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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어린왕자
  • |
  • 2009-11-04 15:44
답댓글

당첨확인 하였습니다 좋은시간보내고 올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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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랑이
  • |
  • 2009-11-03 23:59
답댓글

아이가 놀고 나면.. 쫓아다니면서 제가 뒷정리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조금만 더 크면 정리정돈하는것도 배웠으면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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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염곰탱
  • |
  • 2009-11-03 13:17
답댓글

우리 아이는 자기가 만든 것들을 책상 위에 늘어놓기를 좋아해요~

함부로 버렸다간 난리 나고...

어떨 땐 정말 짜증이 확 올라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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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정
  • |
  • 2009-11-03 12:04
답댓글

정말 순식간에 어질러진 방~

'저걸 언제 다 치워'걱정을 하고 있으면

금방 깨끗해진 방안~

"내가 어지른건 내가 치워야해.."

씩씩하게 방도 잘치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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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인맘
  • |
  • 2009-11-03 12:02
답댓글
재미잇겠는데요.  청소하는 것 너무 싫어하는데다가 어지르기 대장인 우리 아아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당첨된다면 좋은 추억만들기 되겠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후기 꼼꼼하게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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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은섭
  • |
  • 2009-11-03 11:36
답댓글

사다리 공연 작품은 항상 기대이상이라서 마음이 설레이네요.

게다가 신작이라 더욱 보고싶은 마음이랍니다.

 

어릴적엔 엄마말도 참 잘듣고, 정리도 잘하더니...

이젠 동생과 같이 마구마구 어질러놓고, 치울땐 동생이 더 어질렀다고 도와달라고 엄마만 찾네요.

 

좋은 공연을 통해, 스스로 정리하는 마음가짐을 가질수 있도록~

쑥쑥에서 쑥~ 저좀 밀어주세요~

 

너무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정성껏 후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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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바람
  • |
  • 2009-11-03 10:55
답댓글

우리 집에도 어질러마녀가 같이 산답니다.

우리 아이가 어질러마녀와 친구인듯 싶네요~^^;

이런 우리 아이가 재미있는 공연을 통해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에게도 당첨의 행운이 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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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 |
  • 2009-11-03 09:55
답댓글

55개월 된 우리 둘째도 첫째와 마찬가지로 어질러마녀가 다녀 간 방을 만들어 놓치요

그래도 치우라고 하면 억지로 치우기는 하는데

치우라고 하기 전까지는 계속 하나씩 어질러 놓기만 하네요

획기적인 뭔가가 있어야 할 듯 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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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혜숙
  • |
  • 2009-11-03 09:42
답댓글

엄마가 되면 누구나 우리아이에게 어떤 방을 만들어줄까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특히 딸가진 엄마들은..더더욱

하루에 몇번을 치우고 또 치워도 딸아이가 한바탕 지나가고 나면 집안꼴이…

아이가 하나다 보니 사달라는거 다 사주고, 사달라고 안한것까지 사주고..

선물도 받고 해서 장난감으로 방한가득이네요~!!

아직엄마랑같이 자기때문에

침대는..울 딸아이가 놀거나...책볼때 사용하는 정도...

어디서 본건 있어서...옷걸이에 옷이랑..천사 날개도 걸어주공 ㅋㅋ

문 앞에서는 "민서나라"라는 문패도 만들어줬지요..

많이 부족하지만 이제 조금씩 조금씩 꾸며져야겠어요^^

일하는 엄마라는 핑계로 아무것도 못해줬는데

집에 있는데두...더 안되는것 같아요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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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룩셈부르크
  • |
  • 2009-11-02 22:13
답댓글

6살 우리 아이는 거침이 없답니다.^^;

여기서 실컷 어질러 놓고, 또 뽀르르 저쪽으로 가서 실컷 어질러 놓고

엄마 아빠는 뒤따라 다니면서 치우기 바쁘죠..

항상 자기가 한 것은 자기가 치워야된다고 강조하지만,

그 때 뿐이네요. 우리 아이도 어질러마녀와 조금 멀어졌으면 좋겠네요~^^

 

원더스페이스 극장에서 본 공연들은 이제껏 아이가 재미있어 했었어요.

좋은 기회 주시면, 잘 다녀와서 충실한 후기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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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창균
  • |
  • 2009-11-0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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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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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니엄마
  • |
  • 2009-11-02 00:15
답댓글

6살 우리딸은 아직 방을 따로 쓰지는 않지만, 거실을 자기방삼아 놀곤하지요.

책이나 장난감 모두 거실에 있는 까닭에 딸내미가 하루종일 놀고나면 거실은 전쟁터가 되고말지요.

여러번 이야기를 해주어도 여전히 바뀌지않는 '난장'....

제 딸이야말로 '어질러마녀'와 친구하고 사는것 같아요.^^;

꼭 연극을 보고 제딸을 어질러마녀의 음모에서 구해내고 싶네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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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민맘
  • |
  • 2009-10-31 23:41
답댓글

창의적인 아이로 만들기 위해 여러가지 교구가 많은지라

나중에는 감당이 안될정도 입니다

그렇지만 울 아이와 울 아이 친구들은

저희아이방을 엄청 좋아한답니다

놀이터가 따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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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미맘
  • |
  • 2009-10-31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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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방은 쓰나미가 휩쓸고간 뒤와 같지욤!

둘이서 같이 눈에 보이는건 모조리 선반에서 내려놔야

직성이 풀리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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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랬구나
  • |
  • 2009-10-3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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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어지르는 편도 아니면서 그렇다고 깔끔하지도 않아요

약간씩 늘어 놓은 건 그냥 놔 둬요

초등학교 입학할때 벙커침대를 사줬는데요

굉장히 좋아했지요 침대정리를 1학기때는 곧잘 하더니 흐지부지 됐지만요

침대가 하늘도 날아다니고 바닷속도 잠수해 다니고

네다리로 걸어도 다녔다고...

어른 침대에서 잘때는 침대밑에 뭐 들어가면 무섭다고 괴물이 있다고

그러더니 지금은 책도 읽고 인형극장도 열고 비밀장소가 되었지요

중요한거 침대밑 선반에 보관하구요

벽지도 바꿔달라 조명도 (어디서 본건 있어서) 커튼도....주문이 많아요

자기가 옮길 수 있는 무게의 물건들의 위치도 바꿔 놓구요

자기 방꾸미기에 재미가 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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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맘
  • |
  • 2009-10-2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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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인 아들방은 공부에 필요한 것과 숙면을 취할수있도록 배려했습니다..

그렇다 보니 책상위에 널부러진 교과서외엔 별로 어질러 질것이 없지만..

6세 딸냄이 방은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제눈에 쓰레기통 같지만..

나름 다 필요한것이라고 손도 못대게 한답니다..

길에서 주은 반짝이 쵸콜렛 포장지부터..

생일 파티때 받은 포장지..

유치원 쓰레기통에서 주워온 슈가슈가룬 메모지까지..

난리도 아니지요..

제물건이 없어 졌다 싶으면 죄다 딸방에 가있어요.

제가 버리고 치울려고 해도 손도 못대게 하고 치우라고 하면 울면서 겨우겨우 정리 하지만..

30분도 채안되서 금방 어질러진답니다..

아빠는 몰래 버리고 치우라고는 하지만..울 딸이 꿈이 뭍어 있는것같아서 초등학교때까지만 기다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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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승철
  • |
  • 2009-10-2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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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의 꽃방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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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연수
  • |
  • 2009-10-2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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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남자아이의 방엔 간단하게 책상과 침대가 덩그라니 ...

책상엔 상장으로 도배를 했어요.

남자아이라 정리정돈은 잘못해도 그럭저럭 깨끗하게 보이네요.

학교갔다오면 책가방을 휙 던져놓는게 불만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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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영맘
  • |
  • 2009-10-2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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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의 방이 워낙 작으네다가 벙커 침대가 들어가 있어서 생활을 거실에서 주로 하고 있기에

아이의 방은 항상 정리가 잘 되어 있는 편이예요.

게다가 아이한테 별로 좋은 환경은 아니지만 제가 어질러 있는 걸 잘 못 보는 성격인지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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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성맘
  • |
  • 2009-10-2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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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6살 드디어 이번주부터 독립했어요....

지난주 토요일 벙커침대를 들이고 예전 놀이방을 자신의 방으로 만들었죠....

지금은 넘 신나 자기 방에서 나오지도 않아 요사이 며칠 거실이 진정 거실다웠는데.........

얼마나 갈까요???????? 아들아 제발 너의 물건은 너의 방에서 해결해다오..........

엄마의 작지만 큰 바람;;;;;

울 아들과 함께 하고픈 공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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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구뽀비맘
  • |
  • 2009-10-2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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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아이방이 따로 있지않아서....

집안 여기저기 곳곳에 자기의 물건을 놓아두고 찾아다니니...

자기물건 정리못하는 울아들에게 알려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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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
  • |
  • 2009-10-2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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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아이방은요~ 다른 여자아이의방과같이 주로 핑크빛이랍니다~

옷장도 흰색인데요~ 포인트스티커 핑크색으로 꽃모양을 해놨구요~

암튼 여자아이라 핑크면 무조건 오케이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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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09-10-2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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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우리 아이 방이라~~~

어릴때부터 따로 놀이방을 만들어주었는데 한번 어지르기 시작하면 정말 감당안되죠..ㅋㅋ

특히나 작은 장난감들이 많거든요..

딸이라 그런지 소꿉놀이부터 시작해서 각종 소품들이 많은데 이걸 한번 풀어놨다~~ 하면 발 디딜틈이 없어요..

5살인 지금도 놀고나면 정리하라고 하는데도 잘 말을 안듣네요..ㅋㅋ

정말 우리딸도 어질러마녀의 음모때문에 그러는거 아닐까요? ㅋㅋㅋ

주로 블럭이나 공부한다고 각종 학습지나 교재들을 쫘악~ 펴놓고 오리기 만들기 쓰기 등등 펼쳐놓고 열공하는데 머라 할수도 없고..^^;;

그래서 함께 놀아주고 정리하자고 독촉해서 치우기도 한답니다.

 

근데 공연 제목이 참 특이하네요..^^

첨엔 내방왕국이라고 해서 자기방을 지칭하는건줄은 몰랐는데 공연내용을 보니 우리 아이가 보면 뭔가 깨달음을 얻지 않을까 싶어요..ㅋㅋㅋ

나중에 방 안치우면 어질러 마녀 이야기 하면서 치우게 할수도 있을것같구..흐흐흐흐

슬슬 날씨가 추워지는데 아이와 함께 더 추워지기 전에 공연도 보고 데이트도 하면 좋을듯 싶어요..^__^

다녀와서 후기는 꼭 올리겠습니다.

꼭~~ 부탁드려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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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희
  • |
  • 2009-10-26 13:19
답댓글

초3울 딸래미에게 아이방 왕국에 꼭 보내고 싶네요..  물건을 쓰고나면 제자리에 두지를 않고 꼭 이러저리 찾아다니는 아이에게  방 물건에게도 자기방이 있다는 것을 꼭 알려 주고 싶어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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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은희
  • |
  • 2009-10-26 11:59
답댓글
우리 아이의 방 왕국은 숲속의 작은 왕국이랍니다. 움직이는 자동차 안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하며, 아이가 사랑하는 책들은 나무 한칸 한칸에 예쁘게 꽂혀 있어요. 아이의 장롱들은 예쁜 별과 달님들이 웃으면 있고. 창가에는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 들이 아이를 지켜 주고 있어요. 자 이제 잠잘 시간이예요. 불을 끄니 천장에 사랑스러운 별님들이 반짝 반짝 빛나고 있네요^^. 굳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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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지맘
  • |
  • 2009-10-26 00:26
답댓글
우리 지호가 어질러 마녀에게 잡혔어요!

 지호를 쑥쑥체험을 통해 마녀로부터 이길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세요~

 지호의 책상과 책상속을 구경한 지호친구들이 지호에게 "너는 왜 쓰레기를 모아?"라는

 우습지만 사실 그대로의 모습을 얘기한 친구들에게 깔끔하고 정리정돈 잘하는 지호로

 기억남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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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왕자
  • |
  • 2009-10-2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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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골대가 그려진 벽지에 하얀색 책장과 책상으로 꾸며주고싶었지만

어쩌다 보니 그럴여유가 없이

각기다른 책장들안에 꽂혀있는 책들과

한상에 몰아넣어진 장난감들,,,

아이가 아주 어릴때는 정말 너무 힘이들정도로 정리를 안해서

고민이였답니다

근데 6살이 된 지금은 유치원에서 배운것인지

내가 가지고논 장난감을 제자리에 정리를 해야한다며

엄마를 도와주네요~^^

울 아이 아무데나 정리해놓앗겠지 싶었는데

정말 원래있던 자리에잘 놓아주는 모습에

기특할따름이였답니다

아늑하고 깨끗하게 꾸며주지못했지만

혼자서 나름대로 정리를 해준 아이에게 고맙네요~

 

나중에 아이방엔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책장과 키에맞는

책상을 꼭 넣어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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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정맘
  • |
  • 2009-10-25 16:18
답댓글

6세 딸아이방 어찌보면 책보단 장난감이 더많은 아이의방,,,,

정말 감당안되는 아이의방이기도 하지요

한번 어지르기 시작했다면 끝도없어요

열심히 혼자 어지러피고 어쩔땐 정리를 할때도 있지만

정리하지 않은날은 엄마의 몫이랍니다,,,,

매번 자기가놀고 어지른건 다놀고난뒤 항상 뒷정리를 해야한다고 이야기 하지만

아직까진 잘 정리가 안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책도 읽고 제자리 안꼽고 방바닥 한구석에 교재도 한구석에,,,

이러다 일어버리면 저한테 찾고 없어졌다 날리고요ㅠㅠ

이번 공연을 보고 좀더 느끼는게 많게 해주고 싶어요

아이와함꼐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낼수있게 기회주세요

아이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될꺼 갔은 그런공연이라 더더욱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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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
  • |
  • 2009-10-24 16:47
답댓글

엄청나게 어질러 대마왕이 살고 있는 우리집.

29개월로 들어서려하는 작은 아들녀석. 형과 함께 쓰는 방에 들어가면

눈 감빡할 새에 벌써 폭탄 맞은것 처럼 방이 변해버려요.

7살 우리 큰 아들 엄마 눈치 보며 못했는데, 동생이 움직이는 틈을타

거의 한 몫을 하죠. 책장의 책들은 전부 방바닥에 크고 작은 공들은 여기저기 둥글러 다니고

연필,색연필 모든 서랍의 물건들이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헤매이고 돌아다니다

결국 거실과 안방 작은방 부엌까지 아이들의 물건이 널려져 버려요.

아이와 함께 어지르기 마녀를 찾아서 모든 물건을 제자리에 찾고 싶어 신청합니다.

일요일 아이들과의 결전의 그날을 위하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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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민
  • |
  • 2009-10-24 12:00
답댓글

우리딸방은 아직 완전한 아이방을 갖추지 못했네요~~

벽지와 조명은 예쁘게 해놨지만 방에서 잠은 안자네요~

사실 다섯살인데 아직 혼자못자요~~ 네살때까지는 엄마아빠랑 같이자고 다섯살되어서는 할머니랑 같이자요

여섯살부터는 혼자자기로 약속했어요^^

그래서 방에 침대가 없어요~~

아이방에 큰 책장하나 작은책장 두개가있고요~ 아이침대놓을 자리에 옷장이 있어요~~ 내년엔 옷장을 어떻게 처리하고 아이방에 예쁜침대도 하나 넣어줘야겠어요~~ 그리고  아빠가 그림도그리고 글씨도 쓰고 자유롭게 낙서도하라고 벽면한쪽에 유리보드판같은걸 꾸며줬어요~  책장엔 교구 교재  학습지 여러종류의 책들이 있고 장난감을 정리해놓는 선반도 문 옆에 있어요~~~ 사실 장난감보다 옷을 많이 수납해놔요ㅋㅋㅋ

아이방에 들여놓지못한 물건들 피아노 부피가 큰 장난감등은 거실에 있어요 시부모님과 같이살아서 책장을 거실로 빼고싶은데 좀 힘들것 같네요.... 방에서 책보고 어질러놓고 쪼르르르 거실로나가서 이것저것 다 꺼내어놓고 정리를 안하는 우리딸~~  얼집에서는 정리도 잘한다고하던데  집에서는 왜 안할까요??  정리하는 습관을 일러줘도 듣는척만척하고....어질러마녀의 음모를 꼭 보며서 정리하는 습관도 키워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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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은파
  • |
  • 2009-10-23 13:13
답댓글

매일 청소안도와준다고 잔소리하는 마누라와 아이들과 함께 보고싶어 신청해봅니다~

아이들이 아빠대신 정리정돈왕이 될수있길 바라면서~!^^;

좋은기회 주신다면 멋진사진과 후기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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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은맘
  • |
  • 2009-10-23 13:06
답댓글

"what a mass~!!" 작은아이가 요즘 자주 외치는 말이예요~^^;

너무 지저분하구나란 의미인데 어찌나 저런 말은 금새 익히는지..^^;;;

두녀석과 함께하다보니 오전에 부지런히 치워준다고해도 금새 폭탄이 되어버리는 방~!^^;;

얼마전 거실 쇼파를 과감히 정리하고 책장을 들여주니 한결 깔끔하고 독서분위기가 조성되는듯하긴한데..

그래도 전지현씨 광고처럼 '한눈팔면 망가진다~!'고 돌아서면 어질러져있네요^^;;

예쁘게 아이방도 꾸며주시는 멋진맘들 많으신데..

전 겨우 정리만해주는 수준이라..^^;;;

그래도 요즘 자기가 놀고난 물건은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주려 노력중인데~

천사엄마에서 버럭엄마를 왔다갔다하게되네요~^^;

주제가 참 끌리는 공연이라 이 공연으로 달라질 아이들이 기대되어 신청해봅니다^^

사진포함 정성스런 후기 약속할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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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자
  • |
  • 2009-10-23 04:42
답댓글

큰 아이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해,

책이 아주 많아요.

큰 책장 두개, 작은 책장 두개에,

책이 많고,  책상, 걸상, 컴퓨터,

큰 상를 이용한 작업대에서,

만들기와 실험을 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 생인데.

과학과 화학에 큰 관심이 있어요.

 

거실에서 놀고.

잠은 아빠가 출장 중이라,

엄마하고  자니,

아이 방은 독서실이나, 연구실 같아요.

괴학반에서, 아이가  만든 것이, [보물 1호]이고,

 

전국 바이올린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2번이나 뱓았어요,

 

근데, 교에서 자기 물건을 잘 잃어버리고,

잊어버려도, 별로 관심이 없어요.

동생은 정리를 잘하는데,

이 아이는 정리를 안하는 편 이예요.

늘,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 공연을 [꼭] 보여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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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님
  • |
  • 2009-10-2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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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크고 작은 장난감들과 자리를 찾지 못한 옷가지와 책들이

거의 창고 수준이였던 작은방을... 지난 7월에 들어내고 한쪽 벽에

책장을 놓았습니다. 화이트와 하늘색 책장만으로 방안은 환해졌어요.

 

고장나거나 시기지난 장난감은 정리를 하고 흩어져 있던 책을 모두 꽂아주고

거실에 깔려있던 놀이방매트를 작은방으로 옮기고 CDP도 옷장위에 올려주고..

 

블럭놀이를 하고난후 그대로 늘어놓던 아이가 자기방이 생기고 나서는

스스로 CDP를 틀어 음악을 듣고 책을 보고 가지고 논 장난감은 정리하고,,

역시 환경이 중요하다는걸 새삼 느낀때였습니다.

아가때부터 거실에서 잤었는데 잠도 자기방에서 자겠다고 합니다.

자기방 정리를 하고서는 저한테 검사를 받습니다. 자기말이 검사 받는거지

자랑하는겁니다. ^^; 잘 했다고 칭찬해주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무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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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통맘
  • |
  • 2009-10-2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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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이사오면서 아이방을 만들어 주었지요.

침대랑 책상, 책장, 작은 옷장을 놓아주었지요.

 

그러나

공부는 식탁에서

잠은 엄마, 아빠와 같이...

 

그러다 보니

아이 방에서 제일 바쁜 것은 옷장과 책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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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민들레
  • |
  • 2009-10-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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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 방에는 책이랑 전자피아노랑...작고 조촐하답니다...

 

일요일이네요...공연초대가...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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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강아지맘
  • |
  • 2009-10-2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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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방하나만 아이방이였어요..

예쁜벽지로 도배도해주고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침대도 놓아주고 책장도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었죠..

그리고 아이만의 공간으로 베란다한쪽을 장난감 방으로 만들어줬었는데

지금은 거실에도 아이 장난감이며 책장이 두개나나와있구요..

안방에도 커다란 장난감 자동차가 나와있습니다.

어린이집 다니면서 자기물건은 직접치워야한다는걸 배운후로는 놀고나면 직접 장난감통에 정리를 할때도있긴하지만 그러기까진 엄마의 잔소리가 투입되어야한답니다..

결론은 방세개 한쪽베란다 모두모두 아이방화 되어가고있어요...

개구쟁이 다섯살 남자아이가있다보니 점점 깨끗하게 정리하고 살기는 힘들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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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10-2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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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초4)방은 핑크빛 벽지에 화이트톤 침대와 옷장, 책상이 있답니다.

누구든지 보면 이쁘다고 부러워하죠...

근데, 작은 아이(7세)방은 있긴 있는데...

달랑 책꽂이 하나에 유아용 플라스틱 책상뿐....

넘 비교되지요^^; 작은 아이가 미워서 그런건 아니구요...

늘 엄마와 자고 싶어해서 아직까지 자기방의 필요성을 못느껴서 아직 꾸며 주지 않았죠.

이제 곧 초등학생이 되는 작은딸을 위해서 이쁘게 방도 꾸며주고, 방정리 잘 할 수 있도록

좋은 연극도 보여주고 싶네요.

그럼, 밤에 엄마 안찾고 행복한 자기만의 방에서 즐거운 꿈을 꾸면서 잘 잘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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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선
  • |
  • 2009-10-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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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큰놈은 잠만자고나가는방 그래도 매일매일쌓이는책들 휴~ 중2둘째놈 공부랑 담쌓아서 깨끗한책상위 그러나 과자봉지숨겨진 침대매트리스밑 꼬여드는개미들 휴~ 늦둥이7살딸내미초등학교가면 꾸며달라는방이 거의잡동사니감추느장소로변신완료또휴~ 꼬맹이 딸내미랑 어질러마녀와의 한판승부보고싶네요. 그러면 한번의 한숨은 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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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정
  • |
  • 2009-10-22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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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침대가 있는 두 딸아이의 방!!

사실 큰 맘먹고 이사오면서 이층침대를 장만했는데, 장식용가구가 되어갑니다.

인형들의 잠자리가 되어가고, 아이들의 놀이터로 사용이 되다보니, 언제나 침대위는 장난감과 인형들로 널부러져 있을때가 다반사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딸아이는 이 이층침대만은 포기할 수 없다고 고수한답니다.

사실 자리만 차지하고 점점 지져분해져가는 방을 볼수가 없어 치웠다가 좀 더 크면 놓을까 생각했는데 말입니다.  1학년여자아이, 4살짜리 여자아이에게는 책이 있는 방보다 소중한 방인가봅니다.

이제 학교도 들어간 큰 아이때문에 책상도 놓고 면학분위기로 바꿔보고 싶었는데, 아직은 꿈같은 어린시절을 더 만끽하고 싶은건지.. 현재는 엄마아빠가 포기하고 산답니다.

어떤게 아이를 위한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도 그런 침대방을 아이들이 사랑하니 좀 지저분해도 같이 치워가면서 지켜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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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연
  • |
  • 2009-10-2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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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까지는 자기 물건을 잘 정리하지 않더니 7살이된 올해부터는 자기 물건을 어찌나 꼼꼼히 정리하던지 완전 다른 사람이 된듯해요.. 가끔 어지러진 거실과 집안 곳곳을 정리하는것을보면 너무 꼼꼼하게 정리해서 놀랄정도랍니다.. 어떤일을 할때 꼼꼼히 하다보니 속도가 많이 느리다는 평을 듣는 아이라서 그런지 의외로 정리를 잘해서 기특하답니다.. 반면에 둘째는 너무나 잘 어질러서 집에서 어질르기 대장이랍니다. 우리집 어질러귀신이라서 큰애가 어찌나 스트레스를 받는지 ㅎㅎ 우리 둘째에게 꼭 보여줬으면 하는 공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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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
  • |
  • 2009-10-2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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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아이방...

당연히 깔끔하죠. 엄마가 항상 쓸고 닦고 서랍속에 물건 차곡차곡 정리해주고, 장난감이 제 위치에 있지 않으면 어느 정도는 정리를 해주죠.  하지만 이 모든것을 엄마 혼자서 정리하는건 아니에요. 아이가 실컷 놀다가 정리할 때가 되면 책은 책꽂이에 그냥 쿡 꽂아 넣고, 장난감은 주섬주섬(대충대충) 제 위치에 가져다 놓아요. 그러면 엄마는 "아이쿠 정리 잘 했어요" 하면서 칭찬을 해 주죠.(그래야 다음번에도 잘한답니다!)  그리고 엄마는 아이가 대충 치운 물건들을 다시한번 깔끔하게 정리를 하는거죠.. 이렇게 하니까 아이방이 그다지 어지럽지는 않아요.  아이에게 <자기가 꺼내서 가지고 논 것을 정리하게 하는 습관>을 들이면 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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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순희
  • |
  • 2009-10-2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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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우리 아이방이야말로 어지러의 전형이죠.. 치워도 한시간안에 다시 제자리. 더구나 또 장난감들을 거실로 끌고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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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퓨즈
  • |
  • 2009-10-2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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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얼굴보면 개구장이구나~~합니다. 아이 나이는 6세이면, 요즘들어서 어지럽게 이곳 저곳 장난감,딱지,팽이,총..정말 정신없습니다. 아이방만이라 아니라 집전체가 아이방이라고 할까요? 놀아주고 놀다가 보면 정말 이곳이 우리 집인가 하는생각이 들어 치울려면,한숨만 나옵니다.아이랑 같이 장난감정리를 하는데~~ 난 왜 이렇게 장난감을 많이 정리 해야하는데~~라는 소리가 많이 합니다. 그래서 하나 하나 가지고 놀고 치우고 하면 되잖아 하니~~ 그럼 재미없어~~라고 합니다~~~치우라고 하면 장난감을 치우는것이 아니라 또 다시 가지고 노니~~~ 정리하라고 하면 기본이 정말 30~40분이 뭔가요? 1시간이구 치우라고 말한마디 하고 그냥 보고 있으니 3시간이나 걸리더라구요...휴...정말 애 키우기가 정말 힘드네요.아이한테 이공연 정말 보여 주고 싶습니다.보여주어서 자기 자신이 깨닫고 느꼈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입니다.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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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난숙
  • |
  • 2009-10-2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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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공연 보여주고 싶어 이렇게 신청합니다 항상 애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 데 일요일 공연이라 더 탐나네요 정말 보고 싶어요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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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길선
  • |
  • 2009-10-2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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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아파트라 좁은데다가 딸 현서와 아들 준서가 있어 성별이 틀리다 보니 짐이 너무 많네요..

아침에 장난감이며 책이며 차곡 차곡 정리가 되어 있는데.. 우리 딸이 한번 보고 나면 집이 좁아서 그런지

더욱더 어지럽게 보이는 데다가 하나 가지고 놀면 다른 하나는 원래 자리에 놓아야 하는데 아직 그게 않되네요

거실 전체가 현서 장난감과 스케치북, 책으로 뒤덮힌채 놀다가 나중에 겨우 겨우 이야기 하면서 같이 치우는 정도.. 가끔씩 화가 나서 버리고 싶은 마음이 머리끝까지 갈 정도랍니다..

자기 방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공연을 보고 자기 물건에 대한 애착심과 정리정돈하는 습관이 생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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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순아지매
  • |
  • 2009-10-2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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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집입니다.  딸들방은 있고 아들은 어머니나 저희 부부와 같이 씁니다.

이층에 있는데 거의 올라다니기 힘들다고 거실에서 지내는 편입니다.  아들은 요즘 자동차 그리고 오려서 노는 재미에 신문이고 스케치북이고 자동차만 보이면 오려서 가지고 놉니다.

그러다보니 거실이 장난아니죠?  책가방에 가위에 자동차들에,,소소한 장난감

보기만 해도 어질어질..ㅋㅋ    혹시라도 당첨이 되어서 어질러마녀의 음모라는걸 안다면

좀 나아질가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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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방왕국대모험
  • |
  • 2009-10-2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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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이 있기는 한데 아이들이 자기방에서 안놀고

엄마 공부방에서 놀아요.

장난감이나 책을 엄마 공부방으로 가지고 와서 놀아서

엄마 공부방이 항상 엉망입니다.

하지만 정리는 잠자기 전에 한번만 합니다.

제가 잠자기 전에 여기는 엄마방이니까 빨리 정리해!

먼저 정리한 사람부터 잠잘 준비 도와줄거다!

하면 서로 열심히 정리하고 이빨 닦아달라고 화장실로 달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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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첨되랍~~~
  • |
  • 2009-10-2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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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아들을 키우는 엄마에요...

아들방..생각하니...풋...웃음부터...ㅋㅋㅋ

어쩔땐 동생보다..자기가 나서서 장난감을 쏟아놓고...자기방 치우라고..한바탕 소리를 질러야..치우는 울아들..

거기에..17개월된 울 딸은 책한번 가져오기 위해서는 자기책을 방에다 어질러 놓고는 가져옵니다...

한마디로 발디딜틈이...없죠...

울 아들..이공연 보면...자기방 알아서 치우겠쬬?....

꼭...봤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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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9-10-2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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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자기물건을 잘챙기고 정리정돈을 잘해요..^^

늘사용하는물건에 애착을 가져 꼭 자기자리가 있네요..^^

형아가 버리는쓰레기 주워 바르게 휴지통에넣고..넘..이뽀여..^^

집에책중에 네방치워가 있어요. 이런종류책들이 아이들에게 생활동화로 정말 좋은듯..

 

어떤 연극일까 무척기대되고..어지러마녀 좋아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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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마님
  • |
  • 2009-10-2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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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남아, 3세 여아입니다.

아이 방이라고 해도. 책과 옷, 장난감으로 가득합니다.

할머니/할아버지/삼촌과 같이 살아 집이 좁아서 진열장, 빨래 걸이도 있습니다. ㅠㅠ;;

장난감 통은 겹겹이 쌓아놓고, 책장엔 책이 가득.... 장난감 정리는 안되네요...ㅋㅋㅋㅋ

엄마가 아이들에게 잔소를 하면서도 미얀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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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09-10-2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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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7살 남매맘입니다. 초 2인 울아들은 어릴땐 너무 정리에 집착해서 오히려 정리 안하는 것도 참기훈련도 하고 했는데.... 지금은 왠걸!!! 쇼파엔 책이 산더미처럼 쌓여져 있고, 아들방은.... 말을 말아야지 흐흐흐

 울 딸냄은 기집앤데 인형은 처다보지도 않고, 로봇,칼싸움,블록놀이에 푸~욱 빠져 있어요. 버그박사로 로봇만든다고 여기저기 작은 부품들이 발에 밣혀 치우라고 100번은 얘기해도 꺼떡도 안합니다. 제가 검은 봉다리에 넣어 버린다고 협박하면 그제서야 치우니 어휴~~

우리 아이들이 꼬~옥 봐야 될 공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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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규현서맘
  • |
  • 2009-10-2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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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만 둘인데요...큰아이 방은 벗어놓은 옷과 양말, 책상은 책들이 온통 뒤죽박죽....

작은아이방은 장난감 나라입니다....요즘은 잔소리를 좀하죠*^^* 엄마 넘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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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윤희
  • |
  • 2009-10-2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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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라 그래도 덜 어지르는 편인거 같아요 인형놀이나 소꿉놀이를 하고 원래 있던 통에는 넣어두려고 하고 책도 읽었으면 다시 책장에 넣으라고 하면 넣어두고요 ㅋㅋ

그래도 아직 아이라 놀고 나면 지저분해지더라구요

소재가 무척 독특한 공연인거 같아요

6살 딸아이와 좋은 공연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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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정
  • |
  • 2009-10-2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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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고싶어라꼭!꼭!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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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윤진
  • |
  • 2009-10-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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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라 그런지 어지르는데는 정말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7살 후니입니다. 작년부터 혼자 재우기 위해 사준 침대는 아빠가 술 마시고 늦게 오면 자는 곳이 되버린지 오래입니다. TT 자동차 장난감들을 하도 좋아해서 선반을 주차장처럼 쓰라고 정리함도 놓아줬건만 여전히 자동차들이 전부 바닥에서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정말로 어질러마녀의 음모라는 말이 딱이지 않나 싶네요. 그나마 장난감을 대폭 정리해 놓은 덕분이니 아님 조금 큰 건지는 모르지만, 요즘은 그래도 걸어다닐 수 있는 공간은 확보되고 있답니다. 후니에게 백번 잔소리보다 한번의 시청각 학습을 시켜주고 싶어 간절한 마음으로 이벤트 신청합니다. 도와주세요. ^^;;; 11월 8일이 후니 생일입니다. 이벤트 당첨되면 정말 좋은 선물이 될 겁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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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둘인맘
  • |
  • 2009-10-2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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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3학년 남자아이들만 둘 입니다.

아이들 공부방만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정말 끝이 없습니다.

큰아이가 비염이 있어서 화장지를 달고 사는데 코 푼 화장지를  책상위에 다 올려놓고 어질러진 상태로 책을 보고 있는데 정말 짜증이 나는데 책을 보고 있으니 뭐라 하면 기분 안좋아하고, 치울때까지 기다리잖이 화가 나고 어찌해야 할까요? 혹 유아들을 상대로 하는 공연인가요? 그러더라도 공연을 관람하고 뭐가 느끼는 것이 있을 거라 기대해요.. 우리 아들들을 구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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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빈맘 이진
  • |
  • 2009-10-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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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에 대해서 쓰라고 하니 웃음이 나옵니다.

얼마전 분가하면서 아이방을 새로 해 줬는데..완전 공주방입니다.

캐노피침대에 샤랄라한 커튼...주렁주렁 악세사리 달고 공주처럼 누워있다가 나오기도 하구요~

하루 정도 그냥 놔두면... 여기 저기 옷들이며 각종 악세사리, 읽던 책들, 그림그리던 종이, 인형들로 채워지는 방입니다.

제가 보기엔 어질러져 있는데 아이 눈엔 편안해 보이는.. 그런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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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진맘
  • |
  • 2009-10-2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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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방은 지금 조카가 쓰고있어요

그래서 서로 자기방이라며 싸워요

20살 대학생과 6살유치원생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

그래서 거실이 아이들방이 돼었답니다

아무리 치워도 10분이면 아주 자유로워진 장난감들이 여기~저기~

어지르는건 순간인데

치우는 건 기본30분!!!!!!!

정말 우리 아이가 꼭봐야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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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노맘
  • |
  • 2009-10-2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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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방은...그나마 저희 집에서 가장 깨끗한 곳입니다.

물론 아이가 정리하는 것은 아니구요...

아이가 매일 책을 읽고 숙제를 하는 곳인제 어지러져 있으면 산만해서 공부를 못할 것 같아서 제가 아침 저녁으로 정리를 합니다.

아들에게 매일 잔소리를 하는데, 듣지를 않네요.

저도 친정 엄마께 매번 잔소리를 듣는데 저를 닮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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