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듣기는 실시해 보지 않았어요. 아이가 잘 따라오고 싫어 하지 않는다면
집중듣기도 괜찮겠지만 아이가 싫어한다면 저처럼 흘려듣기가 나을지 않을까
생각되요.
제 생각엔 모든 것에는 엄마가 최고인 것 같아요.
엄마가 읽어주는 소리에 아이는 편안함을 느끼고 언젠가는 자기 혼자 공부할 나이가 되면
알아서 집중해서 CD나 tape 들을 꺼예요.
지금과 같이 엄마가 책을 읽어주거나 소리내서 읽는 것도 중요하다고 봐요.
조금만 나이가 더 들면(?) 그것도 잘 안하려 할껄요. ㅡㅡ
여하튼 화이팅입니다.
집중듣기는 온전히 소리에 노출되어
문자와 소리의 매칭으로 문자를 알아가고 또한 원어민 발음을 듣고 스스로 발음을 교정
, 무엇보다 리스닝 훈련이 적극적으로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좋아하지 않거나 잘 안하게 될땐
디비디같은 영상물로 하루 한시간 정도 일정시간
꾸준히 노출 시켜주거나
오디오를 녹음하여 이동하는 차안에서 늘 들을 수 있도록 해 준다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도 대체가 가능합니다.
꼭 필요한건 아니지만 하면 효과도 뛰어날뿐더러 장점이 많은것 ~~ 그런 게 바로 집중듣기가 아닐까요?
하지만 모든게 무리수를 띠우는 것 보다는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차근차근 진행하고 할 수 없다면 다른방법으로 대체해 주는게
나을 거란 생각입니다.~
즐건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