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같은 고민으로 쑥쑥을 많이 찾았네요.
아직 확실한 답을 찾은건 아니지만...jfr로 읽기 연습 시작했네요.
사실 눈에 보이는 걸 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더 컸다고 하는게 정답이겠죠?
동영상으로 아이가 읽는 것도 찍어주고 하니 아이역시 좋아해서 계속하고 있는중이에요.
아직은 읽는다기 보다는 외운다는게 확실한 얘기지만...
아웃풋의 정체기~ 요런거
엄마표 하는중에 수백 수천번 찾아옵니다.
그리고 엄마를 시험에 들게 하기도 하지만
정답은 무한한 인풋만 있다면 엄마의 기다림끝에 서서히
물꼬가 트이듯 아웃풋이 터진다입니다.
무한한 인풋에 넘 부담갖지마시고
영어동화책 꾸준히 읽어주시고 영어오디오와 영상물 엄마의 계획하에
노출시켜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생각됩니다.
그외 여력이 되시면 영어로 놀아주기도 하고
영어동요 꾸준히 불러주시구요.
특히 단어와 문장사이의 건널목~
그리고 문장역시 쉬운 단문에서 중문과 장문으로 건너는 건널목에서
엄마를 시험에 들게할만큼
긴 기다림을 요구할때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꾸준함과 기다림 그리고 믿음인것 같습니다.
초조하게 생각지 마시고~
아직은 인풋에 촛점을 맞추셔서 진행해 나가셨음 합니다.^^* 홧팅! 외쳐드릴께요.
엄마표 영어교재~ 요즘엔 정말 많은 교재들이 나와있어 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이왕이면 쑥 홍박샘님의 친절한 영어선생님 권해드리고 싶네요~
편안한밤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