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은 중국집 짜장면은 못먹게 하구요..
대신 기름기 적은 짜장면...파는데가 있어서 거기가서 먹곤 해요..
음냐 음냐.. 먹고잡다..
오늘 날씨도 꿀꿀하고.. 아그들 데리고 산책겸 나가서 전 짬뽕 아이들은 짜장면 먹으러 가야겠어요...
아~~ 배고파라...ㅋㅋㅋ
자장면 싫어하는 아이도 있을까요? ^^
아!! 어제 30분 다큐에서 봤는데요, 간자장을 하나 시키는 거에요.
그리고 나서는 양파 넣고 계란 넣고 볶음밥을 조금 만들어요.
간자장이 오면 자장면을 가위로 반으로 잘라서 반은 서비스로 따라오는 짬뽕 국물에 넣어 미니 짬뽕을 만들어요. 그리고 간자장의 자장 반을 볶음밥에 올려 먹으면
간자장 하나로 자장면, 짬뽕, 볶음밥 이렇게 세 가지로 먹을 수 있다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었네요. ^^
갑자기..이 야밤에 짜파게티가 너무 먹고싶네요 ㅎ;
정말이지, 저도 짜장면이 어서 헬씨 푸드가 되었음 하는 바램있어요! ^^
우리딸래미도 짜장면 좋아하는데..
가끔 떡뽁이도 짜장 떡뽁이를 해주지요..
^^* 편안한 밤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