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 제이 아기때 이리 귀여웠군요.. 지금두 넘넘 귀엽지만.. 아가때는 더.. 깨물어주고 싶은걸요? ㅎㅎ
저리 종이로 만들면.. 안찢어지나요? 또 코팅하셨나요?
손은 많이 가두.. 한번 만들어 놓음 정말 유용하겠네요.
전 저 알파벳 기찻길이 맘에 쏙 들어요..
윤성이는 얼레벌레 알파벳을 휘리릭 떼어서.. 누리 조금 크면 함 해줘 봐야겠어요.
참.. 윤성이 단어 뗄라믄 저 알파벳은 만들어서 가지고 놀기하믄 참 좋겠다 싶긴해요.. ㅎ
근데 지금은 사실.. 저리 만들 엄두를 못내네요.. ㅎㅎ
제이맘님 정말 대단하셔요.. 저런 좋은 방법도 생각해 내시구..
손재주두 넘넘 좋으시궁.. 아고 부러워요~~ㅎㅎ
이런 방법도 있네요. 좋은 아이디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벽에다 붙여놓은 커다란 알파벳이 알록달록하니 매우 인상적인데여~!!!
큼직큼직하게,, 해놓으면 특히,, 어린아이들이 보기 좋겠어여~~
엄마가 만들기 힘들어서 그렇치~~~ 제이맘님은 정말 부지런하셔영~^^
천기저귀의 제이 넘 귀엽네요..
알파벳 이나 문자의 가장 바른 습득은 자연스런 노출로 관심 유도
그리고 벽에 커다랗게 붙여놓은 알파벳 바닥에 붙여놓은 알파벳...처럼
요렇게 눈에 팍팍 띠게 해주는것, 그리고 재미있게 놀아주기~
인것 같습니다.
엄마가 이리 노력하시니 제이가 똑! 소리가 날 수 밖에요~
저도 추천 꾸욱!! 눌러드려요!
즐건 한주 되셔요!
포스트잇 받아서 자리에 갖다놓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아이들 기저귀 차고 뒤뚱뒤뚱 걸어가는 모습..에궁..귀여워라..
아웅..제이 어릴 때도 엄청 귀여웠네요..^^
천기저귀 쓰셨구나..역시 부지런하셔..^^ 저는 저희 엄마가 천기저귀 다 해다주셨는데..
빨래하기 넘 귀찮아서 종이 기저귀로..ㅋㅋ
저도 제이맘님처럼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 같이 익히게 하는 거에 공감해요..^^
소의는 이제사 알파벳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첨에 대문자만 먼저 익히게 하려고 했는데..
책 보고 놀면서 엄마가 만든 알파벳 판 보면서 자연스레 익히더라구요..
엄마, 아기로..^^
참, 우리 소의는 b, d, p, q도 헷갈려하지만 제이처럼 n, u, Z, N을 더 헷갈려해요..
n을 거꾸로 하면 u랑 똑같은데??
Z를 이렇게 하면 N랑 똑같네..하면서..
특히 Z는 우리 소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녀석이라 항상 Z 얘기하면서 N도 찾아와서
똑같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오늘도 마법의 손 제이맘님 글 잘 보고 가요~~
추천도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