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영이 아웃풋 나올때가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처음 영어옹알이 할때 옹알옹달 말도 안돼는 영어를 하는 입술을 보며 너무 이뻐서 뽀뽀를 해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곧잘 영어로 책을 보는 모습을 보면 다시 돌아가고 싶어져용~~잉
지금 이순간 맘 껏 즐기시기 바래요.. 다시 안오는 순간이랍니다..^^
와..너무 행복하시겠어요.
다음엔 어떻게 해오셨는지도 보여주세요..흐흐^^
축하드려요...
아이가 너무 이쁘겠어요.~~
울아이도 영어거부증은 없지만,
그정도는 아니라서, 부럽네요.^^
아이가 하는 한마디 아웃풋이, 엄마표의 힘을 실어주는것 같아요.
정말 자랑하셔도 될만하시네요. ㅎㅎ
엄마표에 단단히 재미가 들리신듯 합니다.
그럼 아이가 아주 쉽게 따라오거든요.
뭐든 영어로 말하고 싶어하고 중얼거리고 한다면 전혀 거부감이 없으니 계속 진행하시기 편하실듯 하네요.
나중에 활용기 올려주세요.
넘 궁금합니다.
일년에 가까운 시간 쉬지않고 달리신 엄마에게도 박수를!
가르친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죠 ^^
거부하는 아이들도 많은데 참 기특하네요.
이렇게 아이가 즐겁게 잘 받아들여주면 엄마가 넘 기쁘죠.
너무 귀엽겠는데요.^^
아이들이 이렇게 아웃풋 조금만 보여줘도 완전 기분 짱이지요??
미니주니맘님 맘이 어떨지 다 알겠시유~~~
자랑 팍팍 하셔용....ㅋㅋㅋㅋ
이런맛에 엄마표영어 하는가봐요...ㅋㅋ^ㅡ^
이제 영어 옹알이가 터지나봐요. 넘넘 기쁘시겠어요.
축하드려요.. ㅎㅎ
엉터리 영어라두 그게 입 밖으로 나온다는건 그만큼 듣고 따라하 준비가 되거니까 아이도 한단계 도약한거겠죠? ㅎㅎ 울 아들도 한참 옹알 옹알 하더만 요즘은 확실히 아는 문장이나 단어만 말하려구 해요.
제가 더 많이 신경 써주고 노력하면 하루종일 쏼라 쏼라하겠죠? ㅎㅎ
축하드리구.. 앞으로도 쭉~~ 좋은 이야기 들려주세요~~
그 심정 백번 이해합니다.
얼마나 뿌듯하시겠어요..
요새 좀 시들하고 게으른 나 자신에 채찍질해야겠어요..^^
우리애도 처음 output하고 한 1년은 수첩에 다 메모했었죠..내뱉은 문장들을...
그때의 감동이 다시 새록새록느껴지네요..^^
미국서 이중언어 가르치는 저도 님과 같은 기분입니다.
영어가 모국어인 아이들이 한국말을 다 이해 하고 대답하는 것을 볼때면
와! 하는 감탄사가 나오죠.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칭찬 받으실 만 해요. ^^
우와 자랑하실 만 합니다!!
왜 안뿌듯 하시겠어요~~~
엄마표 할만 합니다! 라는 말속에 엄마표의 보람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넘 자랑스럽고 대견하시겠어요~
딸래미와 그간 엄마표의 10개월 훌륭하게 해낸 스스로에게도 말이에요~
박수 보내드려요!
요런 이야기 많이많이 올려주셔요!!!
주말 잘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