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딸과 나이와 상황이 같으네요.
저도 고민중이었는데,
아이가 좋아하긴 하는데요
시작할 거면 1단계부터 하는것이 좋을 거 같아요^^
음...이왕 하실거 1단계부터 차근차근 밟아주면 더 좋을거 같아요..
원래 1,2단계는 듣기 3,4단계는 옹알이와 말하기 5,6단계는 읽기와 예비쓰기 랍니다.
제딸인 쭈도 지금 5살이고 level 6단계를 진행중입니다.
1단계는 비디오가 즐겁기 때문에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구요.
챈트도 신나고 노래도 즐겁게 춤추면서 할수 있기 때문에 영어가 공부나 학습이 아닌
즐거운 언어라는 인식을 심어줄 겁니다.
카페 튼튼마미들의 수다에 가보시면 또래 친구들의 다양한 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동기부여도 받을수 있고 다른 친구들을 통해 자신감도 생길수 있구요...
또한 많은 선배맘들의 글을 통해 좀더 즐거운 튼튼을 해줄수 있는 노하우도 알수 있습니다.
시간 나실때 방문해 보시어 정보 공유하세요~^^
저희 아이랑 비슷하네요....현재 45개월이구요 영어 몇마디 하고 쉬운거 질문하면 대충 알아들어서 단어라도 내뱉는 수준이었거든요...그래서 좀 쉽겠다 싶어서 고민했는데 지난달부터 1단계 시작했어요.
그리고 현재는 만족하고 있습니다....오히려 문장도 다 외우고 실생활에서 그때그때 써먹더라구요.
아주 뛰어난 실력 아니면 그냥 순서대로 밟는게 아이에게 더 좋을것 같네요.
하시는게 좋다고 저도 생각해요. 글밥으로 책의 쉽고 어려움을 결정 할 수 없구요.
하지만 굳이 1단계 싫어서 2단계 가고 싶다하면 그리해도 되세요.
단계별 차이는 별로 없어요. 아주 조금씩 올라가는것 같다고 해야하나요.
단계를 밟고 지나가는건 앞으로 후에 후에 나올책들 내용에 전에 배웠던 문장이나 단어가
다시 나오거든요. 전에 배웠던 단어나 문장이 있다면 아는단어라고 아는척하는 날도 있구요.
튼튼을 하기로 마음먹으셨으면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는게 좋을듯해요^^
1단계 쉽긴한데여 하는게 좋을것같아여..
일단 아이가 통째로 외우고 따라하는데 자신감을 심어 줄수있는것같아여
잘하면 빨리 끝내고 2단계 넘어가도 되니까여
울애도 5살이구여 작년에 1단계부터 시작했는데 넘 좋아해여
근데 선생님마다 개인차가 있으셔서 다른샘 한번 부탁해 보시고 선택하시는것도 좋을듯해여
울애는 어린이집으로 수업 오시는 샘을 너무 좋아해서 꼭 그분이어야 된다고 하니까
바꿔주시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