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도 12월생 6세랍니다. 제가 조언은 못드리지만...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시는 엄마중 한분이신건 확실한거 같아요... 그 정도면 훌륭하신거 아닌가요? 그러면서도 자꾸만 지금 내가 잘 하고 있는걸까??? 하고 불안한 맘도 저랑 같구요... 전 이제 파닉스 정리해주려고 해요. 어린이집에서 대충은 배운거 같지만 한번 쭈~우욱 훓어주는게 좋을꺼 같아서요. 나름 리딩도 시작하고 있구요...
지금처럼 꾸준히 해주시면 어느순간 술술 잘 읽어내려가지 않을까요?
다독만큼 좋은건 없는거 같아요...
전 비니님이 부러운걸요... 비니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