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자취생활 해보진 않았지만
집떠나 부모님 그늘없이 산다는게 얼마나 힘든지는 알꺼란 생각이드네요.
결혼하고나서야 엄마의 일이 얼마나 많은지 안 저로서도
미리 좀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 자달님 연기 잘 하시네요.
와~
거의 3년씩이나 자취를 ... 넘 대단하시와요~
자취의 내공이 ..팍팍! 느껴집니다..
자취생들만 100년 살았다는 자취의 매카??
넘 재미있네요,,
요런것도 있었군요~
빵빵 터지는 유머속에 자취의 현실을 완전 실감나게 담아냈네요~
아 처절하다!!!!~~~~
16일 삭힌 누룽밥까정... 오마이갓~~~
ㅋㅋ저두 서울서 한 8년 가까이 살았는데요...
그중 초반2년정도 언니집에 같이 살다가 독립해서 자취생활을 했었네요...
첨엔 참 자유로웠던 것 같은데 그게 한 두달 가더만요 그후론 아무도 없는 집에 들어가야 하는 게 넘 싫어서 친구들과 놀다가 들어가 잠만 자는 생활 이었던거 같아요
그후론 친구 두명과 모여서 자취를 했었는데요 요건 외롭진 않으나 같이 살면서 부딪치게 되는 일도 더러 있었답니다. 자취생활이 이골이 날때쯤엔 일요일날 식당가서 혼자 밥먹을 수 있을 정도의 내공이 쌓이더만요.
에공 그시절은 참 힘들기도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리울 때도 더러 있습니다.
저 위의 동영상은 좀 재미있게 찍은것 같구요... 그래두 좀 궁색한 건 사실이네요.ㅋㅋㅋ
저두 30분 다큐 좋아해요....
내용이 넘 신선하고 좋더라구요 다큐답지않게 재밌기도 하구요....^ㅡ^
전 자취나 하숙같은거 한번도 해본적이 없네요...
어렸을땐 그런 독립.....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현실과는 거리가 먼가봐요...ㅋㅋㅋㅋ
저도 이 프로 무지 좋아해요~~^^
은주리님 생수병 들고가다가 팔이 아파서 택시 탔다는 글 보고
혼자 ㅋㅋㅋㅋㅋ 대고 있어요..ㅋㅋ
자취를 한번도 해 본 적이 없어서리...
그러고 보면 이런 것도 참 좋은 경험인 것 같아요..^^
근데~~한 번 해봤으면 하는 맘이 있네요.
부모님 품에서 바로 새 가정의 품으로 이동한 지라...
가끔은 혼자인 삶이 그리워.....................요^^
자취하는 제 친구는 항상 커피숍에서 휴지와 빨대를 많이 가져가곤 했어요;
패스트푸드점에서는, 케찹을.. ㅎㅎ
자달님...ㅋㅋ
엄청 웃기넹..
재미있는 얘기속에 중요한 의미가 담겨있네요..부모님의 소중함을 깨닫는..
사실 같이 살 때는 잘 모르는데 서로 물리적인 거리가 생기면 관계도 좋아지고 서로가 더 소중해지는 뭐 그런 뭉클함이 있지요..은주리님 철들었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