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어 보니 정말 엄마표로 영어를 잘 가르쳐 주셨네요.
4살이고 어는 정도 영어 노출이 있어서 이젠 좀 더 체계적으로 영어를 한번 시켜 보세요.
저는 튼튼영어 여기 쑥쑥 사이트에서 평이 좋아서 선택하게 돼었는데 지금은 효과 톡톡히 보고 있어요.
저도 영어 못합니다. 못해도 엄마가 열심히 하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돼어 있어요.
저도 엄마표 잠깐 해봤는데 좀 체계적이지를 못하고 첨부터 듣기보다는 단어 위주로 가는것 같아 방문 수업을 하게 돼었어요. 선생님이 일주일 한번 와서 아이랑 수업하면 엄마보다도 더 흥미를 가지고 더 잘 하는것 같아요. 칭찬도 자주 해주면 그 기분에 더 열심히 하게 돼는것 같고 저 또한 매일 숙제하는 기분으로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 왔네요. 4살이면 유아 전문 프로그램인 튼튼영어가 정말 어린 유아들에게 정말 딱 맞는 교재더라구요.
교재 그림도 너무 재미있고 테입도 정말 제가 들어도 금방 익히게 돼더라구요.
카페 http://cafe.naver.com/tuntunmommy.cafe 에 가시면 튼튼영어에 대한 정보도 더 많이 알 수있고 육아.교육 상담까지 서로 고민도 나눌수 있는 좋은 카페요.
또 제 블러그 가시면 1년 반동안 제가 직접 그림을 그려서 활용한 엄마표 그림이 많이 있어요. 울공주 튼튼하는 동영상도 많이 있으니 꼭 오셔서 도움 받으세요. 울 공주는 다빈시언맘님 아이보다 더 영어를 접해주지 못했고 영어도 할줄도 몰랐는데 지금은 이렇게 실력이 늘지는 저는 정말 몰랐거든요.
하면 됍니다. 저도 영어를 못하지만 노력하니 돼더라구요.
빠른 댓글감사해요^^
책읽어주기와 비디오보여주기, 생활영어를 지금처럼 계속 꾸준히만 하면 아이의 욕구를 충족시켜줄수 있을까요?요즘 아이가 전보다 더 영어에 대한 욕구가 강한거같아서요..
원어민 과외는 아니더라도 ㅌㅌ영어라던지 뭐 그런걸 해야하나싶어서요.
사실 아이가 낯가림이심해서 어린이집도안가고 집에서만 데리고있거등요.
아무것도 안하신다고 하시지만, 이미 영어동화책도 읽어주시고, 영어노래도 들려주시고.
무엇보다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신다니, 그건 이미 반은 먹고 들어가는거라 봅니다.^^
너무 행복한 일이지요.. ^^
저도, 4살까지 쌍둥이를 키우고 있어요.
돌좀 지나고 부터 시작했지만.. 정말이지, 유아영어는 언제시작했냐..그 시작점은 중요하지 않은것같아요.
꾸준히하고.. 아이가 좋아하고.. 재미로, 즐거움에 영어를 한다면..
유아영어는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느긋한 엄마예요.. ^^
지금처럼.. 아이가 좋아하는 책 읽어주시고..
영어노래같이 불러주시고.
또, 지금 말씀하시는것처럼.. 영어아웃풋에 너무 기대지 않으신다니,
그냥 쭉 가시면 될것같아요..
좋아하는 DVD를 찾아서 보여주면 아이는 더 좋아할꺼에요.. ^^
경험상, 엄마가 영어를 외워서, 생활영어를 해주면, 확실히 좋기는 하더라구요.
아이가 바로 따라하니.. 까요..
(애들한테 생활영어 달달 외워서 쓰다가,
올초부터 말이 늦어지는것같아서 생활영어 접었더니, 확실히 아웃풋도
팍 줄어들고 생활영어도 더 안써지는것같아서 노력중이에요.. ^^)
홧팅하세요..
열심히 쓰신글에 댓글 안들리면, 안될것같아서
두서없이 홧팅하시라고 적어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