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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저 혼자 담근 김치에요.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심플라이프
  • |
  • 2009-10-24 10:56
답댓글

저희 신랑 파김치 좋아하는데......

시간되시면 요리 솜씨없는 맘들을 위해 레서피도 한번 올려주세요. ~~ (대충이라도 ㅋㅋㅋ)

저도 며칠전 3번째로 김치 한번 담가 봤어요.

'안 버리고 먹는것만 해도 다행이다'에 만족하고 그냥 먹고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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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5 13:54
남자들은 요 파김치를 넘 사랑하는거 같아요...저도 어머님에게 배운거라...
레시피는 나중에 기회되면 올릴께요.
김치는 점점 실력이 늘어가니...이것저것 해보세요.
참, 젓갈...또 찹쌀풀의 양만 잘 조절하면 진짜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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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마
  • |
  • 2009-10-23 00:24
답댓글

요리 사이트에 나올만한 사진이 있으니 너무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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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3 10:19
ㅋ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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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09-10-22 14:44
답댓글

쓰읍~@

침 고여요~^^*

제이맘님은 도대체 못하시는게 뭡니까요~

제이맘님네 동네로 이사를 가야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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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2 16:49
에공...김치 하나 만들었다고 칭찬 무진장 받습니다...^^
근데..저희 동네분들은 왜 쑥쑥에 한명도 안계시는지...정말 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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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10-22 12:41
답댓글

사진만 봐도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배고플 시간도 되고...^^

맛깔스러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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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2 13:23
감사합니다...
울집에 오시면 한접시 크게 내놓아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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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0-22 12:08
답댓글

울 신랑 요거 보면 저 구박 엄청 하겠어요..

결혼한지 8년이 다되가지만...  김치라곤 무 생채밖에 못만든다는....ㅋㅋㅋ

제이맘님 정말 솜씨 좋으신가봐요..

사진으로도 엄청 맛나게 보여요....

 

아~~~  먹고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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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2 13:23
오늘 열어보니 숨이 확~~!! 죽어서 ...
점심때 식탁에 놓으니....다들 맛나게 드시더라구요.
묵은밥을 안만들려고 당분간 조금씩 새밥으로 뜨끈하게 얹어서 먹으려구요.
오늘도 인기만점.....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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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09-10-22 11:23
답댓글

참기름이나 물엿을 넣으신것두 아닐텐데

어찌 저리 윤기가 좔좔~.

저게 정령 파김치란 말인가요?^^

 

피곤할때, 파김치같다는 표현을 쓰는데

저 파김치는 그파김치랑 매치가 안되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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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2 13:21
ㅋㅋㅋㅋ
저도 해보니깐 찹쌀풀 풀어서 양념에 섞어서 버무리면 윤기나더라구요.
맛난겠죠? 이젠 김치가 별로 안무섭네요.
오늘을....뭘 저질러 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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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
  • |
  • 2009-10-22 09:42
답댓글

김치 혼자 하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결혼 10년차인데 김치 담그는걸 생각하면 무슨 큰 숙제 밀린것처럼 맘이 그러네요.

입에 침이 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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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2 10:31
김치가 한식요리에 끝인거 같아요. 손이 많이 가는 대신 저장식품이라 아주~~~오래 먹을수 있죠..
근데..살짝 겁이나는것이...제가 김치를 담가서 식탁에 올리니 울어머님이 자랑스러워 하시면서 하신 말씀이...[맛있네..이젠 니가 다 담가도 되겠구나]라는 말씀이셨습니다...
올해도 살짝 어머님에게 붙어야 겠어요....집안에서는 자랑질 금지라...여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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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겨울님
  • |
  • 2009-10-22 01:55
답댓글

우와....정말 잘 담그셨네요..

무지 맛나 보여요`~~저도 언제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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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2 10:29
요번에 맘먹고 담가보세요. 저도 괜히 아침에 아들놈 어린이집에 보내는길에 후딱 시장들려서 만들었는데...흡족합니다.
후딱 저질러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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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1 23:57
답댓글

가능성 1: 시엄니가 담은 걸 제이맘 거라 한다.

가능성 2: 그냥 적당히 담았는데 제이파가 멋지게 사진 찍어줬다.

거짓말을 할 리 없으니 아무래도 두번째일 거라는...

난 의심한다, 고로 나는 꼭 맛을 보아야 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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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2 10:27
시엄니 담그신거 그동안 봐왔으니...전수는 된거구요..
사진은 제가 찍었어요..서둘러서 찍었는데...워낙 찹쌀풀이 잘 쑤어져서 김치가 윤이 나더라구요.
김치하면서 보니깐 재료가 들어간것과, 빠진게 금방 색감에서 티가 나는거 같아요..
홍박샘에게 한통 보내드려야 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잠깐...
역시...살짝이 저를 꼬득이시는데...정말 고수같아요....(전생에 .....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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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9-10-21 23:28
답댓글

아윽, 이 글을 클릭하면 안 되는 것이었어...

내가 이렇게 깊은 밤에 먹는 것에 관한 글은 클릭을 안 해야 하는 것인디...

저 윤기 잘잘 흐르는 김치는 도데체 뭐란 말이여.

게다가 진짜 맛있다고 본인이 말씀하실 정도면 얼매나 맛있겄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솥이 나를 부르는 구만... 이 밤에...

딴에 다이어트를 의식해서 저녁에 밥도 적게 먹었는디... 참아야 하느니라..

햐, 진짜 강력하게 제이님 동네 근처로 이사가고 싶구만요. 이사간다고 해도 김치를 좀 나눠주신다는 보장은 없지만서도...

아님 요리잘하는 울 남편 볶아서 저렇게 맛있는 김치 좀 담아보라고 해야겠구만요. 적어도 나보다는 맛있게 담그겠지.

진짜 저는 요리 잘하는 사람이 젤 부러워요. 하루 세끼를 먹어야 하는데, 한끼를 먹어도 맛있게 먹고 살고 시퍼.

울 남편도 요리를 못했으면 진짜 아, 인생이 얼마나 삭막했을꼬.

흘....한 밤중에 밥솥으로 가는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말이 점점 많아지는구만요.

이만 빨리 잘랍니다.^^

좋은 꿈 꾸세요.

꿈에 밥솥이랑 틀림없이 저 윤기 잘잘 김치가 나올 것 같은 불길한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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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2 10:25
ㅋㅋㅋㅋ.
그래도 남편분이 요리 잘하셔서 넘 좋으시겠어요. 울 남편은 라면도 일부러 물을 많이 넣고, 믹스커피도 왕창 물 넣어서 일부러 줍니다.
못한다고 하면서... 저보다 더 여우같아요...ㅠ.ㅠ
파김치때문에 저녁에 압력솥에 밥해서 아주~~뜨겁운 밥에 먹었는데 , 정말 행복하더라구요..^^
진짜 맛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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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10-21 22:44
답댓글

깻잎 저도 무지 좋아하는데..

정말 많이 담으신듯해요. 옆에계심 조금 훔쳐오고 싶네요...

저도 가끔 깻잎은 해먹는데.. 두묶음 정도만요.. 씻기가 귀찮아서..

암튼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정말 요리솜씨부터 만들기 솜씨까지.. 너무하신 것 아닙니까..?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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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2 10:23
깻잎김치만 있으면.....밥한그릇 뚝딱이죠.
유학생이나, 외국여행시 라면과,고추장과 함께 챙겨두라는 깻잎...
에공...두묶음이면 울 식구 하루정도면 되겠네요.
저희 식구가 많아서...무진장 많이 해야 됩니다.
사진 보이시죠? 한달 먹어도 모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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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0-21 21:32
답댓글

저 좀 주세요.. ㅎㅎ

울 신랑이 제발 김치좀 담아달라고 노래를 불러두 애 키운다구 바쁘다고 절대 안담가줍니다..

울 신랑이 김치 담아주면 저 많이 사랑할텐데.. ㅋㅋ

시댁에서 매번 가져다 먹기두.. 이젠 염치가 없어서리..

근데 요즘은 하도 미워서 시도하고 싶지 않은데.. 흠흠..

김치 담아주면 울 신랑 미운짓 좀 끝낼까요? 에효..

암튼.. 제이맘님 솜씨는 .. 만들기 뿐만 아니라 요리에서도 효력을 발휘하나봅니다.

저도.. 이번에는 김치..꼭 담어 볼랍니다~~~

제이맘님이 불을 댕기시누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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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2 10:21
생각보다 많이 담가서...^^
원래 파김치는 묵히면 별로 맛이없더라구요. 후딱 먹어버려야지...
별로 어렵지 않으니깐 인터넷 찾아보시고 하세요.
저는 어머님이 하시는거 눈여겨 보다가 해봤는데 맛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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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맘
  • |
  • 2009-10-21 20:20
답댓글
맛깔스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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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1 20:48
진짜 맛있습니다.
맛없으면 자랑질도 안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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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규현서맘
  • |
  • 2009-10-21 18:24
답댓글

동네가 어느 동네인지 궁금하네요*^^* 열무김치한번 해보고는 실패한후 김치해보려고 생각도 안해봤는데,

넘 대단해요...결혼 10년이 넘은지라 슬슬 해봐야할때가 지났죠?^^ 이제라도 슬슬 준비해봐야 할텐데...

이러다 김치 사먹게 생겼어요. 지금이야 시댁에서 친정엄마가 해주시는데,,,나중을 생각하면 배워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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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1 20:49
저는 어른과 같이 살아서 그런지 손님이 많아서 음식이 빨리 늘었어요.
손님접대 음식은 다할줄 아는데...김치만 유독 힘들었거든요.
찹쌀풀, 밀가루풀.젓갈을 가지고 양념만드는거 몇번하니 재미도 있고 이젠 김치 종류가 안무섭네요..
한번 배워두세요. 나중에 한개씩 음식이 늘어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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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현지영맘
  • |
  • 2009-10-21 17:47
답댓글

옴마+_+ 넘 대단하신데요?! ㅋㅋ

전 아직 김치는 사먹고 있답니다ㅠ_ㅠ 김치 담그는 단계까지는 아닌가봐요 ㅋㅋㅋ

 

근데 이상한건 반찬을 만들어도 예전에 시집오기 전에 엄마가 해 주던것 보다 제가 만든게 더 맛있어요 ㅋ

제 친구들도 원래 자기가  만든건 다 맛있다고 하데요?! ㅋㅋㅋ

전 제가 요리에 소질이 있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

 

울 남편도 요즘 입맛없다고 하는데 깻잎김치 조거조거 한번 시도해 볼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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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1 18:01
생각보다 김치만들기 쉬워요.
젓갈만 잘 사용하면 맛이 끝내줍니다.
ㅋㅋㅋ 저도 제가 만든게 더 맛있는데..오히려 엄마에게 김치 해주게 생겼어요.
입맛없는 남편을 위해 한번 해보세요...
아마 잘~~드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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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0-21 17:37
답댓글

지금 군침이 막 돌고 있습니당..ㅋㅋㅋ

아..

제이맘님, 음식솜씨 좋으신가봐요.

음식 달라고 하는것보다,

가서 배우고 싶네요.진짜... ^^

너무 맛있겠어요.

아..배고파요.ㅋㅋ

 

저도 일마레님처럼.. 파김치 레시피 부탁드려요.ㅋㅋㅋㅋ

울신랑 파김치 좋아하는데..

시어머니가 담궈주신걸..

김치냉장고 깊숙이 넣어두고..맨날 그냥 안먹어서 버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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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1 18:00
요즘 김치만드는데 맛이들려서...
짱아치 만들기, 식초넣고 피클만들기등...울 신랑 복받았습니다.
반찬때문에 밥을 오히려 덜 먹어요.
파김치는 아삭할때 먹어야 해서 조금씩 담가서 먹어야 제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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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09-10-21 17:29
답댓글

군침 흘히는 소리 들리시나요?

김치 맛있게 담그시는 방법 좀 올려주세요..레시피요^^

정말 맛있게 생겼네요..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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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1 17:58
꿀꺽~~!!
소리 들립니다..^^
파김치 좋아하시나봐요..
뜨거운밥에 아삭하게 씹히는 파의 맛...양념을 약간 달짝지근?
찹쌀풀이 잘 풀어져서 정말 윤기가 자르르 납니다.
레시피는 정리해서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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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0-21 15:08
답댓글

우와~~제이맘님~~

역시 손재주 있으신 분이라 음식 만드는 솜씨도 장난이 아니신가봐요..

으메..먹고 싶어라..

 

예전에 제 친구가 자기는 파김치를 너무 사랑해서

욕조에 한 가득 파김치를 담구고 거기서 헤엄치면서 먹고 싶다고 말한 게 생각이 나네요..ㅋㅋ

 

저는 정말 할 수 있는 음식이 없어서..ㅠㅠ

우리 신랑 너무 불쌍해요..ㅡ.ㅡ

 

아...나도 음식 좀 잘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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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1 17:57
저도 파김치 넘 좋아해요.
입맛없을때 먹으면 넘 맛있지요.
근데..제가 만든게 더 맛있어요....
자랑질 안하려고 해도 이노무 손맛이 이번에는 톡톡히 한몫을 해서..^^
한번 시도해 보세요...
생각보다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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