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발음은 그닥 크게 문제되지 않는거 같아요..
오히려 발음이 안좋아도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것이 서로 공감대도 형성할수 있고 여러모로 득이 되는것이 많답니다.
저희 아이는 영어는 엄마랑 한글동화책은 아빠랑 읽는데 가끔 할아버지가 영어책을 읽어주실때 아이가 할아버지 발음 교정을 해준다고 해서 웃었습니다.
발음 교정은 비디오나 CD로 충분히 교정 가능하니 무조건 많이 읽어주세요~~~~
화이팅 입니다. ^^
제가 남의 발음에 대해 뭐라 할 입장은 못됩니다만, 엄마의 발음은 중요하지 않다는 확신만은 가지고 있습니다. 엄마가 '바담 풍'이라 해도 아이는 '바람 풍'으로 할 만한 여건을 충분히 가지고 있을테니까요. 요즘 얼마나 다양한 매체들이 있습니까? 디비디, 씨디, 컴퓨터, 사전,,
적극 활용하십시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주다보면 엄마 발음도 쬐끔씩 나아지기도 하구요.
화이팅!!
카페 http://cafe.naver.com/tuntunmommy.cafe 오셔서 회원 가입 하시면 튼튼에 대한 정보도 더 많이 알수 있고 또 육아.교육 상담까지 서로 고민도 나눌수 있는 좋은 카페에요.
오시면 정말 영어 하시는데 도움이 많이 됄거에요. 꼭 오세요.
엄마가 영어 발음 좋지 않아도 저는 매일 읽어 주고 있어요.
첨엔 저도 콩글리쉬라 엄마 발음 따라 갈까봐 걱정했는데 테입 많이 듣고 하니 차차 발음도 좋아 지더라구요.
선생님 왈 ' 엄마가 읽어주지 말라는건 엄마가 계속 읽어주면 테입듣기를 멀리 할까봐 그런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매일 테입만 듣다가 엄마가 재미있게 그림을 그려서 활용하면서 읽어주니 울공주는 제 발음이 좋지 않아도 정말 재미있어 한답니다. 무조건 엄마발음이 좋지 않다고 아이한테 해가 됀다고 생각지 마시고 테입과 읽기를 적절히 조절해서 지도해주시면 아이 발음 절대 걱정 안하셔도 됍니다.
학습지를 하든 엄마표로 하든 엄마의 노력은 둘 다 똑같이 필요하답니다.
이왕이면 방문 수업을 하셔서 선생님의 지도아래에 좀 더 체계적으로 밟아 나가시면 더 실력이 많이 늘거에요.
저는 작년 6살에 튼튼영어 시작해서 지금 1년반이 돼었는데 지금은 파닉스 하지 않고도 조금씩 리딩이 돼어가고 있어요. 그건 엄마가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있어야 가능한거라 지금은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가격이 아무리 비싸고 좋은교재라도 엄마가 노력하지 않으면 절대 그건 무용지물에 불과합니다.
엄마발음은 절대 걱정하시마시고 31개월이면 유아 전문프로그램인 튼튼영어 한번 해보세요.
어린 유아기에 흥미를 끌수 있을만한건 튼튼영어 밖에 없는것 같아요.
튼튼영어도 11월달이면 비디오가 DVD로 바뀌게 돼니 테입도 들으면서 DVD 시청하면서 아이와 함께 같이 즐기면서 영어를 하면 아이가 좋아 할거에요.
왼쪽 옆에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 한번 쭈욱 훑어보시고요~~
음..발음은...
저도 매번 고민이 됩니다만..
쑥쑥맘님들께서 하나같이 하시는 말씀들이..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냐는 말씀을 하세요..^^
발음은 아이들이 알아서 cd나 다른 영상물을 통해서 교정해나간다고 하네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엄마표 서서히 진행해보세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