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이 짧은 동영상 볼시간이 이제사 나네요.
바빠져서 점심도 겨우 먹는터라.
근데 이슬이가 인물이 훤하네요. 눈도 크고..
배경에 구슬이의 효과음(?)도 간간히 들리고^^
주인공은 죄 이슬이가 좋아하는 녀석들로만. ㅋㅋ
그래도 찬찬히 문법적으로도 크게 틀린곳없이 이야기하는게 대견해보여요.^^
이슬이 와~~~그새,,,
여러모로 더 많이 성장했네요..
이슬이의 아웃풋을 하나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이슬맘님두 대단~
천천히 또박또박 스토리텔링 해내는 이슬이
제가 봐도 자랑스럽네요...
전 이제사 봅니다.
아래 샐리님의 댓글에 대한 답글 제게도 도움이 됩니다.
멋진 이슬이 추천한방 누르고 갑니다..
즐건 하루되셔요!!
curious-furious
captain-Taptain
squash-squeeze
giant-george
제 눈엔 요렇게 단어 만드는 재치가 눈에 들어오네요.
사실 이렇게 우리말로도 이야기를 만드는게 쉽지 않은데
영어로 재밌는 이야기를 짓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이슬이...... 넘 잘하네요...
이슬맘님.... 저 쑥에 온지 얼마 안되었을때.. 이슬이 딸인줄 알았잖아요.. 구슬이도.....ㅋㅋㅋㅋㅋ
배경음은 땡글이에요? 아님 구슬이?? 뭐라고 쫑알대는것이 구슬인가봐요...
응애~~~는 땡글인거 같고...ㅋㅋㅋㅋ
울 건령이는 아웃풋이 두서 없더만.....
이슬이는 역시~~~~~^ㅡ^
엄마가 영어를 잘해야 하는디... 영어가 꽝이니....ㅠㅠ
부럽사와요...^ㅡ^
중간중간에 귀여운 땡글이의 울음소리도 들리고..^^
이슬맘님, 이렇게 자랑스럽게 자라준 이슬이 땜에 뿌듯하실 듯..^^
진짜 영어면 영어, 외모면 외모, 뭐 하나 부족한 게 없네요..
우와~~부럽다..^^*
이슬맘님도 이슬이랑 구슬이랑 땡글이랑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슬이를 보고 있으면 집에서만 지내도 이렇게 밝고 건강하게 잘 클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둘째를 핑계로 첫애를 어린이집으로 보낸게 후회되기도 하구요.
그 나이에 배워야 할 것들을 엄마가 알뜰 살뜰 챙겨서 알려주시니 이슬이 삼남매는 복받은거예요.. ㅎ
그나저나.. 4차원적인 몽상가.. 요말이 어찌 7세 아이에게 어울릴수 있는지 참 신기하네요.
이슬맘님 말대로 약간 그런 느낌이 나는게.. 희한한단 생각이 들어요.. ㅎ
암튼 잘생기고 영어로 종알거리는 것두 잘하는 이슬이... 어찌 저리 잘 키우신겐지.. 아궁.. 이뽀라..
큐어리어스 조지에 여러가지 이야기 짬뽕한 이슬이만의 멋진 스토리.. 재미나요~~ㅎㅎ
세 아이를 모두 다 껴안고 가시는 이슬맘님... 대단하셔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