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전에 백일 이란 피켓 들고 사진 찍은게 생각나네요.
세돌까지가 젤~ 이쁜것 같아요, 맞아요..
5살이 되고부터 고 애기스런 맛이 싸악~ 사라지거든요.
에고... 제가 지난번에 윤수 4살때 동영상보고 깜짝 놀랬어요.
-너무 귀엽고 아기스러워서...
불과 3년전인데 왤케 먼 옛날 얘기같은지...
그래서 둘째가 크는게 아쉽고 아까와요.
에궁 넘 이쁜 울 예남매맘님 얼굴은 스마일로 덮으셨대요??
~
담부턴 그러지 마시와요~~^^
점퍼입고 선 예남매 보니 가을이 확 껴집니다.
요 두 토깽이들만 봐도 넘 푸근하고
뿌듯 할 듯 합니다.
한창 알고싶은 것도 묻고 싶은 것도 많을때지요.
아니 두고보셔요~
갈수록 더하답니다..
함께 누워 있는 모습보니까 넘넘 부럽네요~
울딸래미는 저렇게 함께 다정하게 누울 형제가 없어서.
외롭답니다.
부러~~~ ^^*
편안한 밤 되셔요!
진짜...너무 부러워요..
우리도 일년에 한번씩 사진찍자고 했는데....
예남매맘님은 지켜나가시고 있으시네요....저희는 한번도 못지켰어요.투덜투덜...
정말 크는 모습이 신기해요..
그동안 또 큰거 같고...
에고..너무 귀여워요...
아이~~~~ 예남매맘님 얼굴 보고싶었는디..... ㅋㅋㅋㅋㅋ
이렇게 사진 찍어두면 아이들에게 멋진 추억이 될것 같아요..^^
울집도 아이들 생일 돌아오면 해봐야겠어요...^ㅡ^
친구집??ㅋㅋㅋ
울 재령이도 3살때 그런것 같아요.....
엄마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하면.. 자기 친구 이름 대고....ㅋㅋㅋㅋㅋ
그때가 그립네요...
예남매들 넘넘 쑥쑥 잘 크고 있어요....
정말 옆집사는 아그들같이 친숙해요....ㅋㅋ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용...
예준이 친구가 곧 할아버지 친구?? ㅋㅋ
너무 귀여운 예준이...^^
가족사진 너무 이쁜데 예남매맘님 얼굴은 스마일로 되어 있네요..ㅋㅋ
그리고 예남매맘님 한 쪽 발도 모자이크 처리..ㅋㅋ
궁금하다..ㅋㅋㅋ
푸할할할할~
할부지가 윤호만나러 갔떠? ㅋㅋㅋ 혹시
아이구~ 구여운 것!! 근디 아무리 쌍둥이라도 그렇지 어째 저리 표정까지 닮았답니까?
둘이 줄무네 쫄바지 입혀 농께, 느므 귀엽네요...
저도 요즘 쫄바지에 한참 꽂혀서리.... 쫄바지만 보고 돌아댕긴다는...
애들은 쫄바지 입혀놓으면 궁뎅이가 너무 이쁘지 않아요?
꽉~! 깨무러 보릴꼬야~
아우 귀여워요!! ㅎㅎ
씩씩하게 무럭무럭~
흉악범과 예남매맘의 공통점? 얼굴 가린다.
애들을 죄수복을 입혀놨네. 가로줄......
유게 꼬마들, 요것들 보는 맛에 사네요,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