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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 블러그 들어가시면 제가 1년 반동안 직접 그려서 활용한 엄마표 그림이랑 튼튼하는 울 공주 동영상도 많답니다. 꼭 오셔서 도움 받으세요.
엄마표로 한다는게 엄마의 실력이 나빠서가 아니라 꾸준히 해 준다는게 쉽지 않더군요.
어느정도 집에서 영어노출이 돼어 있으니 좀더 체계적으로 영어를 배워 주세요.
저는 튼튼영어를 하고 있는데 첨엔 영어노출이 전혀 없어서 정말 잘 할수 있을까 정말 걱정을 많이 했답니다.
근데 지금 1년반이 지난 지금은 파닉스 하지 않고도 조금씩 리딩이 돼어가고 있는걸 봐선 정말 튼튼영어 잘 선택했다고 생각해요. 뭐를 하든 체계적으로 기초를 쌓아나가면 어느 정도 한계에 도달 했을땐 정말 실력이 많이 늘어 있다는걸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쭈니맘님은 평소에 정말 엄마표로 열심히 해주셨으니 방문수업을 하게 됀다면 더 실력이 늘 가능성이 보여요.
방문수업을 해서 선생님과 수업을 하게 돼면 엄마가 하는것 보다도 더 흥미를 가지고 또 선생님께 칭찬들으므로써 아이나 저나 더 열심히 지금까지 달려온것 같아요.
저도 첫 영어를 여기 쑥쑥 사이트에서 평이 너무 좋다는 얘기를 듣고 선택한 계기가 돼었어요.
저도 조금 일찍 영어를 접해주지 못한게 정말 아쉬움으로 남지만 튼튼을 선택해서 지금은 실력도 부쩍 늘어가는걸 보곤 정말 늦던 빠른던 엄마가 노력하면 좋은 결과도 함께 온다는 걸 많이 느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