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아 때문에 기죽는 아줌마 여기도 있어요~~
어쩜 6살 아이가 저렇게 잘 읽을 수 있는건지..
은아 정말 6살 맞나요??
아닌 것 같아요~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 나와요...
벨벳언냐는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어므나, 이뿌기도 하지요!
어쩜 이리 똑똑한가요! 흐트러지지않고, 끝까지 열심히 읽네요~
대단해요~ ^^ 아우~ 귀여운 저 목소리 ^^
와~ 저거 빨리 돌아가는 화면아닌거죠?
어찌저리 또박또박 잘 읽는건지..너무 놀랍네요.
우와...6살짜리가 읽기에는 글밥이나...내용이 어려울듯 한데..
보기만 해도 대단해 보이네요.
저는 북클럽 한다고 해서 샀는데 [horrid henry early reader]로 사서...
과연 이책으로 북클럽을 하는가? 했는데 업된 리딩책이 따로 있더라구요..
개구쟁이 아이들이 보기에는 좋지만...너무 어린 연령의 아이들은 기겁합니다. 장난꾸러기 henry 때문에..ㅋㅋ
와..정말 은아는 또박또박 잘 읽네요..
대단해 보여요.. 신문에 날 일입니다.
6살에 한글책도 이정도 글밥은 못읽을텐데....박수~~~
앗........저게 정녕 6살 아이가 읽는거란 말입니까..
저보다 빠르게 돌아가는 저 현란한 입을 보셔ㅛ..
벨벳 언냐.. 어쩌믄 저리 키울 수 있는거랍니까.. 에구..
아들내미들보다 딸내미들이 야무지고 문자에 강하다지만..
4살 윤성이는 정말...요즘은 얘가 애기때부터 내가 끼고 영어 시킨애 맞아?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데..
에효... 은아는 다른 별에서 온 아이인게야..
그리 생각해야 제 정신건강에 좋답니다.. ㅎㅎㅎ
은아 넘넘 이뻐요.. 저두 얼른 울 아들 키워서 같이 책 읽고 싶어요..
아직은.. 저런 책을 들이대기에는 넘 이른지라..
엄마가 읽어야 되는 책이라고 했더니 시디 걸어주고 빨리 들으면서 읽으라고 독촉만 하네요.. ㅋㅋ
맨날 제가 씨디 틀어주고 읽으라고 하는거 흉내내나봐요..ㅋㅋ
아.. 부러운 마음 잔뜩 안고 가요~~
정말 6살이 맞나요??
어찌하면..저리 할 수 있을까요??
저의 아이도 6세 여아 인데...저정도는 아니에요...
기특함에....또...너무 귀여움에...옆에 있다면...안아주고 싶네요...흐흐흣..그래도 되나?? ㅎㅎ
입이 딱 벌어지네요. 어쩜!!!
놀라서 할 말이 없습니다. 요즘 애들 진짜 무섭네요. 저렇게 키워내는 엄마는 더 무섭구.
암튼 놀라움과 부러움을 잔뜩 안고 감상하다가 갑니다.
옴마나 옴마나... 은아 6살 맞아요?? ㅋㅋㅋㅋ
저는 동영상보고 빨리감기로 보는 줄 알았어요....^^
얼굴은 완전히 아가같은데... 책 읽는거 보면... 어른보다 더 야물딱지다는...
울 건령이한테 요 동영상 보여주면 안되겠어요...
소심한 성격에 난 못한다고 뻗을까봐요...^ㅡ^
은아 넘넘 멋지다고 전해주셔요...^^
북클럽 아이들과 함께해서 더 좋아요....
은아 볼수록 신통하네요.
등치만 크면 그냥 1학년 보내도 되겠어요.
입맛이 없는 게 요즈은 무슨 반찬을 해먹어야하나?
은아 동영상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ㅋㅋ
은아 볼때마다 넘넘 대단함다.
동영상은 빨리 돌린건가요???
넘 재밌게 들려요^^~
암튼 넘 유창!
부럽삼..
북클럽 미션에 넘 부지런하삼,.
주말도 허투게 보내지 않는 알뜰함.. 열공정신..^^
전 내년 가은이 보낼 유치원 알아보러 반나절을 다보내고
딸래미 손잡고 도서관 갔다 Close시간 땡!해서 나왔네요.
지금 아빠랑 나란히 반지의 제왕 삼매경에 빠져있슴다..
즐건 주말 되시구요!
은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