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노심초사하는~확신이 듭니다...라는 말은 아이를 키우는엄마들이 항상 가슴에 새겨야 할 말같네요.
정말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느낌이 듭니다.
조은맘님 왜 제가 글을 읽으면서 마구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오는걸까요?^^*
조은맘님도 은이도 화이팅이에요~!
은이가 정말 너무 자랑스럽네요.
무엇보다도 은이가 그곳에서 자신감을 얻어올수 있을것같아요~
건강히 지내시고 다음편도 기다릴께요~^^*
은이가 넘 대단하네요.
그 낯선 타지에서...엄마가 잘 받쳐주어서 가능했던거 같습니다.
근데...이 많은 정보는 어떻게 구하셨는지..
특별히 아는 분이 살고 계시는건 아닌거 같고(친척이나, 친구)
예전에 호주에서 유명하다는 유아 프로그램인 [The Wiggles]라는 아저씨 4명이 나오는 걸 본적이있는데..
코스트코에서 보니 책도 있더라구요.
은이는 7세니깐 어떤 프로그램을 보나요?
혹시 은이가 원한다면 유학을 정하실 생각이세요?
암튼..이렇게 올려주시는거 열심히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UNI-COLLEGE라는 SELECTTIVE 학원의 살인적인 양의 교재와 숙제를
7살짜리가 그것도 낯선 땅에서 너무 잘 소화하는 은이~가 넘 대견하네요~
그래도 그저 ..
'10월에 좋았던 점들'
요것만 꾸준히 해주어도 완전 넘 좋을듯 합니다...
조은맘님의 글에선
언제나 7살이지만 왠지 어른스럽고 성숙하고 믿음직한 은이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흥미진진한 호주생활기 2탄..
3탄도 기대하며 추천 한방 ! 꾸욱~