내야겠어요...^^
감사해요~~
정말 멋진 아들을 두셨네요...절도가 있는것이....나중에 정말 잘 할것 같아요.
근데..키가 진짜 큰거 같아요...좋은 유전자...
저도 예전에 태권도를 했는데요(고등학교때 태권도 선수반이었어요 ^^)
오랜만에 품새보니깐 너무 반갑네요.
예전에 태권도 품새로 춤도추고, 발차기하고...
지금은 운동부족으로 감기달고 살고....골골거리고...
그래도 한때 배웠다고 너무 반가워요...^^ 제가 딱 보니깐 운동을 잘할것 같아요.
태권도는 절도가 중요한데...이미 그건 익힌듯...
참, 태극 1장이 아니구요. 고려품세 같아요... (해놓구도 넘 오래되서 잊어버렸네요)...
울 제이는 나중에 태권도배울때 저도 가서 운동하려구요...오랜만에 발치기도 하고...ㅋㅋ
스트레스도 풀고... 윤성누리맘도 내년에 같이 배워보세요.
발차기 하면....스트레스 풀려요..팍 =3 !!
아궁 넘 멋짐다...
정말 듬직!!!
암튼 전 요 윤성누리네 보믄 둘째생각이 간절함다..
울딸래미 그러네요.
동생갖고 싶다궁
어린이집에 자매가 함께 나란히 등원하는 아이를 보고
그아이가 되고 싶다네요...
왜?? 그랬더니 그럼 그 아이동생이 자기것이 된다고.. 흐미~~
어쩌죠???ㅋㅋㅋ 암튼 씩씩한 윤성이 이뽀라..
누리는 또 어떻공..
고개를 심하게 외로 꼬고 봤어요.
이 담에 진짜 태권도 시켜도 저리 열심히 해야할 건데. ㅋㅋ
오늘은 내 아들 어려서 추억이 자꾸 떠오르더군요.
동영상 속의 윤성이 만 했을 때 했던 말들도 기억나고.
후다닥 커버리니까 지금 실컷 즐기세요.
누리는 저게 왕관이고 저걸 쓰면 이쁘다는 걸 알까?
태권도 하는 아드님 넘 멋진데요... 얼마나 듬직하실까요....
거기에 핫이슈 땐쓰까정... 아휴 넘 잘생긴 아드님이네요...
고 아래 살짝 지나가는 딸내미 아주 귀엽구만요 좀 있으면 오빠랑 땐스도 가능하것지요?
힘찬 아드님 모습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한주의 시작을 향해 g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