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지나가는 과정이지 싶어요.
울녀석은 7살인데두 통 말을듣질 않네요
어떤날은 영어로만 말하다 따 당하는날도 있다는... 그러다 울고...(에구구 이럴땐 정말 속좀타죠)
그러다 맘 맞는 친구 만나면 우리말로 잘 논답니다. 넘 걱정마시고 그렇다고 영어좀 쉴까!!! 하지 마시구요
우리도 이사하구 동네 적응중인데... 유치원두 이제 10흘 갔구만...
원에서 선생님이 잘한다 잘한다 칭찬 많이 하셔서 그런가 요즘은 아주 혼자 신났네요.
알아듣는 친구 하나 없는데 말이죠. 에고고(영유가 아닌지라...)
원끝나고 놀이터서 잠깐 놀때 전 한쪽에 숨어 있답니다 ㅎㅎ
저는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요.
영어를 집에서 직접 가르치신건가요? 그렇다면 어떤식으로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저의 딸은 17개월인데 이제 영어를 좀 해줄려고 하는데 좀 망막하네요..
이제 4살인데 왠만한건 다 영어로 말할 수 있다니.. 정말 부럽네요.
죄송하지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