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물어보는 것도 정말 한때인것 같아요.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만 않게,
이리저리 계속 해주시면...언젠가는 적응합디다.
울아이도 이제는 한글로 해석해주면 아이가 짜증냅니다.
나 딴에는 좀 어려운 단어 같아서 가끔은 알려주려고 하는데...
그냥 주욱 읽고 대충 문맥으로 파악해내게 되더군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그렇게 물어보는것도 한두번이니.. 그냥 놔두셔요...
아이들은 특히나 5세~7세들은 뭔가를 정확히 아는걸 원해서 확실한지 아닌지 확인하는거니...
그냥 그렇게 물어봐도 넘 걱정하지 마셔요...
몇번 그렇게 물어보다가 묻지 않게 될꺼에요....
울 큰아이도 6세에 시작했어요.. 지금 7살이구요..
전 한글책 읽기도 완전히 독립된 상태에서 그것도 영어 완전 처음 시작해서..
아이가 답답해 하면 그냥 한글로 해석도 해주고 그랬어요...
그것도 다 때가 있더라구요....
지금은 해석 많이 안해줘요.... 이제 한글로 뭐냐고 잘 묻지도 않더라구요...
그냥 아이가 답답해 하지 않게...스트레스 받지 않게 편하게 진행하셔요..^ㅡ^
답변이 너무 허무하지요??
행복한 한 주 되셔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