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그럴싸한 광고로 처음 시작하는 영유에 보냈다가
다시 뒤늦게 다른곳으로 옮기는 경우 많이 봤어요.
영유가 원아모집이 잘 안되고 자본적으로 어렵게 되면,
처음 가진 뜻대로 운영이 잘 되지 않더라고요.
더구나 서울이 아니라면, 원아모집이 더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어디서 지원이 되는 곳이 아니다보니...
b는 너무 위험한것 같아요.
많이 알아보시고 판단하세요.
잘 모르겠지만...
'당연히 B를 보내야겠지요?"에 약간 걸려서 댓글 달아봅니다.
B가 처음생겼다면 당연히 시설이야 좋을 꺼고...자랑은 많이 하시겠지만요....
서울은 보니깐 첨 생긴 영유는 잘 안보내시더라구요...
'검증' 문제겠지요. 시설투자 보다는 정말 커리큘럼과 교육...선생님...등등...엄마들의 검증이 안된 곳은 좀 꺼려들 하시더라구요.
A상황도 별로 맘에 안들어하시니...그곳 사람이 아니라 뭐라 도움드리긴 어려운데요...
주변 엄마들의 얘길 들어보는게 젤로 중요할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