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 파김치 좋아하는데......
시간되시면 요리 솜씨없는 맘들을 위해 레서피도 한번 올려주세요. ~~ (대충이라도 ㅋㅋㅋ)
저도 며칠전 3번째로 김치 한번 담가 봤어요.
'안 버리고 먹는것만 해도 다행이다'에 만족하고 그냥 먹고있어요. ㅋㅋㅋ
요리 사이트에 나올만한 사진이 있으니 너무 반갑네요~~
쓰읍~@
침 고여요~^^*
제이맘님은 도대체 못하시는게 뭡니까요~
제이맘님네 동네로 이사를 가야혀~~~~~
사진만 봐도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배고플 시간도 되고...^^
맛깔스러워 보여요!
울 신랑 요거 보면 저 구박 엄청 하겠어요..
결혼한지 8년이 다되가지만... 김치라곤 무 생채밖에 못만든다는....ㅋㅋㅋ
제이맘님 정말 솜씨 좋으신가봐요..
사진으로도 엄청 맛나게 보여요....
아~~~ 먹고싶어라.....
참기름이나 물엿을 넣으신것두 아닐텐데
어찌 저리 윤기가 좔좔~.
저게 정령 파김치란 말인가요?^^
피곤할때, 파김치같다는 표현을 쓰는데
저 파김치는 그파김치랑 매치가 안되는구만요.^^
김치 혼자 하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결혼 10년차인데 김치 담그는걸 생각하면 무슨 큰 숙제 밀린것처럼 맘이 그러네요.
입에 침이 고입니다.^^
우와....정말 잘 담그셨네요..
무지 맛나 보여요`~~저도 언제쯤..ㅡㅡ::
가능성 1: 시엄니가 담은 걸 제이맘 거라 한다.
가능성 2: 그냥 적당히 담았는데 제이파가 멋지게 사진 찍어줬다.
거짓말을 할 리 없으니 아무래도 두번째일 거라는...
난 의심한다, 고로 나는 꼭 맛을 보아야 믿겠다.
아윽, 이 글을 클릭하면 안 되는 것이었어...
내가 이렇게 깊은 밤에 먹는 것에 관한 글은 클릭을 안 해야 하는 것인디...
저 윤기 잘잘 흐르는 김치는 도데체 뭐란 말이여.
게다가 진짜 맛있다고 본인이 말씀하실 정도면 얼매나 맛있겄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솥이 나를 부르는 구만... 이 밤에...
딴에 다이어트를 의식해서 저녁에 밥도 적게 먹었는디... 참아야 하느니라..
햐, 진짜 강력하게 제이님 동네 근처로 이사가고 싶구만요. 이사간다고 해도 김치를 좀 나눠주신다는 보장은 없지만서도...
아님 요리잘하는 울 남편 볶아서 저렇게 맛있는 김치 좀 담아보라고 해야겠구만요. 적어도 나보다는 맛있게 담그겠지.
진짜 저는 요리 잘하는 사람이 젤 부러워요. 하루 세끼를 먹어야 하는데, 한끼를 먹어도 맛있게 먹고 살고 시퍼.
울 남편도 요리를 못했으면 진짜 아, 인생이 얼마나 삭막했을꼬.
흘....한 밤중에 밥솥으로 가는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말이 점점 많아지는구만요.
이만 빨리 잘랍니다.^^
좋은 꿈 꾸세요.
꿈에 밥솥이랑 틀림없이 저 윤기 잘잘 김치가 나올 것 같은 불길한 예감.--;
깻잎 저도 무지 좋아하는데..
정말 많이 담으신듯해요. 옆에계심 조금 훔쳐오고 싶네요...
저도 가끔 깻잎은 해먹는데.. 두묶음 정도만요.. 씻기가 귀찮아서..
암튼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정말 요리솜씨부터 만들기 솜씨까지.. 너무하신 것 아닙니까..?
배고프다..~
저 좀 주세요.. ㅎㅎ
울 신랑이 제발 김치좀 담아달라고 노래를 불러두 애 키운다구 바쁘다고 절대 안담가줍니다..
울 신랑이 김치 담아주면 저 많이 사랑할텐데.. ㅋㅋ
시댁에서 매번 가져다 먹기두.. 이젠 염치가 없어서리..
근데 요즘은 하도 미워서 시도하고 싶지 않은데.. 흠흠..
김치 담아주면 울 신랑 미운짓 좀 끝낼까요? 에효..
암튼.. 제이맘님 솜씨는 .. 만들기 뿐만 아니라 요리에서도 효력을 발휘하나봅니다.
저도.. 이번에는 김치..꼭 담어 볼랍니다~~~
제이맘님이 불을 댕기시누만요~~~ㅎㅎ
동네가 어느 동네인지 궁금하네요*^^* 열무김치한번 해보고는 실패한후 김치해보려고 생각도 안해봤는데,
넘 대단해요...결혼 10년이 넘은지라 슬슬 해봐야할때가 지났죠?^^ 이제라도 슬슬 준비해봐야 할텐데...
이러다 김치 사먹게 생겼어요. 지금이야 시댁에서 친정엄마가 해주시는데,,,나중을 생각하면 배워봐야겠어요.
옴마+_+ 넘 대단하신데요?! ㅋㅋ
전 아직 김치는 사먹고 있답니다ㅠ_ㅠ 김치 담그는 단계까지는 아닌가봐요 ㅋㅋㅋ
근데 이상한건 반찬을 만들어도 예전에 시집오기 전에 엄마가 해 주던것 보다 제가 만든게 더 맛있어요 ㅋ
제 친구들도 원래 자기가 만든건 다 맛있다고 하데요?! ㅋㅋㅋ
전 제가 요리에 소질이 있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
울 남편도 요즘 입맛없다고 하는데 깻잎김치 조거조거 한번 시도해 볼까요~? ㅋㅋㅋㅋ
지금 군침이 막 돌고 있습니당..ㅋㅋㅋ
아..
제이맘님, 음식솜씨 좋으신가봐요.
음식 달라고 하는것보다,
가서 배우고 싶네요.진짜... ^^
너무 맛있겠어요.
아..배고파요.ㅋㅋ
저도 일마레님처럼.. 파김치 레시피 부탁드려요.ㅋㅋㅋㅋ
울신랑 파김치 좋아하는데..
시어머니가 담궈주신걸..
김치냉장고 깊숙이 넣어두고..맨날 그냥 안먹어서 버리네요.. --;
군침 흘히는 소리 들리시나요?
김치 맛있게 담그시는 방법 좀 올려주세요..레시피요^^
정말 맛있게 생겼네요..꿀꺽~
우와~~제이맘님~~
역시 손재주 있으신 분이라 음식 만드는 솜씨도 장난이 아니신가봐요..
으메..먹고 싶어라..
예전에 제 친구가 자기는 파김치를 너무 사랑해서
욕조에 한 가득 파김치를 담구고 거기서 헤엄치면서 먹고 싶다고 말한 게 생각이 나네요..ㅋㅋ
저는 정말 할 수 있는 음식이 없어서..ㅠㅠ
우리 신랑 너무 불쌍해요..ㅡ.ㅡ
아...나도 음식 좀 잘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