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아영 (7세)
컴이 이상해서 겨우 올리네요.ㅠ.ㅠ




<6번, 7세, 지우(Lana)>
엄마랑 읽기 2회 했구요...
엄마가 좀 바빴던 주라서... 지우 혼자 했네요 ㅋㅋ

혼자서 웍싯 하다 모르겠으면 책장 넘겨 찾아보며 하는 것은...
언니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네요 ㅋㅋ

북노트 그릴때 엄청 투덜 데던데... 암튼 그려두긴 했더군요...
집하면 생각나는 적으랬더니 ㅋㅋ
집 만들때 필요한 물건들로 채워 놓았네요...
미로찾기랑 피아노학원 다녀와서 한다고 갔네요 ㅋㅋ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지우는 그저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둘째라 그런지 큰 욕심도 없구요 ㅎㅎ
얼마남지 않은 유아시절... 재미있게 보내봐야겠지요 ㅎㅎ
이번 주도 홧팅!!!
2번 진아/초1
감기로 진아랑 저랑 주말 동안 시름 시름 하다가 미션 진행 완료 못하고 학교 다녀오자마자 웍싯해서 올립니다.

변기 모양의 집부터 시작해서 자동차 모양의 집까지 다양한 형태의 집을 짓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진아는 블럭 쌓기랑 집짓는걸 좋아해서 8살 초까지 브리코를 했었어요. 미니 벽돌과 옥수수 전분을 이용해 건물을 짓는 활동인데 이 번 미션을 진행하면서 그 때 생각하면서 재미있어 했어요.

메즈를 하는데 헨젤과 그레텔의 조약돌을 길마다 그려주네요.

컨디션 안 좋은데도 콜록콜록 하면서 오랫만에 색깔까지 칠해주네요.
15번 7세 하니

세번 밖에 못읽었어요.
그래도 올리비아에 익숙해졌는지
엄마가 읽어주는 걸 좋아하기는 하네요..
다행이지요..ㅎㅎ
가장 기본적인 것들만 진행했습니다.
엄마가 요즘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아이들 잘 못챙기고 잇네요..ㅠㅠ


14번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3번 이상 읽은거 같구요~
간간히 설명 해주며 읽어줬어요, 그랫더니 확실히 내용파악을 잘 하더라구요.
해석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애들이 잘 이해를 하니까 더 낫더라구요~
웍싯도 둘 다 너무 잘 풀어주구요, 서윤이가 실력이 좀 는거 같아요~^^


1 체리(6)
이번 올리비아 이야기가 build a house와 관련된 내용이여서..
종이접기 사이트에서 자료 다운 받아서.. 종이집 만들어 봤어요..
링크 걸어 놓을께요.. 필요하신 분은 아이와 함께 만들기 해보세요..^^
http://cp.c-ij.com/en/contents/1006/index.html


종이집으로 같이 놀았답니다.
저희 집에는 플레이북이 많은데..여자 아이라 그런지 이런 집으로 인형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하더라구요..


이런 종류들인데 펼치면 멋진 인형의 집들이 나온답니다.

관련책 읽어 봤구요..
Louie, draw me a house. 책 뒷페이지에 나온 집 그리는 방법을 보며 그림도 그려 봤어요..




북노트 그림 그려 봤어요.. 아파트 인데.. 잘 안보이시죠..?
엄마는 빨래 털고 있고, 언니는 책 읽고 있고, 체리는 헬로 인사하고 있고, 아빠는 자고 있답니다..

워크싯도 해 봤어요..

8th Olivia mission complete~~~~!!
29번 유승(7)
이난번 연날리기는 관련 동영상이 있어 신나게 봤는데 이번건 없어서 눈사람만들기에 대한 것을 봤네요~
버블맵은 집에 관한 것을 적었어요. 집의 종류를 적었는데, 기와집을 적어놓고는 상관없는 기와의 암기와 숫기와를 적는다고해서 적긴했는데.. 좀엉뚱해요.. ^^;;;
그리고 항상 자기가 만든 것에 빨간 O를 적는다면서 왜 적는거야~! 하더라구요... ^^;; 자기가 만든거라고 표시하는거 아닐까? 했더니 O찍는 스프레이가 신기하데요~^^;; 만화만이 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



왠일로 만들기를 보더니 하고 싶다고.. ^^;; 그러더니 문을 그려서는 들어갈 수 있게 잘라놨네요~^^
워낙 색칠이나 그런거 별로 안 좋아해서 많이 안 시키긴 하는데 왠지 썰렁한 집~^^;;;
24번 클라라..
이번주도 책 2번 읽고 휘리릭 끝내버렸네요.
오랜만에 읽기는 찍었으나 올라가질 않고 간만에 올려서 그런가.
일단 숙제부터 제출해 봅니다..
여전히 좋아하는 히든메시지와 간단히 혼자 휘리릭 해버린 버블맵이 다지만요.
이번 주 책을 읽고 나서는 관련 집짓기 책을 많이 읽었네요.

4번 성은 (초1)
정말 영특한 올리비아 네요~
모델하우스를 망쳤을때 어떻게 하나 제가 마음 졸이며 읽었는데...
멋지게 해결하는 올리비아~

일요일 사진 찍으려고 보니 비칸이 3개나 보여...
생각나는대로 얘기해 보랬더니....성은이가 아파 모르겠다는걸..
저랑 얘기하며 말한 것을 제가 가족, food, warm을 적었어요..
warm을 적으니 춥다네요....ㅠ


12번 하은(6세)
앗.... 하은이가 만든 집.... 그 사진을 깜빡하고 안찍어왔네요 ㅜㅜ
선물셋트 상자로 이층집 만들어서 주말내내 잘 놀았는데 이론..... ㅋㅋ
혼자 만들어서 뭐, 이뿌진 않지만요 ㅎㅎ
이번주는 제가 피곤해서 쉬엄쉬엄 했어요.
책 3번 겨우 읽고 웍싯 풀었는데 생각보다 잘 하더라구요 ㅎㅎ
워낙 느린 하은이라 큰 기대가 없어서인지.... 생각보다 잘 할땐 마냥 이뿌기만 하네요 ㅎㅎㅎ
큰아이한테도 이런 마음을 가져야할텐데...
어찌 큰 아들넘한테는 안그래지는지.. 쩝~

북노트로는 살고 싶은 집 그려봤어요.
이층집과 정원이 있는 집을 꿈꾸네요...
아마 그런 곳에서 살게 되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하은이가 곤충, 벌레를 너무 좋아해서 땅파고 흙파헤치며 마당에서 살 것 같네요 ㅋㅋ
하지만 전 아파트가 좋다는 사실~~ ^^




16번 노라(초2)
묵독 두 번, 소리내서 읽기 두 번, 그리고 저와 함께 내용 함께 쭉 훑어보았어요.
토요일 외출하면서 우유곽 말린 것과 색종이, 색지를 던져주고 동생과 함께 한개씩 집을 만들라는 숙제를 주었답니다. 전 정말 삐까뻔쩍한 집을 만들 줄 알았어요. 흑흑... 노라가 워낙 만드는 걸 좋아하거든요. 근데, 어쩜 다 쓰러지기 일보직전의 집을 만들었을까.. ㅋㅋ
그래도 나름 콜라주도 하고(모조리 같은 색으로 해서 말하기 전까지 전혀 몰랐다는), 색종이 잘게 구겨 테잎으로 붙이기도 하고 정성을 쏟긴 쏟았더라구요. ^^
이번에 처음으로 써머리 차트를 노라 혼자 했어요. 본인 말로는 단어와 문장 몇개는 지어내서 하기도 했다는데 뭐, 본문과 그리 큰 차이는 없네요.ㅋ
다음주 월요일은 한국에 없는데 주말 전에 이번주 미션을 과연 제출하고 뜰 수 있을지 미지수에요. 그래도.. 하는데까지는 해볼게요~~ ^^



19번- 민수 / 초1
8번째 시간입니다. 이제 끝이 보이네요.
이번 주 올리비아는 집을 만듭니다. 가끔 올리비아 엉뚱한 천재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아빠가 만든 모형집을 지키지 못해서 동생과 새로운 모델하우스를 박스로 만들었는데, 어쩜 그리 잘 만들었는지 참 신기할 정도였어요.








민수가 꿈꾸는 집은 이층집에 레고방이 하나 있는 그런 집이에요. 레고를 워낙 좋아하기에 레고를 전시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는 집에서 사는 것이 꿈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남자아이들의 레고사랑은 언제쯤 덜해질런지... 게다가 요새는 또봇과 카봇에 꽂혀서... 다가올 크리스마스가 두렵네요...ㅠ.ㅠ




이번주도 미로찾기 완전 좋아라하며 진행했어요. 항상 좋은 자료제공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오늘도 날씨가 많이 춥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보름정도 남은 2014년도도 잘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래요.

25번 6세 준영
우리집 관련된 버블맵에 아령을 그리는게 좀 특이하죠?
거실에 아령이 하나 있거든요. 사용하지 않아서 장식만 되어있는데, 그걸 그렸네요.
귀뚜라미는 주차장에서 본 게 인상적이었나봐요.
단어 매칭은 쉽게 하는 편인데, 문장은 맞게 그었는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조금씩 이해하는 듯 느낌이 들어요.
메이즈는 정말로 좋아해요. 메이즈로 항상 흥미자극을 하고 있어요.

10번 초1(이서연) 6세 주원
금요일만 빼고 매일 읽기 했구요
모델 하우스란 말이 재미있었는지 주원이가 계속 얘기해주더라구요
주원이가 주말에 열이 났었는데도 약 기운을 빌려 열심히 해주었어요



서연이 작품이예요 자기가 좋아하는 버블맵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강아지도 그려주었어요



집에 있는 cooker랑 집 만들때 나오는 먼지까지 다 그려주었어요
집은 마땅한 상자가 없어서 종이로 만들었네요 ^^;;;
18번 7세 서진, 5세 서린
이번주는 서진이가 읽기 3번하고.. 엄마표 듣기 2번했어요..
서진이가 감기 걸렸는데.. 알약으로 먹어보겠다해서 이번엔 알약으로 받았는데..
약이 쌨던건지..계속 기운이 없다며 힘들다는 말만하며 늘어져서 쉬엄쉬엄 했어요..
오늘 다시 병원가보려구요..

서진이의 북노트, 써머리, 버블맵입니다~
올리비아의 O가 좋다네요^^

워크싯과 추가 워크싯입니다~
일단 주고 하고싶은 만큼만 하라했는데.. 그래도 제법해주었네요..

서린이의 북노트, 워크싯와 추가워크싯이예요~
어려워하지 않고 잘 해주니 기특하네요^^
기운없다는데..유치원을 보내서 영 마음이 편치 않네요..
일끝나는데도 데리러 가봐야겠어요..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한주 시작 잘하세요~~
6세 수민(6)
수민이는 2번 읽고 워크지 간단하게 풀었네요..
엄마 출근 시간에 맞춰서 8시도 못되어 유치원에 도착하는데 5시에 피아노 학원까지 가서 6시 넘어 들어오니 넘 피곤해 하더라구요..친구들 피아노 다 다닌다고 계속 다닌다는 걸 겨우 설득해서 겨울에만 쉬고 3월부터 다시 다니기로 합의 했네요..ㅠ.ㅠ
주말에라도 쉬어야 하는데 사촌 오빠들 만나리 오빠들 쫓아다니며 노느라 더 정신없는 주말을 보냈네요..


수민이 버블맵을 보니 정원있는 집에서 살고싶나봅니다...정원에 들판까지...^^
3번 재호(초1)
<리딩 동영상> 재호 혼자 셀프로 촬영했는데 다시 들어보니 what to do를 전부 what's to do 라고 했네요^^;; 마지막에 굿나잇 키스~ 쪽~~♡
버블맵은 재호가 살고 싶은 집 적어보았어요.. 굴뚝이 있는 파란 지붕에 다락방이 있는 3층짜리 집으로 위니네 집 같은 수영장 딸린.. 나중에 이런 집에서 살면 좋겠네요~~~^0^ (attic 철자가..^^;;;) 재호가 제일 좋아하는 히든 메세지는 보자마자 바로 You're hired! 맞춰서 깜짝 놀랐어요..!!

올리비아의 아빠가 건축일 하는 줄 몰랐네요.. 올리비아가 만든 모델하우스 옆에 의자를 보고 욱일기가 떠올랐는데 위에 보니 정말 일본 국기가 꽂혀있네요.. Mrs. Hickory는 일본사람인가봐요...

집만들기 하려고 열심히 색칠도 했는데~ 중국집 이쑤시개 통은 크기가 안 맞고.. 아무래 찾아봐도 성냥갑이 없더라구요.. 하긴 요즘엔 성냥 쓸 일이 거의 없으니까요..^^;; 그래서 오랜시간 간직했던 성냥갑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1999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나우누리에서 만난 대학교 친구들 10명 정도 모여서 타임캡슐 만들었어요. 10년 후 나에게 쓰는 편지와 물건도 각자 몇 개씩 넣어서요. 종로에 있는 '말리부'라는 지하 호프집에서.. 성냥갑에 말리브 - '종로3가 국일관 맞은편 골목'이라고 씌여있네요.. ㅋㅋ
그리고 10년 후 2009년 크리스마스에 저희 집에 모여서 타임캡슐 열어봤었지요.. 그 사이에 저는 그 친구들 중 한 명과 결혼을 해서 재호를 낳았답니다..ㅎㅎㅎ 추억의 성냥갑이 오늘 예쁜 옷을 입었네요.. ^-^
5번 휘(초1)~
읽기 2번 했어요!
집에 이쑤시개통이 있어서 집만들기를 해 보았어요~ 사이즈가 안맞긴 한데.. 잼있게 하더라구요^^
토욜에 휘 피아노 선생님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결혼 영상을 보는 장면ㅎㅎㅎ


철이는 책읽기만 함께했어요! 쑥쑥 영어유치원을 진행하고 있구요..(게시글로 요걸 쓰게 될것 같아요^^;)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끝까지 홧팅해요!!
22 꾸준히천천히 제이슨(6세)
이번주는 6번 따라 읽기를 하였습니다.
만들기를 하게 해주고 싶었으나 주말에 신랑이 집에 있으니 더 정신이 없고 바빠 그냥 워크시트만 풀렸어요ㅠㅠ 워낙 아이들 아빠가 주말에도 자주 출근하는 편이거든요. 맨날 출근한다고 뭐라고 했는데..있으니 도움도 안되고 더 정신 없기만 하네요ㅡㅡ;;


9번 주원(8세)
미로에 푹~ 빠진 아들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계속 몸이 안좋아서 애한테 전적으로 맡기고 미션을 했네요.
그래도 올리비아를 즐겁게 봐주고 편하게 가는 미션으로 여겨주어 고마울 뿐이네요.

버블맵에 대해 설명을 안해주었더니 우리집에 있는 물건? 이나 사람을 적은 것 같아요..



13번 원영 (7세)

버블맵은 원영이가 집을 짓는다면...만들고 싶은 방들을 그려주었네요~

북노트는 Olivia....그리고 볼링공을 들고 있는 Ian이에요.
Ian No!라고 적으려다가....반대로 Yes....로 적어준 장난꾸러기...ㅡ.ㅡ;;

지난 여름인가....원영이가 살고 싶은 집을 그린 그림입니다. ^^
두 개의 빌딩으로 되어있는데...왼쪽은 카페라고 하네요~
오른쪽 건물 옆에 붙어있는 커다란 바퀴 모양은 엘리베이터를 위한 도르레구요. ㅎㅎ

아래 그림은 집에서 하고 있는 코스북에 나온 활동 코너에서
오늘 우연히도 dream house 하우스가 나오기에 그려본 것이랍니다~
다락방에 투명망또, 시간 문(타임머신 기능이라고 하네요), 귀신세트(변장용)
투명모자, 마법상자를 두고 사는 원영이에요. ㅎㅎㅎ

워크싯 활동한 것입니다~


읽기 동영상 입니다~
어제 재활용 다 갖다 버렸는데 아쉽네요 ㅜㅜ
오늘 우유하나 사와서 얼른 먹어치우고~ 집만들기 도전해볼까봐요^^
이번주도 홧팅^^
어느덧 8번째 책!!!!
원영사랑님이 너무 애써주셔서
그저 감사하게 넙쭉 받아먹습니다...
감사감사해요!!
그러게요... 벌써 8번째 책이네요...
항상 애써 주셔서 감사해요~~
이번 주도 욜심히 해보겠습니다~~
아이한테 읽어주기 전에 단어 체크할겸 먼저 봤는데 아이가 좋아할만한 내용이네요.
올려주신 만들기 자료들이 아기자기하니 넘 이쁜데..
게으름쟁이 엄마가 과연 준비를 해줄수 있는지 모르겠네요ㅠㅠ
이번주도 재미있는 자료 많이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헉~ 저 멋진 집~
저런 아기자기한 집에서 살고 싶네요~ㅎㅎ
이번 올리비아책도 재미날 듯 합니다~
미션감사합니다~!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피부과 어렁 끝나야 할텐데.. 정말 오래다니시네요...
그래도 치료 끝날 날이 있겠죠? 화팅~!
올리비아 아빠가 건축가셨어요? 우와~~ 멋지다! ^^
우유팩으로 만든 집 예쁜데요. 지우네 어린이집에서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한다고 재활용 팩으로 저금통을 만들어서 보내라는데... 노라랑 함께 집도 만들어보라고 하면 좋겠는데요~~
쉬운 maze는 요즘 지우 던져주고 있는데 넘넘 좋아라해요. 더 달라고 아우성이죠. 올 초반만해도 막힌 길도 뚫어버리는 강력한 고집 때문에 힘들었는데 시간이 약이었나봐요. 요즘 쉬운 건 곧잘 하네요. 정말 느긋이 마음먹고 기다리는 것이 최고인듯...
이번주 미션도 열심히 해볼게요. 수고 많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