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민정
제가 출제해놓고 제가 미션 제일 늦게 내는 군요.. ㅠ.ㅠ 지난주부터 민정이가 또 콜록거려서 계속 집에서 책만 읽히고 활동을 못하다가 토요일날 했나봐요. 웍싯은 아직 사진을 못찍었네요. 오늘 저녁에 다시 올려야겠어요.
1. 책읽기
몇번 못읽었어요. 그런데 재밌어 했어요.
2. 곰만들기
곰을 3마리정도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cd와 색종이 등으로 만들게 했는데 신기한게 1년 사이에 참 많이 바뀌더라구요. 1년전까지만 해도 제가 거의 해줬어야 했는데 아이패드로 미션사진을 보여줬더니 제법 똑같이 따라 하더라구요. 혼자서 그리고 붙이고 오리고....
혼자서 어려워하는 것만 제가 좀 해줬어요.



3. 동면하는 곰
동굴만 제가 좀 도와줬어요.
동면하는 동물들에 대해서도 좀 알아보구요.

4. 북극곰이랑 사진찍기
일요일날 스케이트를 처음 태워줬어요. 북극곰이랑 사진도 찍고 스케이트도 탔답니다. 처음 타봤는데 많이 넘어졌지만 꽤 타더라구요. ^^

민군(8세) & 은양 (6세) 숙제에요.
책읽기 많이해보려고했는데 생각보다는... ^^;
워크지 은양이 하나 하고 민군은 엄마가 저녁준비하는 동안 곰 그림 하나 그렸는데,, ㅎㅎ 어디서 많이 보던 그림이지요?
거실 바닥에 있던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보고 하나 그렸더라구요. ^^;

많이 추워지는 이번주래요.
아이들도 엄마들도 건강 관리 잘하시구요.
뜨듯하게 입고 다니세요~



<7세 나혁>
완전 늦었쥬? 나혁이 피아노학원 다니고부터는 더 시간이 없어욤.ㅠ.,ㅠ
이제 곧 방학이니까 맘 잡고 다시 시간표 잘 짜서 해야지요.
뭐 하나 시작하고나면 첨에 정신이 없더라구요.
집에 있는 오르다프로그램 중에 곰 나오는거 풀어봤어요.
무지 쉬운건데 영어로 되어 있으니 문제를 이해하는 것이 좀 어렵나봐요.
영어는 한 것에 비해 실력이 별루 늘지가 않는듯.....그래도 영어 3년차인데.....
그래도 어쩌겠어요.ㅠ.,ㅠ 이렇게라도 하다보면 어느 순간 나아질지......
소윤 (6세)~~
숙제 올리는게 늦었네요...
개인적인 이유로.. 아하~~ 정신없는 한주였다보니..
미션확인도 제대로 못했어요~~ㅜㅜ
책 세번정도 함께 보고..
소윤이가 생각하는 곰을 그려보았어요....^^
이름을 붙여주라니.. 도도어때?? 하네요...
엄마의 도움으로 짧은 문장도 써 넣었답니다!!
그리고 갑작 쿠키가 만들고 싶다길래...
미션 할겸...치즈쿠키믹스로 곰돌이 쿠키를 만들자고 했네요...
이제 둘이함께하니 더 즐겁네요~~

날이 춥네요~~ 따뜻한 한주되세요~~^^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지호는 한번 읽어주고,
서윤이는 싫다고해서, 그럼 그림만 봐보자하며 책그림을 두번 봤는데,
처음엔 곰이 아빠인지, 엄마인지 물어보고 가방이 몇개인지, 아이 표정이 어떤지, 곰이 어디에 있는지 등등 물어보고 같이 이야기 하며 읽다가 곰이 맛있게 먹고잇는걸 아이 가족들은 코막으며 싫어하는데,,,도대체 멀 먹길래 곰은 좋아하고 아이 가족을 싫어할까??? 책 읽어보면 알수 잇을텐데,,,그랫더니 싫대요,
그러면서 다음날 곰책~ 하며 책을 찾더라구요. 그리고 읽어달라네요~^^ 으샤~ 성공!
요렇게 아이가 그림책을 싫어할때 읽지 않고 그림만 본적은 없는데, 이리 해보니 참 좋네요^^.








7세 스티븐
도서관에 있는데 책을 못찾아서..ㅜ.ㅜ 집에 있는 미니책으로 읽었네요.
아이도 재미있어하는데 cd가 아니라 엄마가 읽어주는거라..ㅎㅎ
그리고나서 곰사냥을 떠나자 책도 같이 보았어요.
그림그리기 활동해주고 싶었는데 바빠서 못했네요..ㅜ.ㅜ
아이가 좋아하는 maze만 했어요..

5세 성지
지난 주에 영어 책, 동생과 같이 보았어요~
책 본 사진 올려봅니다^^

초3 태우
도서관에서 빌려다 CD 듣고 읽기만 했어요. 중간, 기말 고사 없어 졌다더니만 지필평가라는 명목으로
시험 볼 건 다 보내요. 시험공부를 해야해서 CD 듣고 책만 읽었어요. 집중적으로 영어공부할 수 있는 방학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엉뚱이는 요즘 뭐,,, 안할라고 엉둥이를 들었다놨다.. 미로찾기는 그래도 열심히 하는데...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애도 크고 하니 사진을 찍는게 잘안되요... 동생은 홈스쿨하니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서... 찍고 놀 시간이 많은데 비해서 말이죠...
영어책은 읽지 못하고.... 곰에 관련된 책 읽고.. 색칠하고... 미로찾고 했어요. 색칠은 요즘 동생 하은이 몫이구요.... 추어지니.. 더 열심히 책을 읽을 때가 되었단 생각이 들어요.
저에게 여름은 레저의 계절이고 가을은 체험의 계절이며.. 겨울은 계획과 독서의 계절이 되어버렸네요..헤헤
추워졌어요..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6살 제이슨
도서관에서 한글책이랑 영어책 빌려와서 읽혔습니다.
한글책은 3번인가 4번 읽어주고 영어책은 6번 읽어주고 들었습니다.
집근처 도서관에 cd가 있어 같이 빌려와서 들었는데 소리가 재미나서 그런가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나게 진행했습어요.
맨날 미로찾기만 열심히 했는데 워드서치도 관심을 보이길래 프린트 해줬더니 좋아라 하며 열심히 풀었습니다^^



초1 제시카
민정귀요미님 좋은 자료와 함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자료가 무궁무진하더라구요..^^
도서관에 한글책 영어책 모두 대출중인 상태라..
정작 미션책은 못봤네요ㅠㅠ
집에 있는 Bear관련책을 찾아 읽어봤어요..
maze하고, bear관련 word quiz 풀어보는 걸로 마무리했네요..^^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7세 재훈/9세 나림
영어책 2번 읽어주고 cd는 3번 정도 들었어요.
곰 도안 접어보기 해보았어요. 워크지 풀기외에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는 저희집에서는 접기도
좋아라 하네요. 색칠하는걸 거부해서 그냥 접기만 했어요.

미니북 만들기> 누나는 페이지마다 색칠하기 바쁘고 재훈이는 접기에 바빴답니다. 아이들 마다
항상 다른 반응이예요.

<나림>

<재훈>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대문 열어주신 민정귀요미님~
감사합니다. ^^
6세 현우
이번 주는 전혀 활동을 못 했어요.
생각해 두었던 활동 두 가지가 있었는데.. 마음이 바빴네요.
조금 있다가 부산(친정)도 갈꺼라서 이 새벽에 일어나서 숙제 흔적만 남깁니다. ㅎㅎ
1. 책읽기 : 2번만 읽었어요.
2.관련책
일단 작가인 헬렌 쿠퍼 작품을 읽어봤어요.
저기 보이는 Pumpkin Soup은 현우가 더 어릴때부터 영어책과 한글책 둘 다 좋아했던 책이라
이번 주 작가책이 더 반가웠어요.
그리곤 Bear 이라는 제목이 들어간 책들 중심으로 읽어봤어요.

스콜라스틱 책을 여러가지 곰의 종류에 대하여 알려주는 책이고
An I can read 책은 Grizzly Bear을 주인공으로 쓰여진 책입니다.
길이가 좀 길 긴 한데.. 재미있어요. ^^

다음 주는 부산에 계속 있으거라서 활동이 힘들 듯 한데..
책만 열심히 읽을께요~~ ㅎㅎ ^^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활동들이 많네요~
손바닥 찍기는 간단하면서도 재미있어 할거 같아요.
이번주도 재미있는 활동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손바닥 그림 너무 참신해요~~!
저희애는 동면놀이를 제일 좋아할듯요^^
고생 많으셨어요
전 책도 없고 1월부터 시작이지만
도서관에서 비슷한 책이라도 찾아서 해 보려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