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마지막 부분에 있는 '내 아이만...' 과 '내 아이에게 이런 것은 더 해줘야 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만 버리면 가능할 것이라는 부분이 마음에 와 닿네요.
'나만' '내 아이만' 이라는 생각이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같이 살아가야 하는 세상인데...
그래도 이곳에 들어오면 같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 계셔서 덜 외롭고,
힘도 생기는 것 같아 참 좋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상이 더 따뜻하고 행복한 곳이 되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령돌맘님. 좋은 주제 올려주셨네요.
요즘 초등학교에 대해 알아보다가
올려주신것처럼 이상적인 교육을 하는 학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보냈던 엄마들 말에 의하면
다닐때는 좋고 아이들은 행복한데 졸업후가 문제라네요.
입시위주의 중학교 수업에 적응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후회가 된다고.
저런 학교가 많아져야할텐데, 숫적으로 적다보니
시대를 너무 앞서가거나 현실에 동떨어진 혹은 뒤쳐진 학교라는 느낌을 주기도 하나봐요.,,
추천해주신 프로그램도 시간나면 한번 다운받아서 봐야겠어요. 감사해용~~~~
저두 이 방송 얘기 들으면서 저도 남한산 초등학교로 가야 하나.. 했답니다.
뭐든 체험하고 접하고 스스로 해보는걸 넘 좋아하는 아이의 특성상.. 너무 잘 맞는 학교가 아닐까.. 하구요.
정말 보내기는 힘들더라도 엄마표에서만큼은 작은 학교를 만들어 주고 싶네요.
령돌이들은 이미 체험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ㅎㅎ
령돌맘님이야 워낙 아이들 위주로 잘 이끌어주시니까요~~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이 글 읽으면서 저희 언니에게 당장 전화했네요.
꼭 읽어보라고...(아마 읽었을거에요)
정말 잘 정리해 두셨네요.
학교가 좋은 아이들....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사교육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이런 학교가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그방송 보았네요~
보면서 느낌점이란..
우리나라의 모든 초등학교가 이런 모습으로 바뀌어야한다는..^^*
사교육땜에 부모도 아이도 힘든세상이라..
령돌맘님도 행복가득 하셔요~^^*
학교가기가 즐거운 학교~~
학교가기가 즐겁고 아이들이 중심인
모든것이 아이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에 중심을 두는 학교~
우리의 교육현실과 타협해야만 하는 학교정책이
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님의 말씀처럼 비단 학교교육에서만 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육아를 포함한 자녀교육에 까지
두루 생각해 봐야 할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령돌맘님 즐건 한주 행복한 한주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