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샐리
두주째 생사를 넘나들고 계시는 샐리 할아버지께
온신경이 가 있어서 미션을 어디까지 제출했는지도 잘 모를 정도네요.
아직도 전화벨 소리에 깜짝깜짝 놀라지만 이별할 시간을
우리에게 주기위한 아버님의 마지막 배려라 생각하니 지금은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네요.
아버님에게는 며느리이지만 또 우리 아이들에게는 든든한 엄마가 되어야하니까
늦었지만 샐리의 숙제를 올립니다. 지난번에 못 올린 스쿨스토리 퀴즈 함께 올립니다.
기특하게도 샐리는 시험기간에도 밀리지 않고 책읽기 써머리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8번 리아나
저도 너무 늦어 죄송하네요.
1번 듣고 1번 읽었어요.
앞부분을 제대로 안봤는지 앞에는 좀 틀리고 그래도 뒷부분은 맞았네요.
7번은 문제가 이상하다고 답 표시를 아예 안해놨더라구요.
뭔소린지는 모르겠어요.
이 정도도 잘했네요^^*

18. 플로라
미션이 마~~~이 늦었습니다.
첫주에 설렁설렁 읽고
둘째주에 어영부영하다가 시기를 놓쳤으나 ^ ^
세째주에 부랴부랴 스쿨스토리 끝내고 Janitor's boy 는 2챕터 밖에 못읽었어요......
그래도....할만큼 한다~ 로 좀 느리게 쫒아가겠습니다~ ^^

ㅋㅋ 제가 북클럽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요.
어릴때 피곤하다고 책안읽어준 것이 이제야 나타나는구나.....입니다. ㅜ ㅜ
습관처럼? 생활처럼? 스스로 하지는 않네요........
제가 너무 많은 걸 기대했나봐요^^
좀 느리더라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11번 엘리
지난주는 써머리만 했네요~
이번주는 읽고 퀴즈푸는데 중점을 두렵니다^^

지난주에 아이들 집에 두고 남편이랑 데이트하러갔어요~
저녁먹은후라 배도부르고...그래서 싱겁게 또 영화를 보러갔답니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라는 영화를 봤어요~
인터스텔라 이후엔 볼 영화가 마땅치 않아서^^
근데 너무 슬퍼서 엄청 울었다지요...
부모님 생각도 나고... 효도에 대한 생각도 하고... 그리고 저희 부부의 노후를 머릿속에 그려보게 되었답니다.
요즘 아이 교육도 교육이지만, 결국 부모가 공부를 이끌어주는것에도 한계가 있을거라는 이야기를 남편과 이야기하면서...
한발짝 아이들에게서 물러나기로,
지켜봐 주기로 했답니다.
아직 8살, 10살 된 아이들에게 자기주도를 완벽히 바랄수는 없지만,
조금씩 스스로 하도록해서,
많은걸 스스로 하도록 도와주어야할것같습니다.
주변에 고3엄마들과 수능치른 학생들을 보면서
또 많은 생각을 했답니다.
너무나 많은 운이 따르는 입시제도와 12년간 공부하느라 힘들었을 우리의 학생들...
그리고 저희집 아이들을 돌아보면,
너무 공부만 하면서 불쌍하게 키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하게되구요~^^




28번 루나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루나는 13챕터까지 듣고 써머리 했습니다.
다음주는 남은 챕터 듣고 퀴즈 풀 예정입니다.
루나는 요즘 친구들과 댄스 준비한다고 신나게 연습하고 있습니다.
달링, 터치마이바디등 열심히 엉덩이 흔들고 있어요^^


26번 JIN-H
이번 주는 12챕터까지 읽고 단어정리와 간단히 서머리 해봤어요.
다음주 스키캠프를 가기때문데 부지런히 해야겠네요.
날씨가 춥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12번 에릭
학예발표회를 하시는군요...
에릭에 학교는 11월에 했답니다.
작년에는 반별로 준비래서 강당에서 했는데요~
올해는 각자 반에서 단체로 하나씩 준비하고 개인이나 조짜서 발표하는 형식이었어요.
에릭네 반은 리코더를 단체로 연주하고 개인 장기는 태권도장에서 배운 쌍절곤을 휘둘?렀네요..^^
3학년 되니 어린티가 조금씩 벗어나면서 나름 진지하게 준비하는 모습이 보여서 기특했네요~
리아나도 분명 멋지게 자기 몫을 해내리라 믿어요~^^
여전히 에릭의 글씨는 날아다니지만...
열심히 읽고 요약해줘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20번 카디아리
학예회에서 노래를 부른다니 노래실력도 짱짱하겠어용~~~
멋진 학예회 되세요. ~~~
저희도 요즘 학예회준비를 하고 있는것 같은데 개그콩트코너에 들어갔다네요.
이번주에 시험이 있어서 이틀은 쉬고 수요일부터 시작해서 다음주에 힘내서 마무리 하기로 했어요.

21번 Yuna
진소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리아나가 팝송을 잘 부르는가 보내요..멋져요^^
도움은 드릴수가 없어서 죄송하네요..^^;;
토요일에 소화할 일정이 많아 아직 좀 덜 하긴 했지만..
우선 올리고 갑니다^^
써머리도 지금 하는 중이고..
퀴즈는 중간중간 해당 챕터 문제만 풀어놓은 상태라..
다음주에 같이 모두 마무리해서 올릴께요^^
기말고사가 있는 주 였던 데다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컨디션도 별로라네요..ㅋㅋ

학예발표회에 팝송을 부르는것도 참 멋진 걸요??
멋질것같아요~~~
저희집 벤자민은 자이브댄스를 췄고요(빤짝이 의상을 입고 ㅋㅋ--방과후에서 배운거 덕봤어요^^)
엘리는 방과후에 배운 첼로 연주를 ~~
미션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책도 재밌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