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해석은 안해줍니다.
못해주는 부분도 생기구요.ㅋㅋ
가령 책 제목에 새로운 단어로 인해 이게 뭐지?책 제목이뭐야?라고 할때 사전을 같이 찾아봅니다.
Rotten apples라고 ort제목이라면 rotten을 같이 찾으며 그러면서 넓혀주고 있어요.
아이가 원한다면 전체적인 스토리를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셔도 됩니다.
그리고 말씀처럼 우리말 해석은 아무래도 영어의 온전한 집중을 방해하게됩니다.
하지만 아이가 강하게 해석을 요구할때는 너무 안되라고만
하지마시고~
한번 쭈~욱 해석 해주셔요!
그리고 영어로 계속 읽어주셔요~
원칙만 고수하기 보다는 아이의 반응에 순응하는 것이 좋답니다.~^^*
엄마표 홧팅!입니다.
오늘 영어강연회를 갔다왔네요.
그 강사님 말로는 우리말로 해석은 해주지 말라고 하더군요.
우리말로 해석을 하면 아이는 영어보다 우리말이 먼저 생각이 난다고 하네요.
우리말로 해석하는것보다 그림을 짚으면서 영어로 말하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